이거 쓰려고 프리큐어 노래듣는 내인생이 레전드
영감을 얻은 작품들
[해병문학] 아! 앙증맞고 깜찍한 해병 햄스터의 추억이여! (上) - 실시간 베스트 갤러리 (dcinside.com)
[해병문학] 이누야추 해병! 그 기합스러운 멍쎄이란! - 해병대 갤러리 (dcinside.com)
때는 근출년 쾌월 씹일!
황근출 해병님과 씹통떡 해병, 두 씹덕새끼는 오늘도 나린히 않아 계집같은 목소리로 프리큐어 주제가를 따라부르고 있었다.
(기열 어린이 여러분도 따라불러 보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595pxXiao2c
Let's Spark! 털어버려
따흑! 프리큐어
반짝이는 빛을 따라
Yeah!
일년 내내 내 마음은 Summer
손을 맞잡고 Fucking
파도를 타고 RIGHT ON
트로피컬 루즈! 프리큐어
코코넛 나무 Swing 바닷속 구피 Dance
성욕이 넘쳐 흐르는 우리들
내일 못 기다려 "지금" (전우애를)시작하자
차분하지 못해도 프락치♡!?
어서 Do! Do! 귀여운 소녀의 노력
바안짝 포신은 비출 거야
좆장식 티아라 머리에 쓰면 스마일
꿈이여, 현실이 되어라
트로피컬하자! 모두 프리큐어
목소리를 맞추어서 기합!!
SUN SUN 내 마음은 Summer
가만히 있음 SON해 노래 부르자 SONG해
트로피컬 루즈!
프리큐어 프리큐어
그러나 주제가를 신나게 쳐부를땐 언제고 황근출 해병님은 역대 프리큐어중 초대가 최고라며 근본부심을 부리기 시작하셨다.
"통떡아 역시 프리큐어는 초대작이 최고 아니냐? 후속작들은 걍 씹덕애니임ㅋㅋ"
"무슨 소리를 하시는 겁니까? 황근출 해병님이야 말로 그림체도 촌스러운 초대작이 뭐가 좋다고..."
기열 민간인들 눈에는 그게 그거지만 기열이 기합의 세계를 이해할 수 있으랴! 그렇게 두 해병들은 계집애같이 팔을 휘두르며 마치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을 방불케 하는 토론이 펼쳐졌고, 이를 본 아쎄이들이 손과 발이 오그라들다 못해 해병 건포도가 되어버리자 황룡은 "똥게이 쉐리들아! 입 닥쳐라! 둘다 똑같은 씹덕애니다!" 라는 결론을 내렸다.
"황룡...기열!"
이에 두 해병은 감히 하늘같은 프리큐어를 모독하였다는 죄로 황룡을 수육으로 만들어 먹어 화해하게 되었으니 참으로 모칠 좋고 톤톤좋은 일이 아니던가! 그러나 토론에만 너무 집중한 나머지 리모컨은 해병 통조림이 되어있었고 TV에는 왠 기열찐빠 역사 프로가 나오고 있었다. 황근출 해병님은 채널을 돌리러 TV 가까이 다가가셨고,
역사 프로에서는 세종대왕, 링컨, 히틀러등 각종 위인들의 초상화를 보여주고 있었는데,
그것을 본 황근출 해병님은 똥내나는 아가리를 벌리고 쳐웃기 시작하셨다.
“푸하하 고작 그림 쪼가리를 위인이랍시고 떠받들고 있다니 역시 기열 민간인들 답군!”
그렇다. 대상 영속성도 이해 못하는 해병들에게 초상화는 너무 이른 것이였다. 황근출 해병님은 쥐똥만한 두뇌를 굴려 민간인들은 초상화를 숭배하기에 자신의 초상화를 그리면 지도자로 떠받들 것이라는 결론을 도출했고, 즉시 구내식당 겸 장례식장 겸 결혼식장 겸 회의실 겸 프리큐어 피규어 전시장인 주계실에서 마라톤 회의가 열렸다.
