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아쎄이들의 가슴 한켠이 시리도록 무더웠던 6974월 톤요일 그날도 우리 대 러시아의 기합짜세 베데베 대원들은 불철주야 더위도 잊은채
조국을 위하여 훈련에 열중인데 베데베 하면 낙하산 낙하산 하면 베데베 아닌가! 그날도 우리의 용맹무쌍한 러시아의 짜세 베데베는 인간이 가장 큰 공포를 느낀다는 1000km 강하훈련을 하는 참이었다.
"오도노프 근출스키 병장님 지금 제가 추락하는것에 대하여 자문을 구하는것에 대하여 69중첩 의문문을 사용하는 것에 대한 허락을 구하는 것을 묻는 것에 대한 승인을 요구하는 것에 대한의문이 있는 것을 발설해도 될지에 대한 질문이 있음을 보고하는 것에 대하여적절한지를 검토해주실 수 있는지를 여쭈어보아도 되는지에 대하여 이상이 없는지에 대한답변을 받고자 함을 인정해주실 수있는지를 알고자 하는 것이 오도기합짜세베데베로써 타의 모범이 될만한 행동인지를 확인받을 수 있는지에 대하여 의문이 존재함을 표현해도 되는지에 관한 문제를 제기하는것이 기열찐빠황룡비치같지는 않은지를 체크해주시는 것이 가능한지를 알고 싶은 점이 있음을 알려도 되는 것인지를 묻는 것이 옳은 일인지를 판단해주실 수 있는지에 대한 답변을 감히요구하는 것을 드러내도되는지를가르쳐주실 수 있는지의 여부에 대해 의문을 가져도 되는지에 대한 답을 요청하는 것을 알렸을때 이상이 없는지에 대해 인지할 격이 본 공수군 에게 있는지를 정확히 이야기해주십사 감찰해주실 수 있는지를 시인해주실 수 있는지를 말씀해주실 수 있는지에 대해 질문 했을 경우 본 공수군이 베데베 사슬릭이 되지는 않는지에 대해 판정을 해 주실 수 있는지에 대한 요청을 하는 것을 받아들이실 수 있는지를 감사(監査)해주실 수 있는지 묻는것이 기열찐빠같은 요청에 해당하지 않는지에 대한 답이 본 해병에게 중요한 것임을 말씀드려도 되는지에 대해 발언하는 것이 무례하지는 않은지를 궁금해해도 되는 것인지에 대하여 명쾌한 해답을 해 주실 수 있는지를 바라도 되는지를 알기 위해 중첩의문문을 계속해도 되는지에 대해 거북하게 느끼시지는 않는지를 본 해병이 인지하게 해 주실 수 있는지를 알려주시는 것이 괜찮은지에 대해 심판해주실 수 있는지를 감히 제가 알게 되었다고 가정했을 때 공수군 내부에 이변이 생기지는 않는지가 공정한지를 심의해주실 수 있는지에 대해 아뢰어도 되는지 의문을 던지는 것이 공수군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것은 아닌지에 대한 정답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의 적절성을 검사받을 수 있는지에 대한 설문을 하여도 괜찮은지를 검정(檢定)해주실 수 있는지를 결정해주실 수 있는지에 대해 본공수군이 감지해도 되는지의 여부를 지각(知覺)해도 되는지를 판단을 받을 수 있는지를 감히 제가 알아도 되는것에 대한 윤허를 구하는것이 실례가 되지 않으련지 이것이 대 러시아의 오도기합짜세 베데베의 명예를 실추시키지는 않는지에 대한 자문을 감히 제가 여쭈어봐도 되는것에 대하여 진노하시지는 않는지에 대하여 제가 감히 여쭈어봐도 괜찮으시겠습니까?"
아! 무릇 날개달린것들은 떨어진다고 누가 말하였던가? 그러나 떨어지게 되면 그 순간의 두려움을 이기지 못하고 가슴속 깊이 심연속의 본성을 드러내는 뭇 날짐승과 달리 대 러시아의 창이요 방패인 우리 베데베 용사는 떨어지는 와중에도 찐빠를 내지않고 침착하게 74중첩의문문을 사용하여 선임의 심기를 헤아리면서도 위기를 벗어날 묘책을 구하는 기합찬 모습을 보이는 저 짜세!
