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철두 해병이 항문 미각세포로 스스로의 해병짜장을 맛보던
톤요일 아침 가장 확실한 선택 TV 톤물농장!
음음~ 음음 음음음음~
황룡이 0.69초간의 콧노래를 흥얼대던 기나긴 음악감상시간에 종언을 고하며,
오도봉고가 아쎄이들로 가득찬 무토듀오를 거칠게 몰며
빛의 속도인 마하로 해병성채를 관통했다!
6974Hz의 앙증맞은 소닉붐에 단잠에서 깨어난 민준이가
892GHz의 해병 ASMR(Assey Sexual Marine Rape)로
상대적 음소거를 실시하자
이내 다시 단잠에 빠진 해병들이었지만
그들이 깨어나는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이런 망할 좆게이새끼들...
어버이날에 어머님은혜 듣는데 이거조차 못하게하냐!"
"기열황룡, 어버이라는게 무엇인가?"
아뿔싸! 오도해병들이 해병대에 입대함과 동시에
어버이와 선임이라는 개념을 서로 맞 긴빠이하는 현상인
'내적 변태'때문에
어버이를 이해하지 못하는 작전을 행하신 것이었다!
"어 그럼 늬들은 어머님은혜도 부를줄 모르겠네?"
"뽀르삡뽑 뽀르삐립... 어머님 은혜는 윤춘병 해병님께서
작사하시고 박재훈 아쎄이가 작곡한 싸가로
가사는 높고높은 하늘ㅇ..."
높고높은 하늘이 어머님과 같다면
하늘=참새
하늘=어머님은혜=톤톤정은혜
참새=톤톤정?
"톤톤정 해병님께서는 참새의 첩자였다흐아아아악!"
1q2w3e4r!해병이 발표한 충격적인 진실이
톤톤정을 해병수육으로 만들고
제갈참수가 스스로의 머리를 단검으로 난도질하고
쾌흥태의 포신이 역돌격하여 기열성별이 되었으니
싸제음악의 잔혹함이란 이렇게 두려운 것이었던가!
69억 아쎄이들의 꾸륵한 희생정신 덕분에
해병성채가 무너지는 일만은 피할 수 있었지만
사건 이후 서로가 기열참새가 아님을 입증하기 위해
'어머님께서 출타하신 황근출 해병님!'
같은 형태의 화법이 유행하였으나
선임에게 패드립을 쳤다는 정말이지 타당한 이유로
잔존 오도해병들마저 한낱 미세먼지가 되어
한반도를 뒤덮었으니 어찌 기합이 아니겠는가?!
새끼...기합!
얘들 어머니란 개념은 어떻게 아노ㅋㅋㅋ
톤톤정 해병님께선 해병들의 어머니나 다름없으시다!
기합!
ASMR풀이가ㅋㅋㅋ
기합!!
기합!
기합!
기합!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합!
드디어 황근출 패드립까지 먹노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