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6974년 6월 9일 닝기미 씹창 좆창 톤창난
톤요일, 6월이라는.날씨에 맞게
아쎄이들의 모두 해병 음식물 쓰레기가 되는 기합스러운 날이었다.
어느 좆같은 해병문학의 오프닝이 그러하듯
황근출해병님은 깊은 고민에 빠져있으셨다.
"음...."
"새끼! 기열!!!!"
사실 황근출 해병님께서는 30분전 여름오침(낮잠 군대용어)
를 하고 계셨다. 꿈속에서 박철곤해병과 전우애이아이 드림워킹훈련을 도와주던 와중 익숙하고도 낮선 소리애 이끌려 반애서 대신 것이었다!
"푸덕... 뿌지직...뽀오옹 똥 떠러럭 북딱.. 따라락.. 뽕.."
아니!!!!
이 소리는!!!
아.뿔.싸. 이소리는 바로
해병짜장을 생산하는 해병순대(기열 싸재말로는 대장 이라고한다)와 전우애 구멍(이역시 기열 싸재용어로는 항문 혹 후장 이라고 한다) 의 소리가 아니었던가!
본디 짜장을 생산하는것은 해병의 본분이기는 하나
특별한 명령이없다면 해병짜장 수거함(싸재말론 화장실)
에서 생산하는것이 원칙이거늘.
아주 가까이에서 짜장을 소리가들리는것에 의아함을 느끼신
황근출 해병님께서는 오침을 끝내시고 일어나서 거울을 보셨다.
"으아니잇!!!!"
아... 이럴수가
황근출해병님은 기합넘치는 팔각모위에
노릇노릇하고 맛있게생긴 개씹썅 똥꾸릉내가 나는
짜장 한덩이가 먹음직스럽게 올려져 있는거임 아니겠는가?
황근출해병님은 잠시 고민하시다가 호랑이처럼 격노하셨다
음... 비록 아주 기합스럽고 질좋은 짜장이기는 하나...
선임의 명령없이 감히! 독단적으로 짜장을 생산하는것은
하극상이나 다름없는일이 아닐수 없지 않겠느냐!!!
새끼! 기열!!!
어떤 아쎄이가 내 머리위에 짜장을 흘린것인가!!
황근출해병님은 포효같은 호랑이의 가슴팍으로
주변 69미터내의 아쎄이들의 전부
해병 호박엿으로 변하는 작고 사소하며 앙증맞은
찐빠가있었지만... 아! 선임의 찐빠는 작전이 아니겠는가???
이후 격노하신 황근출 해병님은 머리에 짜장을쏟은 범인을 잡고자 해병성채안을 쥐잡듯이 뒤지시기로 결정 하셨다!
제일 먼저 찾으신곳은 해병짜장을 대가이자
현실적으로 가장 가능성이 높은 마철두해병이있는
주계장으로 가신것이었다..
이후 마철두해병과 눈이 마주치고 말았다
"음..? 아..악!! 필승! 황근출 해병님! 어쩐일로 저를 찾으신건지 물어보는것을 여쭤봐도 될지에대해 승인을 요구하는것을..."
"새끼! 기열!!"
"어어 ... 황근출 해병니임..!! 따흐앙!!!"
황근출 해병님께서는 곧바로 마철두해병의 해병순대를
전우애구멍에서 6.9미터 밖으로 뽑아내어 주계장으로 바닥을
해병 짜장과 해병 오랜지 쥬스(싸재말론 오줌) 해병 곱창으로 더럽히셨다!
"새끼...감히 선임의 허락도 없이 함부로 해병 짜장을 생간하다니.."
"...화..황근출 해병님.. 재가 아니.. 아닙니다..."
아니!! 이럴수가!
황근출해병님니 뽑아낸 직장애서 검출한 마철두 해병의 짜장과 머리위의 짜장을 비교해본결과
그짜장은 마철두 해병의 모양과 판이하게 달랐던거이 아닌가!
사실 마철두해병은 요사이 잦은 짜장생산과 과로로인해
해병 짜장이아닌 해병 사천짜장(싸재말론 피똥)만 쌀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 아닌가!
