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62대대고 때는 1209기 아쎄이들이 실무에 온지 한달정도 됐을때였음 그런데 대청도(65대대)에서 1209기 아쎄이중 한명이 근무 설 때 수류탄을 긴빠이해다가 해안초소에서 터뜨림 근데 다행인지 기열찐빠라 제대로 던지지도 못하고 어버버해서 지만 파편맞고 다침 ㅋㅋ
그지랄 한 이유는 자기는 빡세게 훈련하려고 해병대 지원한건데 섬에 와서 근무만 서서 ㅈ같다고 던진거랜다
육군교도소 15년형 구형됐었던 것 까진 아는데 그 이후는 모르겠다 수류탄 제대로 확인도 안한 당직사관이나 그새끼나 레전드였지
그 이후로 수류탄 근무때 잠궈놓고 열쇠 사관이 갖고있었음 시발 ㅋㅋㅋㅋㅋ 뭔일 나도 열쇠 가지러가는데 10분임 ㅋㅋㅋㅋ
기합넘치는 해병장난! 길이길이 기억될것이다! 라이 라이 차차차!
따흐흑!!
ㄷㄷ
그놈의 군대식 일처리ㅋㅋㅋ
당직사관도 기열찐빠네ㅋㅋㅋ
하마터면 대형사고 터질뻔했네
해병대는 거의 훈련안함? 얼마나 훈련을 안했으면 그걸로 빡쳐서 수류탄을 까냐
섬이라 대형훈련 못함 헬기만 띄워도 북한이서 지랄함
해안경계 몇달 나머지 몇달은 후방에서 훈련 이렇게 알고있는데
북한땅 눈에 보이는 위치라 근무서는게 우선이라
큰일날뻔했노
소초에 깐거 아님??
따흐흑 불사중중대 해병님
따흐흑 두무진해병님
해병대 전역한 사촌형이 얘기해주던게 이 사건이구나. 꽤 유명했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