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해병대의 민간인 사냥으로 악명은 이미 전 세게로 퍼진지 오래되었다.
한국에는 오도해병타락자진입대아쎄이를 만들어내는 해병대가 있다고 하지만, 사실 이같은 행위는 훨씬더 오래전부터 영국에서 이루어지고 있었다.
그집단은 영국해군으로 '프레스 갱'이란 조직을 따로 만들어
민간인들을 긴빠이쳐서 아쎄이로 개조해왔다.
프레스 갱이란 이름은 아마도 '강제 프레스 갱뱅' 에서 앞/뒷자를 몇자씩 빼고 만들어진것이 분명했다.
강제로 아쎄이가 된 기열 일반인이었던 영국남자들은
약한 신체는 '영국해병푸드' (EX 해병 정어리 파이)로 단련해였으며,
유약한 정신은 전우애로 서로를 의지해가며 성장해나갔다.
그렇게 그들은 점차 오도해병이 되어갔고, 스스로 프레스 갱이되어 민간인 사냥을 나서는 선순환구조가 만들어졌으며,
이는 강력한 영국 해군함대를 이끄는 원동력이 되었다.
그렇게 몇십년이 흘렀을까?
영국 사회에서는 기열민간인들이 하루라도 빨리 자진입대 당해서 오도기합짜세가 될날만을 학수고대하며
자진입대과정이 힘들면 힘들수록 짜세가 된다는 신념아래 프레스 갱이 활동할때면
일부러 더 눈에 띄기위해 필사적으로 도망가고, 프레스 갱은 그 마음에 화답해 절대로 추적을 멈추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일은 하나의 관례가 되어갔다.
영국의 어느 해변가
거친 바닷사람들이 사는 항구도시 맨섬 (MAN SOME) 더글러스
*TMI : SOME은 비속어로 쓰일때 FUCK의 뜻이 있다.
그곳에 사는 청년중에는 작고 왜소한 체구의 한 사내가 살고있었다.
이미 날때부터 오도기합짜세였으나, 남들 눈에 띄는것을 극도로 싫어하지만 그 욕망을 주체하지 못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었고,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부모는 물론, 그를 가르치는 선생님조차 그의 검은 욕망에 구토를하며 그를 버렸다.
그러한 이유로 일찍이 집을나와 숲속에 집을 지었고, 남들이 발견하지 못하도록 위장을 철저히 한체 홀로 살아왔다.
그런 삶을 사는지라 그에겐 친구는 커녕 누구하나 그라는 존재가 살고있다는 사실조차 아무도 알지 못했다.
그러던 어느날, 프레스 갱에 의해 자진입대 절차를 밟기위해 필사적으로 도망치던 더글러스 최고의 청년비치 마크게이티스가 그의 위장저택근처까지 도망치다가
결국에는 잡히고 프레스 갱이란 이름에 걸맞는 전우애로 입대식을 하는 모습을 숨어서 지켜보게된다.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
굳이 형용하려면 어릴적 보았던 다큐멘터리에서 임신한 얼룩말에서 약하게 태어난 새끼얼룩말이 처음에는 제대로 서지도 걷지도 못해서 걱정되었는데,
나중에는 잘 적응해서 건강하게 자라나 성체가되어 초원을 뛰어다니고 있엇는데, 어디선가 나타난 커다란 암사자 무리가 그 얼룩말을 덮쳐서
척추를 끊어놓고 입가에 피를 묻히며 살점을 파헤치며 먹는모습을 본것같은 충격이 그에게 전해졌다.
그건 사고였다.
그 존재에게 그런 자극을 주는일은 결코 일어나지 말았어야 했다.
다음날 그의 위장저택앞에는 잘 차려진 해병수육모둠이 30인분이나 먹음직스럽게 차려져있었고,
그 주변에는 해병짜장과 올챙이크림으로 이루어진 연못이 흐르고 있는것이 발견되었다.
누구도 해낸적 없는 완벽한 쥬지육림이 만들어져 있었는데, 사람들이 다시 그곳을 찾았을때는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았다.
갑자기 수십명의 대원이 사라진 영국해군에서는 너무도 충격을 받아 이 일을 극비로 부쳤기 때문에 기록으로는 남아있지 않다.