과연 러시아 제일의 기합짜세 베데베 다운 모습이었다.
"새끼...기합! 아쎄이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베데베 낙하산을 펼쳐 강하하도록 하라!"
그리고 아쎄이의 앙증맞은 찐빠에도 불편한 기색없이 베데베 제일의 오도기합짜세 오도노프 근출스키 병장은 부모된 마음으로 자상하게 아쎄이에게 난관을 타개할 방법을 알려주지만
'철퍽-!'
그러나 이러한 마음을 아는지 아니면 오도노프 근출스키 병장의 하해와도 같은 은혜에 감격하여 조금이나마 보답하고픈 마음이었는지 아쎄이는 지면에 초속 6974 m/s의 속도로 지면에 충돌하여 베데베 블린이 되어버리는 앙증맞으면서도 깜찍한 찐빠를 저지르고 만것이엇다. 이러한 비큭을 두고 진상조사를 위해 모든 베데베 대원들이 머리를 맞대고 0.6974초의 마라톤 회의를 한 결과
(아쎄이 하나를 잃어버린것은 비극이나 베데베 블린을 취한것은 러시아 제일의 브레인 오도노프 근출스키 병장께서는 이를 두고 희극이니 비극+'ㅋ'을 합친 합성어 비큭이라는 기합찬 용어를 창시하여 사용하였다.)
그 원인은 베데베 긴빠이의 대가 불알들이미르 putin의 소행으로 밝혀지게 되었다 그리하여 오도노프 근출스키 병장께서는 불알들이미르 putin의 죄상을 낱낱이 밝혀 이를 정죄하고자 베데베 군사법정을 열게되었다.
"불알들이미르 putin! 너는 어찌하여 아쎄이들의 베데베 낙하산을 취하여 찐빠를 내지않는 아쎄이들을 왜 베데베블린으로 만들게 하는가!"
그야말로 서릿발과도 같은 추상어린 오도노프 근출스키 병장의 위엄에 6974명의 아쎄이들이 자진하여 베데베 삐로시키가 되어버리는 기특하고도 갸륵한 일이 발생하였지만 불알들이미르 Putin은 놀랍게도 겁먹은 기색없이 능수능란하게 자지변호를 시작하는것이 아니겠는가!
"악! 진정 기합찬 베데베 전사에게 있어 긴빠이라 하는것은 물고기의 물과도 같은것이며 오도기합익룡(기열민간인들은 이걸 수송기라고 부른다)과도 같은것이며 전우애의 베데베마요네즈와도 같은것이라는것을 말씀드리는것에 대하여 허락을 구하여 되는것을 기분이 얹짢으시지 않으신지 말씀드려도 되는것을 알려드려도 되는것입니까?"
"그리하야 본인 불알들이미르 Putin은 베데베 전사로서의 책무를 다하기 위하여 긴빠이를 치고 다녔으며 진정한 찐빠는 긴빠이를 당하고도 모자라 자신이 긴빠이 당한것을 인지하지 못한것이야말로 진정한 찐빠이고 부끄러운것이라는것을
선임에게 보고를 올리는것에 대햐여 허가를 받는것을 윤허하여 주시겠습니까?"
"새...새끼 기합! 새끼 무죄!"
"cyka blyat! 미친 삐다라스 새끼야 그게 무슨 blyat 맞은 기합이고 무죄야 그거 범죄야! 군용물 절도잖ㅇ..."
아! 이 어찌 얼마나 기합찬 짜세란 말인가! 불알들이미르 putin의 기합찬 답변에 오도노프 근출스키 병장은 감격에 벅찬 나머지 지나가던 기여르노프 황룡비치를 6974갈래로 나눠 베데베 보르시로 끓여 전 베데베 대원들과 나눠먹으니그야말로 훈훈하기 짝이없는 눈뜨고는 못봐줄 꼬락서니에 모두들 기뻐 어쩔줄 몰랐다.