"악! 이병 대!갈!똘!빡!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민간인을 납치하는 것에 대한 허락을 구하는 것을 여쭈어보실수 있는지를... (이하생략)"
"말딸필 해병의 서술을 이용해 중첩의문문을 생략하다니 새끼...기열!"
"똥게이 쉐리들아! 니들이 직접 쳐그리면 될거 아니야? 아 니들은 그럴 지능도 없제?ㅋㅋㅋ"
"황룡...기열!"
수육이 된 황룡과 대갈똘빡과 황룡의 의견에 따라 해병중 그나마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씹통떡은 기열싸제 미술도구로,
씹 떡그림빼고뭐든지잘그려는 황룡의 포신털, 겨털, 머리털을 포신구멍에 집어넣은 해병 붓과 해병 물감(똥, 피똥, 가래침, 오물)으로 초상화를 그리기 시작했고,
무톤듀오는 즉시 미술을 배우고 있는 고1+1을 납치하려 갔다.
"미국, 영국, 히틀러, 나치, 세계사는 외울게 왜이리 많아..."
"어 이건 뭐지? 미술학원 광고인가?"
"머머칠 해벙님과 김유정 해병님의 (살인)미수교실!" (제작과정 중, 몇몇 아쎄이들이 뭔가 잘못됬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으나, 이는 황근출 해병님의 작품이였기에 모두 해병수육이 되었다)
"포스터가 좀 이상하긴 하지만 피규어 하나로 3달이면 개꿀이지ㅋㅋ"
그렇게 고1+1은 학원의 위치가 적힌 장소로 가게 되었는데...
"똥게이 쉐리들아! 고딩이 어떻게 저딴 낙서에 속냐! 허구한난 똥아나 쳐먹고, 병신같은 소설이나 싸지르고..."
"새끼...기열! 계속 읽어봐라!"
그곳에는 대충 지은 컨테이너와 똥꾸릉네가 진동하는 낙서밖에 없었고 뒤들 돌아보자 떡대큰 두 남자가 있었다.
"두분이 미술 선생님이세요?"
"해병대에 자발적으로 입대하다니! 환영한다 아쎄이!"
"톤톤!"
"저는 미술 배우러 왔는데 무슨 소리세요!"
"그 포스터를 보고 왔다는것 자체가 해병고지능이란 증거다!"
"그정도 해병지능이면 어렵지 않게 오도해병이 될 수 있으니 어서 각개빤스로 갈아입도록!"
"그게 무슨 소리...빡깡!"
"무모칠은 말이 끝나자 마자 해병 마취제(싸제어로는 린치)를 사용해 아쎄이를 데려왔다. 여담으로 해병의 쥐똥만한 두뇌로 초상화를 그려려면 고도의 에너지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 자리에 모였던 대부분의 해병들은 수육이 되어 초상화를 총 감독하시는 황근출 해병님의 뱃속으로 들어갔지만 뭐, 어떠하리 장장 근출력 6974년이라는 시간이 흐르고(싸제 시간으로 69.74분) 황근출 해병님은 결과물을 평가하기 시작하셨다.
(대충 초상화를 다 그린 상황)
"이정도면 만족하겠지?"
"빨리 집에 보내달라 해야겠다"
"새끼...기열!"
고1+1의 초상화는 전체적으로 준수한 퀄리티였으나,
황근출 해병님의 돼지 멱따는 듯한 목소리만 듣고 20대 청년을 홀애비 냄새가 진동하는 중년 아재로 그려버린 앙증맞은 찐빠를 내었다!
이런 경우 원칙대로라면 해병수육형에 처하는 것이 맞거늘, 황근출 해병님은 특별히 넓은 마음으로(싸제어로는 지 꼴리는대로) 아량을 배풀어 2+2+1주간의 오도력 향상 및 전우애 훈련으로 처벌을 대신하셨다.