그날부터 맨섬 더글러스에는 하루 한명씩 청년들이, 쥐도새도 모르게 오도해병으로 개조된 아쎄이가 되는 사건이 발생하였는데,
이 아쎄이들은 오직 전우애만을 외치며, 기열 일반인들과는 한마디도 섞지 않아 어떻게 된일인지, 범인은 누구인지 알지못한채로 시간은 흘러간다.
그렇게 얼마나 흘렀을까?
주기적으로 이루어지는 '프레스 갱' 활동시기가 도래했다.
지난번 대원들을 잃어서 였을까? 악이 잔뜩 오른 프레스 갱 대원들이 눈에 핏발을 세우고 더글러스로 쳐들와 민간인 사냥을 시작했다.
그런데 어째서인지 민간인들이 평소와같이 자진입대절차를 밟기위한 도주를 하지않고 오히려 오와열을 맞춰 선체로 자신들을 기다리고 있는것이 아닌가?
악이 오를대로 오른 프레스 갱 대원들은 이를 반동으로 규정하고 다소 거친 방법을 써서라도 자진입대시키기로 결정하였고, 이내 그들은 격돌했다.
오와열을 맞춘채로가만히 전우애만을 외치던 청년들은 피를 흘리면서도 마지막 한사람까지 꼿꼿이 서있었으나 결국 포신앞에 무릎꿇었고,
해병DNA가 다량 함유된 해병주스를 먹고 정신을 개조당하는 과정을 거쳐 자연스래 해병으로 입대하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 그들이 왜 그렇게 되었느지 밝혀지게 되었는데
평소와 다를바 없이 해병이 될날만을 고대하며 지내던 어느날, 갑자기 자신의 방에 기척없이 무언가가 찾아왔고
그걸 보지못하였지만 '무슨일이 일어난 거지?' 라는 생각을 할때쯤 이미 자신은 올챙이크림에 의해 전우애 인형이 되어 몸도 마음도 움직일수가 없었다는 공통적인 진술을 받게 된다.
확인결과, 그들의 말대로 전우애 인형화 되었던 흔적이 몸에서 발견되었고, 해군본부는 이 사건의 범인을 후장긴빠이 '아날로그' 라고 부르게된다.
일련의 사건들은 모두 영국 왕실에 보고되었고, 지금도 비밀리에 보관중인 문서에는 해당 기록이 남아있다고 한다.
해군은 자신들의 먹잇감을 먼저 건드린 놈에대한 분노를 참을수 없었고, 이내 대규모 수섹작전을 실행하였는데,
해군 대장이 아날로그에게 당하게 되면서 영국왕실은 신변에 위협을 느껴 그를 신임 해군대장으로 임명하며, 왕실 소속으로 인정하게된다.
이 조직은 훗날 영국 왕립 해군 (Royal Navy, RN) 이라 부르게되며, 영국 해군의 상징이 되었다고 전해진다.
오랬동안 해병수육을 섭취한 자는
육신은 점점 튼튼해지고, 지능은 점점 퇴화하게 된다.
해병수육을 먹으면 먹을수록 육체는 불사신에 가까워지고 강한힘과 무한한 생명을 얻게된다.
황근출 해병은 날때부터 난인물이니 그렇다 치고,
톤톤정해병을 예로들어 입대전 기열중에서도 기열 보추인 그가 어떻게 입대후 오도기합짜세가 되었는지를 알고있다면 위 내용이 이해하기 어렵지 않을것이다.
불사신이 되버린 '아날로그'는 훗날 일본으로 넘어가
자위대를 만들었고, 역시나 자신이 노출되는걸 극도로 꺼려하는 성격탓에, 기록을 말소시켰으며 역시 역사에는 기록되지 못한다고 전해진다.
그는 자신이 태어난 영국에서 과거에 일어났던 일이 반복되는 한국의 포항 해병대에 주목하며, 자신과 같은 존재가 나타나 자신을 이해해주기를 바라며
포항남구 호미곶 인근 야산에서 간간히 올라오는 등산객만을 양식삼아 살아가며 포항시를 지켜보고 있다.
강프갱ㄷㄷ
새끼...기합!
기합!!
강제 프레스 갱뱅 ㅋㅋㅋ
기합!
후장긴빠이 애널로그ㅋㅋㅋㅋ
기합!
해군대장 애널로그ㄷㄷ
이거 그 뭐냐 동굴 속에 숨어살던 식인종가족 이야기 아님?
기합!
아 그 쿰쿰했던 쉽비스킷의 추억이여!
시라유키 영국맛을 캐치하시는분이 없어서 아쉽구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