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은 끝이있기 마련이다
무적해병또한 그러하다
근 2년간 오도짜세넘치는 무적해병은
국가에 헌신하는 기한이 다되어 사회의 품으로 돌아가게 된다
아..이 얼마나 비극인가..
아직도 흘러빠진 우리들은 짜세넘치는 당신들이 필요하거늘...
그런 아쉬움을 달래려 해병에는 전통있는 전역식 행사가 존재한다
위아래가 없는 흘러빠진 기열육군의 선임 모포말이같은 짓거리는 해병을 위해 헌신했던 선임에 대한 모독행위다
해병은 갈때도 짜세있게 가기위해 타 군과 다른 악기있는 전역식 행사를 준비한다
우선 전역을 3달정도 남긴 오도짜세 해병은 아쎄이중 가장 악기가 있는 녀석을 선발한다
이 때 뽑힌 아쎄이는 동기 중 가장 악기있는 아쎄이로써 자신을 선택한 선임의 짜세를 이어받을 기회를 얻는다.
선별된 아쎄이 들에겐 이제 선임들의 악기바리 식고문이 이어진다
맛동산 20봉지를 물 없이 먹어야하고 오직 허용되는 수준은 자신의 침과 선임의 황금수 밖에 없다
그렇게 선임의 DNA을 잔뜩 흡수한 아쎄이들은 절대 분비물을 배출하지 못하고 악으로 버텨야 한다
물론 언제나 그렇듯 낙오하고 분비물을 게걸스럽게 배출하는 찐빠를 내는 아쎄이도 존재한다
그러면 그 아쎄이는 선임의 발길질과 함께 최단기 기열의 오명을 쓰게 되며
전역때까지 제대로 고개와 포신을 못들고 다니는 해병극형에 처한다
이런 극형으로 인해 해병인생을 망치는 아쎄이들이 더러 있지만 그보다 성공했을 경우 얻는 명예가 더 크기 때문에
오늘도 수많은 아쎄이들의 지원이 넘친다는 풍문이 있다
아무튼 악으로 버티고 버텨 마침내 자신을 지목한 선임의 전역식날
말끔하게 차려입은 선임앞에서 준비된 아쎄이들은 각개빤스를 내리고 웅크려 앉아 준비자세를 취한다
그리고 대대장의 전역축하 연사를 듣자마자 샴페인 터지듯이 아쎄이들이 참아왔던 숙변을 한번에 분출하기 시작한다
"푸콰과과과고가ㅗ가ㅗ!!!!!"
"따흐앙!!!!!!"
자신의 쌓아둔 숙변의 압력으로 연병장 멀리 날아가는 아쎄들 중 가장 멀리 날아가는 아쎄이는 최고의 기합 아쎄이로 인정받아
황근출 이라는 세글자를 계승받게 되고 영원한 선임으로 동기들에게 존댓말을 듣는다
그 뒤로 날아간 아쎄이들은 각 각 전역하는 선임들의 존함을 그대로 이어받는다
박쌍칠, 최불활, 도박쌍, 조춘봉, 구봉칠...기라성같은 오도짜세 넘치는 존함을 이어받는 아쎄이들은
전역 3달전 본인이 점찍은 아쎄이들을 선별할 권리가 주어지며 그렇게 이어받은 해병대의 상징은 유구한 역사를 거쳐 지금까지 오게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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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기합!
기합!!
기합!!!
계승되는 선임들의 이름ㄷㄷ
똥 참기도 실화였냐ㅋㅋㅋ
새끼... 해병 폭죽 기합!!
해병- icbm 기합!
기합!
기합!
기합!
기합!
존나 유치하노 이기 급식이노 - dc App
아 그날의 해병 푸아그라여-!!!
쓰바쓰의 예상을 훨씬 초월한 추진력
박쌍칠 최불활 도박쌍 조춘봉 구봉칠 ㅋㅋㅋㅋㅋㅋㅋㅋ개시발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