특별 훈련을 받게된 고1+1은 너무 기뻤는지
"날 어디로 끌고가는거야...?"
"거기! 정상인 같은데 제발 살려줘요!"
"해병이 되느니 차라리 죽겠다!
같은 소리를 내뱉었다.
씹통떡은 덕질로 갈고닦은 그림 실력으로 기합스러운 초상화를 그리긴...개뿔
늘 그렇듯이 이 병신은 맹빈아 야짤이나 쳐그리고 있었다.
"하앍하앍 맹빈아 해병님이랑 쌕쓰하고싶당♡"
"어......앗...황근출 해병님!"
황근출 해병님도 너무나 한심했는지 그저 한숨만 쉬며 지나가려 했으나, 씹통떡은 그세를 못참고 "혹시 오쿠모토 유타 그림체로 맹빈아 그려줄 수 있니?" 따위의 소리를 내벹었고, 분노한 황근출 해병님께 6974조각으로 배어져 해병-큐브스테이크가 되었으니, 살아서는 씹기열, 죽어서는 여간 기합이 아니였다! 황근출 해병님은 해병수육에 해병 큐브스테이크까지 드셔 다리조차 안보이는 돼지가 되어버렸지만, 무거운 몸을 이끌고 마지막 초상화를 보셨다.
"악! 이병 씹 떡그림빼고뭐든지잘그려!"
역시 씹 떡그림빼고뭐든지잘그려 해병은 이름에 걸맞게 자유분방한 선과 과감한 명암 표현까지 갖춘 해병명작을 그려내었다!(싸제어로 쓰레기라 한다) 황근출 해병님도 첫 전우애가 떠오를 정도로 강렬한 전율을 느끼셨지만, 자신의 이름을 오타냈다는 이유로(물론 황근출 해병님도 한글을 모르신다) 3번째 초상화 마저 때러부수셨고, 정신을 차려보니 따끈한 해병수육이 차려져 있었다. 결국 황근출 해병님은 고민 끝에 그래피티 아트에 영감을 얻어 해병들을 이끌고 포항시내에 자신의 초상화를 그리시기 시작했다. (기열 민간인들은 이것을 테러라고 불렀다) 해병물감으로 뒤덮인 포항에서는 개씹쌍똥구릉내가 진동하면서 시민들의 코가 썩어들어갔고, 그제서야 부활한 황룡은 똥꾸릉내가 작렬하는 포항을 보면서 허심탄회하게 혼잣말을 내뱉었다.
"포항도 이렇게 끝나는 건가..."
"누구든지 저새끼들을 막을 수만 있다면 뭐든지 다 해주겠다"
"황룡 해병님! 정말입니까?"
"어우 씌발! 너 황근출이 먹다남은 뼈만 남았는데 어떻게 말하냐?
6974개로 조작난 씹통떡의 뼈들은 귀신같이 황룡의 말을 주워듣고 거래를 제안하였다.
(참고로 해병은 원시적인 뇌조차 없기 때문에 포신털 끝 세포하나만 있어도 자아를 유지 할 수 있다!)
"제게 좋은 생각이 있으니 말하는 대신 우마무스메 현질을 전부 황룡 해병님이 해주시지 말입니다!"
"그래... 알았어... 말해봐"
(어우 좆같은 씹덕새끼 어디 두고보자)
"제 팬티안애 프리큐어 그림이 있으니 그걸로 황근출 해병님을 유인하세요!"
"나머지는 황룡 해병님이 알아서 해주시길 바랍니다"
"야이 씹덕새끼야! 왜 그걸 팬티안에 쳐넣는건데!
"내 돈 뜯어먹고 겨우 그거 하나 말하냐? 더 안불면 하드 박살낸다!"
"그렇다면 다른 방법이..."
"새끼...기열!"
