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중세 6974세기의 어느 개씹썅똥꾸릉내 만개하는 무더운 겨울날!
"악! 이병 빨통꿰! 박철곤해병님께요청할사항이있음을말하여도괜찮은가에대해이야기하는과정을검토하는것을윤허해주시고심사숙고하여주실수있으신가질문하는것이해병수육이될지도모르는중죄인가에대한궁금증을확인하는절차를거치는게혹해병대의명예와자존심을실추시키는기열찐빠황룡새끼같은짓이아닌가에대해검토하여주시는것을청하는것이김영란법에걸리는지아닌지를알려주실수있는가의결과를구하기위한69중첩의문문을행하는과정이올바른가의답을구하기위한과정을거치는것을 • • • 해도 되겠습니까!!!!!!"
"빨통꿰 새끼... 기합! 말해보도록!"
"악! 감사합니다! 실은... 저희 해병대 또한 지금 시점에서 개혁을 해야하지 않은가 싶어 박철곤 해병님께 질문하고자 왔습니다!"
그랬다. 빨통꿰 해병은 기원 후 신생대 69년부터 살아오던, 그렇기에 그동안 있었던 포항공대 단체 전우애 열전, 6.97 전쟁, 8•92 해병 민주화 운동 등의 산전수전을 다 겪어온 나름대로의 장수 해병인 만큼.
지금까지의 아무런 변화도 없이 그저 흘러갈 뿐인 해병대의 구조에 염증을 느끼고,
이 상황을 타개하고자 해병대의 2인자이신 박철곤 해병님을 찾아 나선 것이었다.
"새끼, 기열!" "따흐앙!!!"
하지만 유감이게도, 박철곤 해병님은 국수주의자, 심지언 그 중에서도 수준급의 극성인, 해병-국수주의자 (noodle warninger) 였기 때문에, 지금의 해병대의 구조가 끝나는 것이 여간 아니꼬왔기에.
가아아아암히 선임의 심기를 거스르는, 아주 배은망덕하고 후안무치한 발언을 입에 담은 빨통꿰 해병에게 아주 '가벼운' 처벌로서
자신의 포신으로 그대로 머리를 반으로 갈라 그가 겪었던 가장 아름답고도 정력 넘치는 파티였던 울트론 사가에서 자신의 친우 울트론이 기열 타노스에게 행하였듯. 빨통꿰 아쎄이를 상대로
'완전한 균형 (Persextly bbalanced)' 을 실현하시는 모습이 여간 기합이 아니었다!
비록, '가벼운' 처벌만으로 겁을 먹은 것인지 빨통꿰 아쎄이는 온데간데 없고 웬 해병 짬짜면이 있는 것이, 박철곤 해병님이 노여움을 풀기를 바라며 아쎄이가 바치고 간 것이라 생각하며 그대로 먹어치우는 바.
짬짜면을 먹으며 자신의 행동을 곱씹으니, 그래도 약간의 변화는 괜첞겠다고 생각하는 박철곤 해병님이셨다.
그리하여, 892만 황룡초 (=6.9초) 가 흐른 후, 그는 결단을 내렸다!
'황근출 해병님의 힘을 쓰면... 포항의 시민들을 전부 아쎄이로 바꾸는 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라는, 실로 개탄을 금치 못하며 (경악을 금치 못하며) 실용적인 (씨발창인) 생각을 해내니, 그대로 황근출 해병님의 스위트룸으로 향했다.
이윽고 스위트룸에 다다른 박철곤 해병님은,
'쾅'
"따흐악!"
그대로 문 대신 놓여있던 황룡을 씨발창내고 선임의 방에 무단침입, 직후 무단점거 했다!
"???? 박철곤 해병! 씨발 뽀로로 보잖냐! 왜 들어오나!"
"새끼 기열!" "따!!!! 흐악!!!!"
뽀로로 극장판을 보던 황근출 해병의 앙탈이고 뭐고 좆도 상관 없다는 듯, 바로 드림워킹을 박아 수육으로 변환시키는 모습이 여간 기합이 아니었다!
