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아쎄이들의 각개빤쓰가 녹아내리는 혹한의 추위가 몰아치는 봄!


황근출은 해병 최대의 고민에 빠졌으니!


그 이유는 이러하였다!


"악!!!!제가 기열들의 물품을 기부받는 것에 대한 여부에 관련한 것을 윤허하여 주실지의(중략)있겠습니까?"


"새끼 ㄱㅣ!!!!!"

를 외치려는 그 순간 해병-난제에 빠지고 만 것이다!



'눈에 보이는 건 다 근출이 것이다.'


'긴빠이도 나라면 작전이다. '


'고로 프리큐어 마법봉은 근출이 것이다. '


라는 말도 안되는 삼단논법에 위반되는 것이 아닌가!

하지만 그가 누군가! 쓰바쓰중의 쓰바쓰! 자랑스러운 해병의 건아!

0.69초라는 영겁의 시간이 지나고 대갈똘빡의 대가리를 깬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아'


대갈똘빡의 자진 희생으로 배를 채우게 되었으니 여간 기합이 아니었다!

황근출의 피에 대갈똘빡이 돌기 시작하자 좆만한 뇌가 돌아가기 시작하였다!


물건이란 무엇인가? 다 근쭈리꺼★라는 쓰잘때기 없는 노력 그자체 아닌가?

어차피 다 근쭈리꼬♥임에도 어찌 가는것인가!


"아쎄이!!!!! 어찌하여 나의 사유재산을 침해하려 하는가!"


"악! 그게 무슨 말씀이신지 어쩌구 대충 중첩의문문 !"


그러나 그 사이 급성 대갈똘빡 쇼크로 유아 퇴행이 오고 말았으니!


"근쭈리 그런거 몰라 히이이이잉 테레비나 볼거야"


주변의 모든 물건을 울음소리로 깨버리는 앙증맞은 찐빠가 있었으나 이지랄이 원데이투데이인가!

대충 허락받았다고 치고 '기 부는언제나즐거워 ' 해병은 자신의 짐을 챙겼다

지로 고지서와 비슷한 기부 고지서(합법)와 해병짜장 저금통 한뭉탱이를 챙기니 여간 기합이었다.


기열의 공간은 해병성채와 멀리 떨어져있고, 기본적으로 낙후된 미개한 곳이라 무척이나 고행이었다!

해병성채와 2+2+⋯+2뺨이나 먼 곳을 향하는 대장정이 안힘들리야 없겠냐만은 해병성채와 멀어질수록

중금속이 가득한 해병수가 아닌 열목어와 쉬리가 뛰노는 1급수물과 해병-미세먼지(기열은 맑은 공기라 부른다!),

신선한 개씹썅똥꾸릉내가 아닌 나무-가스(기열들은 피톤치드라 부른다!)로 가득한 심각한 환경파괴가 가득한 것이아닌가!

그러나 심각한 환경오염을 탓하기 위해 동료를 찾았지만 놀랍게도 주위에 아무도 없는 것이 아닌가!

그는 충격적인 해병의 전우애 실태에 무려 낮잠에 들어버린 것이다!


과연 그는 어떻게 될 것인가!

기열들은 해병-세금공제를 받을 수있을 것인가!

해이빠빠라빠삐코 부라보 부라보콘은 맛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