마침 해병짜장도 제말하면 나온다고 황룡이 좆꾸릉내에 찌든 프리큐어 그림을 꺼내자마자 황근출 해병님과 해병들이 등장했다.
"기열찐빠 황룡! 나를 찾고 있었나?"
"그런 기열스러운 계획으로 나를 이길 수... 우왕! 프리큐어당!"
"이거 갖고싶지?"
"빨리 근출이 줘~ 안주면 미워할꼬야!"
늘 그렇듯이 황근출 해병님은 프리큐어를 보자마자 계집같은 말투로 애교를 떠셨고, 황룡은 해병들이 대상 영속성을 못 깨우친 것을 이용해 프리큐어 그림을 재빠르게 숨겼다.
"프리큐어 그림이 어디갔지? 우에에에에에ㅔ에에에에엑!"
https://www.youtube.com/watch?v=uYMpMcmpfkI
6974dB로 돼지 멱따는 소리를 내시는 황근출 해병님 때문에 주변 해병들의 머리가 터져나갔지만 귀마개를 낀 황룡은 침착히 작전을 진행했다.
"어? 근출아! 프리큐어 그림 제가 가지고 있는 것 같은데?"
"왜 프리큐어 훔쳤어? 근출이가 때찌해줄거야!"
그렇게 황근출 해병님이 팀킬을 하기 시작한 사이, 황룡은 재빠르게 팔각모를 뺏어썼고,
해병들은 팔각모를 눌러쓴 황룡을 황근출 해병님이라 생각했다.
황룡은 황근출 해병님의 목소리를 흉내내어 황근출 해병님은 단숨에 해병수육이 될 위기에 놓였다.
"아쎄이들! 저 계집만화에 환장하는 기열새끼를 당장 해병수육형에 쳐하라!"
"저말에 속지 마라! 내가 진짜 황근출이다! 끄아아아악!"
황근출 해병님이 반쯤 해병수육이 되어가고 황룡의 작전이 순로롭게 진행되는 것처럼 보였으나,
예상치 못하게도 황룡을 알아본 민준이가 튀어나왔다.
"우와 황룡삼촌 팔각모 쓰니까 멋지다! 나도 써볼래!"
"근데 이거 근출 아저씨꺼 아니야?"
이 병신들은 그제서야 수육으로 만들던 아쎄이가 황근출 해병님인 것을 깨달았고, 곧 황룡에게 달려들었다.
"기열찐빠 황룡! 감히 황근출 해병님을 수육으로 만들다니! 화장실까지 싹다 부숴주마!"
그렇게 황룡은 분노한 해병들에 의해 영원히 죽을 뻔 했으나,(사실 황룡은 이것을 간절히 원했다) 갑자기 해병들이 빛의 속도로 역돌격을 시작하는 것이 아니던가! 사실 해병들이 납치한 고1+1은 생일을 몇시간 앞두고 있었고 오도화 훈련 도중 고2+1이 되자마자 해병들이 좆빠지게 역돌격을 시작한 것이였다! 당연하지만 포신에 온갖 좆털과 이물질을 쳐넣으니 해병들은 얼마 못가 요도염으로 고자가 되어 죽었고,
해병지옥에 가고 싶다는 황룡의 꿈도 물 건너갔다.
그렇게 포항시에도 평화가 찾아왔지만,
고2+1는 해병대의 휴유증으로 원래있던 해병지능에 조현병이 도져 조현왕 이승용이 되었고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기에 해병들은 2달 후 부활하여 다시 해병-평화가 찾아왔으니 경사로세! 경사로다!
라이라이잦잦잦!
기합!
저따구 미술학원 포스터를 보고도 찾아올 정도면 이미 충분히 해병지능 같은데 ㅋㅋㅋ
새끼...기합!
기합!
기합!!
새끼 기합!
기합
ㅋㅋㅋㅋㅋㅋㅋㅋ
기합!
새끼 꺕!!!
기합!!
무모칠 대머리 ㅈㄴ 웃기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