"어 철곤아, 니가 여긴 웬일이냐?"
"황룡 해병! 개혁을 시도하는 중이다! 방해치 말도록!"
"어... 개혁? 니가?"
"!!!!!"
개혁을 시도하는 중이라고 솔직하게 답한 박철곤 해병님의 선의를 무시하고, 그대로 인종차별을 박아버리는 황룡 해병의 말뽄새가 여간 씨발창난 씨발련이 아니었다!
아무리 소중한 전우라도 인종차별은 엄연한 중죄. 그렇기에 그는 눈물을 머금고 자신의 전우의 목을 터뜨렸다!
"따흐악!"
그리고 마침내, 황근출 해병님의 능력마저 흡수한 박철곤 해병님은 포항 전역에 영향을 끼치는, 진정한 해 병신이 되었으니!
그가 손으로 포신을 움켜쥐자, 대지가 진동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손을 움직여 올챙이크림을 뿜어내니, 해병대는 크림에 뒤덮여 폭발....
아
조준을 잘못해 결국 자신의 다른 전우들마저 올챙이크림에 익사시키고, 해 병신의 존재를 가능케하는 다른 해병,
심지언 김포 해병대의 뢰존도 해병님의 거센 불길마저 사그라지게 만드는 앙증맞은 찐빠를 저지른 시조의 해병 박철곤 해병님은 존재를 잃고 그대로 자신의 모든 전우들과 함께 소멸하였으니.
이는 그가 원하던 '개혁' 에 완전히 부합한다고 할 수 있으리라!
그리고, 그 개혁으로 인해 포항을 포함한 전세계는 해병의 마수로부터 벗어나 진정한 평화를 이룩하니, 그들은 해병의 자멸에 기뻐하며
해병들의 노고를 영원토록 잊으리!
라이 라이 차차차.
"악! 이병 빨통꿰! 박철곤해병님께요청할사항이있음을말하여도괜찮은가에대해이야기하는과정을검토하는것을윤허해주시고심사숙고하여주실수있으신가질문하는것이해병수육이될지도모르는중죄인가에대한궁금증을확인하는절차를거치는게혹해병대의명예와자존심을실추시키는기열찐빠황룡새끼같은짓이아닌가에대해검토하여주시는것을청하는것이김영란법에걸리는지아닌지를알려주실수있는가의결과를구하기위한69중첩의문문을행하는과정이올바른가의답을구하기위한과정을거치는것을 • • • 해도 되겠습니까!!!!!!"
"빨통꿰 새끼... 기합! 말해보도록!"
"악! 감사합니다! 실은... 저희 해병대 또한 지금 시점에서 개혁을 해야하지 않은가 싶어 박철곤 해병님께 질문하고자 왔습니다!"
그랬다. 빨통꿰 해병은 기원 후 신생대 69년부터 살아오던, 그렇기에 그동안 있었던 포항공대 단체 전우애 열전, 6.97 전쟁, 8•92 해병 민주화 운동 등의 산전수전을 다 겪어온 나름대로의 장수 해병인 만큼.
지금까지의 아무런 변화도 없이 그저 흘러갈 뿐인 해병대의 구조에 염증을 느끼고,
이 상황을 타개하고자 해병대의 2인자이신 박철곤 해병님을 찾아 나선 것이었다.
"새끼, 기열!" "따흐앙!!!"
하지만 유감이게도, 박철곤 해병님은 국수주의자, 심지언 그 중에서도 수준급의 극성인, 해병-국수주의자 (noodle warninger) 였기 때문에, 지금의 해병대의 구조가 끝나는 것이 여간 아니꼬왔기에.
가아아아암히 선임의 심기를 거스르는, 아주 배은망덕하고 후안무치한 발언을 입에 담은 빨통꿰 해병에게 아주 '가벼운' 처벌로서
자신의 포신으로 그대로 머리를 반으로 갈라 그가 겪었던 가장 아름답고도 정력 넘치는 파티였던 울트론 사가에서 자신의 친우 울트론이 기열 타노스에게 행하였듯. 빨통꿰 아쎄이를 상대로
'완전한 균형 (Persextly bbalanced)' 을 실현하시는 모습이 여간 기합이 아니었다!
