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짜장 수거기에 왕 거지 왕 거지 라는 기열 싸제어를 붙이는 찐빠를 낸 기열황룡같은 풍출남초 잼쎄이를 해병 수육으로 만들고
점심마다 짜짱을 먹는 대 장용종(大腸茸腫)민 아쎄이가 친히 해병주(害兵酒) 증류기(소변기)에
짜장(전우애 주입구), 짬뽕(혈변에 숙성된 해병 콩나물), 탕수육(올챙이크림을 얹은 해병 코딱지. 부어 먹는다)
라는 기합찬 해병 명사를 붙여 풍출남초 잼쎄이들을 해병대 꿈나무로 만든다는 내용이었으니!
풍출남초 예비 해병대 자진입대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해병 참교육(싸젯말로 세뇌라고 한다)을 실시하는 그 모습은 가히 기합에 견주었다!
물론 소변기를 짜장 수거기라고 부르는 짜장맥주(똥오줌) 못가리는 왜곡 찐빠를 낸 것은 마땅히 해병 베이징덕으로 만들어야 함이 옳으나, 프리큐어 총 시청 시간 6974년의 병장의 탈을 쓴 예비 민간인 황근출 해병님이 그런 것을 깨달을 리가 없었다.
“이 똥게이 새끼들아 이젠 하다하다 귀에 포신을 박았나 내가 언제…..”
또 기열짓을 하려는 황룡을 산뜻하게 해병 명란젓로 담근 다음, 황근출 해병님은 무언가 재밌는 생각이 떠올랐다는 듯 껄껄 웃으며 해병수(암모니아)를 튀기셨고,
사방팔방에 튀는 침에 해병 보습을 한 손수잘 해병은 황근출 해병님께서 또 무언가 좆 같은 짓을 할 꺼라는 예감에 대가리가 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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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로 황근출 해병님은 아쎄이들을 화장실 소변기에 줄 세워 홀수 칸 소변기는 왕, 짝수 칸 소변기는 거지라고 이름붙이시곤,
“아쎄이, 자네는 무엇인가!”
“악! 이병 곽! 딸! 말!”
“새끼 기열! 넌 곽딸말이 아니라 거지다!”
“따흐앙!”
거지 칸의 아쎄이가 이름을 틀리는 찐빠를 내자 해병수육으로 만드시고,
“아쎄이! 자네는 누구인가!”
“악! 이병 꽝보깔둑! 왕입니다!”
“새끼… 기합! 자신의 역할을 아주 잘 기억하다니 감히 하늘같은 선임 앞에서 왕을 자칭하게 되어있나! 새끼 기열!”
왕 칸의 아쎄이는 모두 해병 육회로 만들어 해병맥주와 버무려 드시는 모습이, 그리고 그 후로도 홀수칸에서 해병 식량생산을 할라치면 이승에서 기열처리를 하시는 등의 소일거리를 하시고,
화장실의 n번째 칸을 썼다는 이유로 박철곤 해병님을 곤짜장, 무모칠 해병님을 무모칠뽕, 톤톤정 해병님을 톤톤 탕수육이라고 부르는 등 오도해병들의 호칭을 마음대로 바꾸시거나 하셨으니,
“이보게 톤톤탕수육!”
“악! 황근출 해병님! 무슨 일인지…..”
“새끼 톤톤탕 ‘수육’! 하하하하하!”
“…..”
이런 포신 좆물도 쏙 들어갈 해병 유모아를 금붕어 3초룰처럼 다시 돌아와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6974번 중복으로 선보여 오도해병들의 안색이 해병 발효되다 못해 해병 취두부로 만들거나,
아쎄이들을 모아 2+1팀으로 나누어 붙잡히면 69회 한정 전우애인형에 처해지는 전우애 마라톤을 개최하시거나 하시니,
진떡팔 해병과 마철두 해병에게 해병짜장에 해병 짬뽕과 해병 탕수육을 곁들인 해병 중화 모듬요리를 만들게 하는 등의 앙증맞은 억지를 부리시니 오도해병들은 해병 죽(粥)을 마셨지만(죽을맛이었지만),
샘솟는 아이디어와 함께 얼굴에 활짝 꽃이 피신 황근출 해병님께서는 눈치를 해병 똥에 말아먹으셨기에 그런 ㅈ같은 꼬장을 부리고 부려
오늘과 같은 해병
술래잡기을 개최하시게 되었으니 그야말로 괄목상대할 쾌거였다! 헤이 빨아빨으리빠!
하편에서 계속
새끼...기합!
기합!
근출이 책을 지좆대로 이해하노ㅋㅋㅋ
기합!
기합!
기합!!
왕 거지랑 짜장짬뽕탕수육이 혼용되는거임?
왕 거지 말고 중간에 신하도 있지 않았냐?
왕거지 놀이하던 떡대 옆에서 쫄따구가 아니지 왕 거지 신하 이거라고 말만 했지 놀이는 왕 거지만 있음
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