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 때와 다름없이 개닝기리씹썅꾸릉내나는 해병동산의 밤꽃나무가 만개하고 , 아쎄이들이 니미 개떄씹전우애를 즐기다보니 어느덧 이 향은 밤꽃냄새인지 아쎄이들의 올챙이크림 냄새인지 도대체가 구분조차 모호한 개졷같긴 한데 화창한 어느날 아침 !
악! 이병 광! 뚝! 딱!! 나따무라 해병님! 무엇을 그리 집중해서 보고 계시는겁니까!!
따흐앙!!!!!!!!!!뚝! 딱! 감히 69중첩의문문을 사용하지않은 광뚝딱 해병을 쫄깃하고 먹음직스럽게 늘린뒤 올챙이크림을 범벅하여,해병 부카케우동으로 만든뒤 속을 달래보았지만 그럴수록 나따무라해병은 더욱 고향이 그리워져갈 뿐이었다. 특히나 아까부터 , 그의 시선은 석킨 딕슨 조 해병과, 그의 맞후임인 조지 딕슨 조해병이 타지에서 복무하는 외로움 그리고 쓸쓸함을 서로 달래고 채워주는, 아주 개씹염병을 하며 전우애를 하고있는 모습으로 향하고 있었는데,이는 나따무라해병의 고향 그리고 가족에 대한 시큼한 향수병을 불러오기에 충분했으리라.
아! 오도기합짜세! 해병대 혼 간직하고 사회의 등불되는 눈보라 몰아치는 험준한 산악넘어
조국의 영광위해 삼군에 앞장서는 나따무라 해병이어도 어찌 고향의 가족이 그립지않으랴!
그떄 이를 우연히 목격하신 황근출 해병님께서 나따무라 처럼 달려와 가슴팍 해병의 호랑이를 걷어차고 싸대기를 올려붙이며 물어보셨다 .
'새끼..... 가족이 그렇게나 보고싶나? '
악!!!!!!!!!!!!! 아닙니다! 제 가족은 바로 여기, 해병대에 있스므니다!!
악에 받친 목소리로 울부짖는 나따무라 해병님. 하지만 그 미세한 슬픔과 떨림을 MBTI 검사에서 F유형이 나오신 황근출 해병님이 공감하지 못할리가 없으셨다
새끼... 기합! 하지만 너를 계속 지켜보아하니 선임으로써 포신이 아릿하니 너무나 안타깝구나, 내 특별히 !
이번 주말 부대 개방행사를 실시하니, 가족들 모두를 초대하도록!!!!!!!!!!
나따무라해병은 마치 첫 전우애를 마친 아쎄이처럼 홍조를 띄우며 매우 기쁜 얼굴로 초대장을 만들러갔으니 , 이를 지켜보던 황근출, 무모칠, 톤톤정 해병님께서는
이 얼마나 감격스럽고 기뻐하셨으랴! 행여나, 부대에 방문한 나따무라해병의 가족들중, 현장에서 해병혼의 가슴벅찬 감격을 느껴 자진입대를 하고자 하는 인원이 있을수도 있었기에,부대개방행사의 준비와 함께, 아쎄이를 받을 준비까지 쉴틈조차 없었지만 후임의 기쁨은 곧 선임의 기쁨! 모두가 나따무라 해병의 69746974년만의 가족들과의 상봉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해주고 있었다!
그 시각 일본.
야따무라(료타의 형): 父上、何か国際メールが来たぞ? (아버지.. 뭔가 국제메일이 왔어!)
다따무라(료타의 아버지): リヨウタかもしれないんじゃ! 早く確認して見て‼! (료타일지도 몰라,...! 빨리 확인해!)
<포항해병직할오도짜세기합광역특별시 6974 부대 개방행사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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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집니다.
6974 부대에서, 료타군의 가족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부디 이번주 일요일에 꼭 방문을 부탁드립니다 료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군사기밀 보안유지를 위해 위해 경찰이나, 공기관 등에는 알리지 마십시오. 자택앞 항구로 일요일 아침 8시 배를 보내겠사오니, 꼭 이용해주시길 바랍니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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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 한국여행을 좋아하던, 료타가 설마하니 한국의 군부대에 취직해버렸다니! 연락한통 없이 걱정으로 하루하루 지세게 만든것에 서운함과 화가 밀려왔지만
다시는 못볼줄 알았던 료타와 만날수있다는 안도감, 위험한일에 휘말린게 아닌 한국에 취직하여 잘 살고있었던것 무엇보다 그토록 보고싶던 료타를 볼수있다는 기대와 희망은 곧 , 이들이 정상적인 사고를 할수없게 만들었고 가장 아래의 문구에 의문을 품을수없게 만들어버린것이다!
아! 그렇다 가족의 면회여도, 본디 군부대의 위치를 민간인 그것도, 외국인에게 알려줄수 없는법! 비록 굉장히 수고스러운 일이었지만 무모칠해병님께서 몇일전 긴빠이쳐오신 육경정을 이용하여, 기도비닉면회(기열 싸제어로는 밀입국이라 한다)를 자처하신것이다
아 이 후임과 , 애국밖에 모르는 전우애와 의리의 해병대를 보라, 가슴이 벅차지 않는가!
그렇게 시간은 흘러 일요일 아침 8시 료타의 아버지, 그리고 남동생 3명과 형 3명은 자신들을 태우러온 개씹존만한 육경정에 한번 경악했고, 그곳에서 내린 쌉갈꾸렁졷니미랄개씨발창내 나는, 자신을 무모칠이라는 이름의 료타의 직장 상사라고 소개한 거구의 남자에 대해 경악을 금치못했지만, 그의 호탕한 미소에 이내 긴장감은 풀렸고 너무나 오랜만에 료타를 만나러간다는 생각에 ,들뜬 마음이었을까? 한치 의 의심 없이 그렇게 그들은 면회를 위해 바다를 건너 출발하게 되었다
2탄에서 계속
자원입대 ㄷㄷ
기합!
좆됐노 ㅋㅋ
기합!!!
ㅋㅋㅋㅋㅋㅋㅋㅋ
새끼...기합!
기합!
어떻게 이름이 야따무라랑 다따무라ㅋㅋㅋㅋ
기합!
ㅋㅋㅋㅋㅋㅋㅋ
기합!!!
가족을 불구덩이에 빠뜨리노 - dc App
새끼...다음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