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름은 강상섭
커뮤장애를 겪고있는 평범한 23세 청년
존재감이 없어 그 누구도 나에게 말을 걸지 않아 학창시절 내내 외톨이 신세에 대학에서도 아싸
누군가 나에게 말을 걸어 주었으면...
혼자 공원에서 고개를 푹 숙이고 있을때
"거기 아쎄이!!"
??! 누군가 나에게 말을 걸다니..
"아쎄이!! 지금 해병대에 결원이 생겨서 그런데 잠시 도와줄수 있겠나!?"
이게 꿈일까 생시일까...
나같은 존재감 없는 놈한테 말을 걸어주다니...
"어..저...그..."
내가 잠시 주춤하자 그 남자는...
"새끼..기열!! 얼른 오도봉고에 탑승하지 못할까??"
그 남자의 손에 이끌려 오도봉고에 강제로 탑승했다
그에게서 나는 강한 수컷은 썅내와 좆같은 똥냄새..
이것이 평범한 23세 청년의 냄새인가...
그의 뒷덜미에 코를 킁킁대며 향에 취하고 있던찰나
"아쎄이! 우리 해병대에서 최근 탈영자가 한명 발생했다네!! 그래서 긴급하게 결원을 채워야 해"
"....으흐흐...나는 선택받은자...으흐흐흐흐흐..."
"???? 아쎄이 갑자기 무슨일인가??"
"아..아뇨...아무것도.."
망상을 하다가 또 혼잣말이 나왔다...
제발...부탁할 사람을 잘못골랐다고 생각하지 않기를..
(부탁할 사람을 잘못 골랐나..?)
한참 달린 차량이 갑자기 급정거를 하더니 이윽고 문이열렸다
"도착했다 아쎄이!! 여기가 우리 부대다"
여...여기는??
"이곳이 우리 자랑스러운 6974 부대의 입구라네!!"
-2부에 계속-
- dc official App
따흐흑... 무모칠 해병님... 흘러빠진 기열 민간인이였던 -견- 해병님에게 해병 혼을 주입시켜주신게 당신이셨습니까...
혹시 내청코같은 소설도 지어줄수있니?
게이야 분량도 짧은데 1,2편 합치면 안되냐
악 어떻게 합치는 것인지에 대해 물어보는것에 대해 고려하는것에대한질문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 dc App
사진 다시 넣는게 번거롭겠지만 그냥 수정해서 1편에다가 2편 내용 넣으면 됨
기합!
ㅋㅋㅋㅋㅋ
기합!
기합!
새끼...기합!
견쌍섭의 기열찐빠 시절
기합!
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