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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편을 읽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딱 맞춰 왔군! 이 아쎄이는 들었다시피 참새에 면역체계가 있다네."
이럴수가! 참새에 면역이 있다니! 정말로 경사로다 경사로세!

황룡을 제외한 모든 해병이 이 순간만큼은 눈물을 흘렸다!

그런데 그 순간!
"삐약,삐약!!!"
아뿔싸! 이 ㅈ똥게이 ㅂㅅ머저리들은 아까도 배리어를 까먹어서 개고생해놓고는 또 쳐까먹어서 이번엔 참새 병장 2마리

가 침입해서 남,북으로 흩어지니! 이에 해뱀져스는 0.7469초의 신중한 마라톤회의를 여시니! 그 결과로 해뱀져스와 짬을 많이 먹은 고참들은 놀고 있고, 비교적 짬을 덜 먹은 긴빠이더맨과 야스테레비오도 해병에게 처리하게 하는 것이었으니!

이 얼마나 선진병신인가?
그런데 아뿔싸! 대상영속성도 겨우 깨우치는 이 거미지능은

동서남북이 어딘지 모르던 것이었다! 그래서 긴빠이더맨은

이미 컴퓨터 나침반 시스템를 이용해 출발한 야스테레비오도에게 북쪽이 어딘질 물어보려 추적했다!

그런데! 야스테레비오도 해병이 왠 구석진 곳에 가서

가만히 있는게 아니겠는가? 몰래 지켜보던 긴빠이더맨은

조용히 혼잣말을 했다!
"짜식! 선임들 몰래 꿀을 빨려 했구나! 아쎄이니까 해병-꿀밤

(어퍼컷)으로 용서해줘야지"
그렇게 긴빠이더맨이 야스테레비오도에게 몰래 다가간 순간!
"잠입 및 혼란 야기 성공! 이제 선동만 하면 끝입니다.

다행이 아까 공군이 홀로그램인지도 모릅니다."
"훌륭하다! 이제 선동만 하면 되겠군. 바깥으로 유인하면

끝이라네. 전투기랑 드론을 대기 시키도록 하지."
이럴수가! 알고보니 야스테레비오도 해병은 공군첩자 였던 것이 었다! 긴빠이더맨은 엄청난 충격이 와서 뇌정지가

왔고 그 때문에 괄약근에 힘이 풀렸다!!
"뽀르삐립~~~"
"누구냐!!"
긴빠이더맨은 빠르게 자신의 존재감을 긴빠이쳤지만, 야스테레비오도 해병은 열화상카메라 기능을 탑재해서 긴빠이더맨을 감지하고 만다!
"휴~ 그래도 다행이군 너라면 사라져도 아무도 모르거든 흐흐!"
야스테레비오도 해병은 그렇게 말하고는  호모그램으로

긴빠이더맨에게 환각을 주어 혼돈을 주니!

바로 빨간마후라 부르고 호모그램으로 세계조류백과사전

눈앞에 펼치는 것이었다!그러자 긴빠이더맨은 괴로워하며

울부짖으니!!!!
"끄아아ㅏ아아악!!!! 너 이 새끼!!!!"
스스로의 몸을 쥐어뜯으며 환각을 벗어내려는 긴빠이더맨

이지만, 그래도 소용이 없는 듯 하였다!
"그럼 수고해라~"

라며 해병들을 선동하러 가는 야스테레비오도,아니 공군첩자

1q2w3e4r!는 유유히 사라졌다!
혼자 남은 긴빠이더맨의 의식이 희미해져가는 그 때!

그의 맞선임이셨던 (해)벤 삼촌 해병의 말이 떠올랐다!
"견 the fucker야, 큰 포신에는 큰 임신이 따른단다.."
그러자 그는 일어났고 자신의 고막과 눈알을 긴빠이쳤다.

그러고는 얘기했다.
"내가 선택한 해병대다!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
그러고는 주변에 호모그램 장치를 마음의 눈으로 보고는

해병-웹슈터로 고장내고,자신의 선임들을 찾으러 갔다.
한편, 1q2w3e4r!은 해병들을 선동질해 해병산소 배리어 밖

으로 유인해내는데 성공한다.
"아니 저게 뭐야! 따흐앙!!! 참새 다!!!!!"
"뭐야! 분명 이곳에 해병수육이 가득하다는...따흐악!"
그들이 대혼돈에 빠진 그 순간!

네이팜탄을 난사하던 전투기 중 하나가 하얀 백탁액에 맞고

추락한다?!
"설마..?"
그 와 동시에! 눈과 귀에서 해병-토마토 주스를 흘리며

천천히 걸어오는 검은 복면의 사내...

그 사내는 마치 뵈는게 없는 듯 미친듯이 달려가 올챙이크림을 쏴대며 학살을 하기 시작했다. 그 광경은 기합이었다...
"씨발! 저딴게 사람이냐!"

"비상비상! 전부 낙하산을 타고 후퇴한-펑----"
그 치열한 전투 아니 일방적 학살이 끝나고 스파이는 무릎을

꿇을 수 밖에 없었다.

천천히 그가 그 스파이에게 다가왔다.

"말도 않돼!! 이게 뭐야!!!"
"넌 오도짜세해병을 모욕했다."
"탕!"
"퍽!"
마지막 희망의 총알이 살점에 박히는 소리가 들렸다. 그러나

그 총알을 맞은건 첩자였다.
"따흐악!!!!"
"어리석긴. 너와 나의 자릴 쏜 순간 긴빠이 쳤다."
그리고 첩자는 의식을 잃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으윽..여기가 어디ㅈ.. 씨발!!! 내 팔! 내 다리! 어디갔어!!!"


-긴빠이더맨 빨 부랄 HOMO END-










김포 어딘가... 건장한 남성이 소리친다!!
"이런 제기랄! 대체 왜 저딴 식으로 싸우는데 지는거야!

않되겄다.PLAN C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