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892년 7월 4일 톤요일!
오늘도 우리 오도짜세 해뱀져스와 아쎄이들은 해병-피크닉
(기열 싸제 말로 납치,강간,방화,살인,약탈 등을 의미한다)
을 떠날 준비를 하고 있었으니! 심지어 오늘은 해뱀져스 뿐만
아니라 평소라면 ㅂㅅ같이 한물 간 도쥬지코인에 전예산을 꼬라박았을 마갈퓨리(Aids odo sibal의 국장)하사님도
오늘만큼은 어떤 이유에선지 같이 가기로 했으니!
"흥크 피크닉 좋다! 피크닉 재밌다!"
"이제 준비를 다 했으니 오도봉고에 시동을 걸도록!"
아무래도 해병-피크닉을 할 생각을 하다보니 다들 들뜬 모양새였다! 그런데!
"따흐악!! 기열
왠 기열
아니겠는가?
이에 오도해병들은 기열 황룡을 스피커에 던져 스피커를
부수는 해병-지혜를 보여주셨다!
"아악!!!! 야이 똥게이 새끼들아!!!!!! 날 왜 던져!!!!"
그런데 소리가 끊기지 않는 것 아니겠는가?
아뿔싸! 알고보니 확성1기 해병도 블루투스로 연결되어
발작을 하며
이에 반병신이 된 채 지 혼자 지랄발광하는 황룡을 다시
확성기 해병에게 던져 둘다 조용해지니!
역시 황룡은 죽어서 기합이구나!
이렇게 해서 확성1기 해병과 892명의 아쎄이들이 해병수육
이 되는 앙증맞은 희생이 있었으니! 그래도 오도 해병들이
0.892초 동안 기억해 줄 것이기에 다행이로다!
어쨌든! 해병성채에서 '그' 노래가 울려퍼진 것은
아무리봐도 이상했다! 그래서 스섹을 해봤는데도 불구하고,
통신반 안에서 어떤 사람의 흔적도 발견할 수 없던 것이다!
그런데! 갑자기 해병성채 밖에서 아쎄이들의 비명이!!?
아뿔싸! 이 ㅈ게이 병신들은 해병산소 배리어가 꺼진 것을
6.974초 만에 까먹고 해병성채에 들어가서 기열 공군들이
들어온 것이었으니!!
해뱀져스는 기합답게 역돌격을 준비하거나 안절부절 못하는
오도짜세의 표본을 보여주는 것이 여간 기합이 아니었다!
그런데! 갑자기 캡틴 아marine카 황근출 루저스 해병님의
전우애 구멍에서 왠 머리가 특이한 아쎄이가 나와서
기열 공군들을 물리치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 기합스러운 모습에 모든 해병들이 포신에서 눈물이 흘렀다
그 아쎄이가 자기 소개를 하니!
"악! 저는 '야스테레비오도'라고 합니다!"
다음 편에서 계속...
쟤가 흑막이겠군
흑막이라는 어려운 한자어를 들은 아쎄이들이 해병-수육이 되는 앙증맞은 찐빠가 있었지만 뭐 어떠하리!
톤막 해병님..
새끼...기합!
악 감사합니드아아악!
ㅋㅋㅋㅋㅋㅋㅋ
기합!
감사합니따흐흑
기합!
감사합니따흐흑!
ㅋㅋㅋㅋㅋㅋㅋㅋ
기합!
기합!
노웨이홈을 저따구로 만드노 씹ㅋㅋㅋㅋ
악! 사실 이 작품은 No gay homo가 아닌 빨 부랄 Homo (기열 싸제말로 far from home)을 패러디 함을 알려드려도 돨지 그것이 기열찐빠처럼 보이지는 않을지에 관하여 여부를 확인하여 주실 수 있는지에 관하여 말씀드려도 되는 것이 짜세가 있어보이는지 질문을 해도 괜찮을지 여쭈어봐도 되겠습니까?!
새끼 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