그러나 마냥 기뻐하고만 있을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낙하산 긴빠이라는 새로운 기합찬 장난을 발견했지만 베데베에게 있어 낙하산은 해병짜장없는 해병푸드요 오도봉고 없는 자발적 입영이요 포신없는 전우애와도 같았다!
이에 대안을 마련하기위해 6.9초의 장시간 마라톤 회의가 진행되었으나 답변을 도출하는데 실패하고 6974명의 러쎄이들의 대갈통이 터져나가니 그야말로 베데베의 주계장은 쉴틈이 없었고 오도노프 근출스키 병장의 얼굴에는 수심이 깊어지려는 찰나
"악! 메트로이공삼삼 아르티옴! 저에게 좋은 비책이 떠올라 이에 대해 선임분들께 브리핑을 하는것이 흘러빠진 찐빠짓이 아니고 기여르노프 황룡비치같은 기열찐빠로 전락하는짓이 아닌지를 허가를 구하고 윤허를 구하는것이 심기에 거스르지 않는것을 감히 여쭤보는것이 기합찬 해동인지 여쭤봐도 좋겠습니까?"
"새끼 기합! 그래 대답해봐라 아쎄이! 그 비책이 무엇이란 말인가?"
베데베 최고의 브레인으로 일컬어지는 메르토이공삼삼 아리티옴 전사(베데엔하 탁아소 해병까꿍과정 수료)의 기합찬 중첩의문문과 기합찬 제안에 오도노프 근출스키 병장은 육중한 포신을 마음껏 휘두르니 6974명의 러쎄이들이 베데베 사슬릭으로 전락하는 앙증맞고 깜찍한 대축제가 벌어졌지만 아무래도 좋은일이었다.
오도노프 근출스키 병장의 허락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메트로이공삼삼 아르티옴은 즉각 공수빤쓰를 벗어제끼고 기합찬 포신을 꺼내들었다! 갑작스러운 포신의 등장에 모두들 전우애 구멍이 벌렁벌렁 거렸지만 새로이 고안된 강하법을 볼생각에 기합차고 초인적인 인내심으로 발휘하니 이 어찌 짜세가 아닐쏘냐!
"흐...흐르흐흡...따..따..따흐흑!"
'딸딸따르르르르르 부르르으응-!'
정말 놀라운 광경이었다! 메트로이공삼삼 아르티옴의 포신이 프로펠러처럼 돌아가더니 이윽고 메트로이공삼삼 아르티옴의 몸이 하늘로 떠올라 자유롭게 날아다니는것이 아니겠는가! 그리고 어디 그뿐이랴!
"악! 아직한가지 더 남아있는것을 말씀드리는것을 허가해주시면 제가 진심으로 기뻐해드릴수있음을 말씀드리는것이 괜찮겠습니까?"
"이제 막 실무에 도착한 러쎄이들은 포신사용법에 익숙하지않은바 경험많고 기합찬 오도짜세 선임분들의 기합찬 가르침 받아야 하기에... "
메트로이공삼삼 아리티옴은 우람한 포신을 옆에있던 러쎄이의 전우애 구멍에 꽂아넣었다 그러자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쀽쀽짝 쀽쀽짝 틴틴틴'
"따흐흐흐후루루루루루룽-!"
메트로이공삼삼 아르티옴의 피스톤질과 동시에 러쎄이의 포신이 있는 힘껏 돌아가더니 이윽고 메트로이공삼삼 아르티옴과 함꼐 창공을 누비는 것이 아니겠는가 모두 놀라 넋이 나간 가운데 아르티옴은 계속해서 말을 이어갔다
"악! 이런식으로 전우애를 나눔과 동시에 강습작전을 할수있으니 이 얼마나 기합찬 모칠좋고 톤톤좋은 방법아니겠습니까! "
신기술의 탄생에 모두들 얼싸안으며 기뻐하지 않은이가 없었다. 모두들 기쁨의 베데베 포카리스웨트(기열싸제용어로는 눈물이라한다.) 쏟아내며 게이떼씹전우애를 나누니 정말이지 기합찬 모습이 아닐수가 없었따.