비록, '가벼운' 처벌만으로 겁을 먹은 것인지 빨통꿰 아쎄이는 온데간데 없고 웬 해병 짬짜면이 있는 것이, 박철곤 해병님이 노여움을 풀기를 바라며 아쎄이가 바치고 간 것이라 생각하며 그대로 먹어치우는 바.
짬짜면을 먹으며 자신의 행동을 곱씹으니, 그래도 약간의 변화는 괜첞겠다고 생각하는 박철곤 해병님이셨다.
그리하여, 892만 황룡초 (=6.9초) 가 흐른 후, 그는 결단을 내렸다!
'황근출 해병님의 힘을 쓰면... 포항의 시민들을 전부 아쎄이로 바꾸는 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라는, 실로 개탄을 금치 못하며 (경악을 금치 못하며) 실용적인 (씨발창인) 생각을 해내니, 그대로 황근출 해병님의 스위트룸으로 향했다.
이윽고 스위트룸에 다다른 박철곤 해병님은,
'쾅'
"따흐악!"
그대로 문 대신 놓여있던 황룡을 씨발창내고 선임의 방에 무단침입, 직후 무단점거 했다!
"???? 박철곤 해병! 씨발 뽀로로 보잖냐! 왜 들어오나!"
"새끼 기열!" "따!!!! 흐악!!!!"
뽀로로 극장판을 보던 황근출 해병의 앙탈이고 뭐고 좆도 상관 없다는 듯, 바로 드림워킹을 박아 수육으로 변환시키는 모습이 여간 기합이 아니었다!
"어 철곤아, 니가 여긴 웬일이냐?"
"황룡 해병! 개혁을 시도하는 중이다! 방해치 말도록!"
"어... 개혁? 니가?"
"!!!!!"
개혁을 시도하는 중이라고 솔직하게 답한 박철곤 해병님의 선의를 무시하고, 그대로 인종차별을 박아버리는 황룡 해병의 말뽄새가 여간 씨발창난 씨발련이 아니었다!
아무리 소중한 전우라도 인종차별은 엄연한 중죄. 그렇기에 그는 눈물을 머금고 자신의 전우의 목을 터뜨렸다!
"따흐악!"
그리고 마침내, 황근출 해병님의 능력마저 흡수한 박철곤 해병님은 포항 전역에 영향을 끼치는, 진정한 해 병신이 되었으니!
그가 손으로 포신을 움켜쥐자, 대지가 진동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손을 움직여 올챙이크림을 뿜어내니, 해병대는 크림에 뒤덮여 폭발....
아
조준을 잘못해 결국 자신의 다른 전우들마저 올챙이크림에 익사시키고, 해 병신의 존재를 가능케하는 다른 해병,
심지언 김포 해병대의 뢰존도 해병님의 거센 불길마저 사그라지게 만드는 앙증맞은 찐빠를 저지른 시조의 해병 박철곤 해병님은 존재를 잃고 그대로 자신의 모든 전우들과 함께 소멸하였으니.
이는 그가 원하던 '개혁' 에 완전히 부합한다고 할 수 있으리라!
그리고, 그 개혁으로 인해 포항을 포함한 전세계는 해병의 마수로부터 벗어나 진정한 평화를 이룩하니, 그들은 해병의 자멸에 기뻐하며
해병들의 노고를 영원토록 잊으리!
라이 라이 차차차.
기합!
해병개혁(싸제말로는 자멸)
짧고 굵은 깔끔한 맛의 해병문학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
해병 짬짜면ㅋㅋㅋㅋㅋ
기합!
제아굿
능력 흡수는 씨발 피콜로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흑인도 아니면서 인종차별 ㅇㅈㄹㅋㅋㅋ
기합!!
조일공고 이승재 5147 145칠 병역비리
기합!
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