"음..새끼.. 내가 앙증맞은 찐빠를 난것 같구나.. 미안하다.."
아... 그러나 이미 마철두해병의 의식은 끊어진지 오래였다..
하는수없이 마철두해병을 곧바로 해병 수육으로 요리한뒤
주계장으로 냉동고(시체 보관소)에 쑤셔넣고 다시 황근출 해병님은 길을 떠나셨다.
두번째로 방문한곳은 손수잘 해병님이 있으신 의무실이었다.
"손수잘! 기열"
"엇?? 아.. 따흐학!!!!"
"새끼... 감히 나에게 짜장을 흘리다니...''
이번에도 황근출해병님은 아무근거 없이 생해병을 잡으시며
손수잘해병의 전우애구멍을 6.9킬로미터를 포신으로 벌려 손수잘 해병의 짜장을 척출하셨다..
아니 이럴수가!!!
잊고 있었던 생각이 기억났다!!
손수잘해병은 몇톤년전 황근출해병님의 포신성형 수술애서
자신의 해병순대를 이식하셨기때문에 인공 해병순대만을 가지고 있다는것을 깜빡 잊으셨던 것이다...
"새끼... 미안ㅎ...."
역시 손수잘 해병대 의식을 잃은지 오래였다...
황근출 해병님은 내무반으로 가슴팍처럼 달려오셔서 생각했다...
"대체 범인은 누구란 말인가?"
그도 그럴것이 유력한 용의자들을 모두 색출해보았지만
아직 범인이 잡히지않았기 때문이었다
아니!!!!!!!!!!
그 순간!!!!
드르렁....드르렁....
아니! 내무반 구석애서 오침을 하던 황룡 해병이 눈에 띄였다..
설마??
하지만 황근출해병은 기열황룡이 그토록 기합스러운 짜장을 생산했을리 없다고 생각했지만
혹시 모를일이 아닌가???
그 즉시 황근출해병님은
황룡의 전우애구멍을 찢고
"음
...
어?
야이 새끼야! 지금 뭐하는거야 시밬.... 따하앙!!!"
"황룡! 기열"
"야이... 개새끼야..."
황룡의 직장을 열어 짜장을 확인해 보았다!!
아뿔싸!
황룡의 짜장
그리고 머리위의 짜장을
맛,
색,
향기,
모양까지
완벽히 일치하는것이 아니갰는가??
"새끼 기여..."
그러나 문뜩 황근출 해병님은 자비로운 생각에 사로잡히셨다.
이토록 기합스러운 짜장을 만들었으니
작은 찐빠쯤은 넘어가야 하지 않겠는가??
"황룡.. 너에게 특별히 전우애 인형대신 특별한 상을 내리겠다!"
"뭐어...? 그게 무슨..."
기브앤 테이크
오는게 있으면 하는것도 있는법
가능할까 고와야 오는말도 곱다고.
황근출 해병님은 대한민국의 유교적 마인드로
황룡해병께 자신의 짜장을 하사하는걸로
용서하시기로 하였다.
새끼! 짜장!!!!!
"푸드덕... 북따라락 뽀옹떡 똥뚱틱 투두국 뿌와앙 푸드덕.."
곧이어
김이 모락 모락나는 해병짜장 한그릇이 완성되어
황룡 해병의 얼굴에 얹어졌으나
어째서인지 황룡 해병은 아무말도 할수 없었던것이 아닌가????
라이라이 차차차
불알보 !!
불알보 !!
개 병 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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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룡은 왜 근출 머리위에 쌌는데 ㅋㅋㅋ
황룡이 쌌다고 제 ㅈ대로 판단한거 겠지 뭐 이새끼들이 한두번도 아니고
새끼... 기합!!
새끼... 해병 챗GPT!
기합!!!
해병동화 ㅋㅋㅋㅋ
해병 맞춤법... 기열!!
오히려 해병지능스러운 맞춤법이라 기합이 아니겠는가 - dc App
기합!
기합ㅋㅋㅋㅋㅋ
기합!
새끼... 해병 gpt 기합...!!
새끼... 이정도를 조사가 씹창내다니 기합! - dc App
기합!
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