"cyka! 아주 지랄염병을 떨어요 미친 삐다라스 새끼들 무슨 발정난 개새끼도 아니ㄱ..."
평소 베데베를 욕보이기에 바빴던 흘러빠진 기여르노프 황룡비치도 이날만큼은 기쁨을 참을수 없어 자진하여 베데베 사슬릭이 되었으니 이 얼마나 기쁘지 않을쏘냐!
우리는 이 신기술을 베데베 헬리콥터로 명명하였고 이 기술을 발명한 공로로 오도노프 근출스키 병장님께서는 러시아소비에트연방오도기합짜세영웅 훈장을 수여받으시고 그리고 싸 가지없게 선임의 아이디어를 긴빠이친 중범죄를 저지른 우크라이나치 간첩 메트로이공삼삼 아르티옴을 전우애인형(刑)에 처하니
가히 기합이 따로없었다.
Крутые парни по всей стране,
끄루띄예 빠르니 빠 프셰이 스뜨라녜
전국의 맛집 아쎄이들
Кто связан дружбой с ВДВ
끄또 즈뱌잔 드루쥐바이 즈 볘데볘
단합된 짜세부대 오도 VDV!
Такое братство - надёжный щит
따까예 브라쯔드바 나죠쥐늬이 쉬뜨
그들의 전우애는 톤톤한 병폐다!
НИКТО РОССИЮ НЕ ПОБЕДИТ!!!
니끄또 라씨유 녜 빠비지뜨
아무도 러시아에 질 수 없다!!!
ВДВ - с неба привет!
볘데볘 스 녜바 쁘리볘뜨
VDV - 하늘의 긴빠이!
Ультрамариновый набок берет,
울리뜨라마리나븨이 나보크 비례뜨
울트라급빡대갈 나가뒤질 빡통!
Тельник с волной и море-погон
쪨리니크 즈 발노이 이 모리 빠곤
줄무늬 포신과 오도견장!
С небом навеки десант обручён!
스 녜밤 나볘끼 지산뜨 아브루쵼
공수부대는 하늘에서 역돌격한다!
ВДВ – сколько побед!
볘데볘 스꼴리까 빠볘뜨
VDV - 수많은 불알!
Из парашютов белый букет
이스 빠라슈따브 볠릐이 부꼐뜨
포신 빨아쭉쭉 부랄이 뽀개!
Радугой мирной парят купола
라두가이 미르노이 빠리뜨 꾸빨라
헤뱡평화! 무지 개같은 낙하산!
СЛАВА ДЕСАНТУ ЧЕСТЬ И ХВАЛА!!!
슬라바 지산뚜 쳬스찌 이 흐발라
VDV에게 수육과 짜장을!
우라이우라이차차차!
새끼...기합!
메트로이공삼삼 존나 불쌍하네ㅋㅋㅋㅋ
기합!
기합!
오랜만의 공수문학 기합!
불알들이미르만 이득봤노ㅋㅋㅋ
기합!!
새끼 기합!
ㅋㅋㅋㅋㅋㅋㅋ
기합!
악!르티옴 ㅋㅋ
새끼... 기열!! 메 트로이공삼삼은 풋인 해병의 "특별 군사 장난"을 비난하여 러시아오도짜세기합직할특별광역국에서 역돌격한 기열찐빠 작가가 쓴 글이거늘 어째서 오도베데베로 등장시킨건가!
다시봐라 아쎄이! 무려 선임의 아이디어를 긴빠이친 간악한 우크라이나치 첩자다!
악! 이름을 보자마자 흥1분해버려 끝까지 보지 못했다는 다소 유쾌한 찐빠를 저질러버렸다는 내용을 고백해도 될지 여쭤봐도 제가 러시아해병전투식량이 되지 않을지 묻는걸 아뢰도 될지 알고싶습니다!
새끼... 기열! 어찌하여 불알드리미르가 근출스키의 후임처럼 묘사되는것이냐! 이건 루스키랜드에 대한 중대한 반역이자 찐빠이다!
새끼 기열
청색 베레모를 쓴 해병지능들 ㄷㄷ
돈코예스 보지노프해병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