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해병대를 빙자한 "해병대간음전우애HGC"라는 단체에서 피해자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헌법으로 병역의 자유가 보장된다지만 이런 사이비들까지 활개치게 해도 되는 걸까요?

아래는 피해자들이 증언한 것입니다. 정말 불알이 떨리네요.

A모씨
HGC는 각종 남중 남고 공대에 정상적인 해병동아리 해병전우회로 위장해서 잠입합니다. 그리고 기열로부터 구원해준다면서 해병성채라고 하는 자기들 아지트로 끌고가서 무참히 강간힙니다. 쌔끈한 남자들은 아쎄이라고 특별관리를 받는데 한마디로 HGC(황근출)의 기쁨조, 성노예입니다.

SDJ모씨
Oh 여기 외국사람 many하다. 나도 재미교포인데 그 fucking 황근출한테 성폭행당했다. 나한테 69번 쌌다고 했다. 판사가 오줌을 어떻게 69번 쌌냐고 하니까 기합으로 싼다고 했다. 누가 봐도 올챙이크림인데 미친새끼다.

B모씨
저를 막 끌고가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갑자기 뭐하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갓자지? 갓자지?" 하면서 조롱을 하는 거예요. 완전 개쌍또라이들 아닙니까?

C모씨
완전 와나 씨발 똥꼬에 미친새끼들이라니까요?
"후추장"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나는 고추장처럼 후추로 만든 장인가 했는데 허미 쉬펄,
세상에 후장에 꼬추를 넣는 게 후추장이래요. ㅋㅋㅋ나참 어이가 없어서

D모씨
짜장을... 짜장이라고 주는데 똥이에요 똥. 똥게이새끼들. 그리고 "용신액"이라는 걸 주거든요. 무슨 구원방구인가 방구를 끼면 구원받는다 그러고 용신액은 황룡이라는 사람 요로결석(우엑ㅡㅡ;)을 해병각설탕이라고 하면서 그걸 자기들 말로 해병맥주(소변)에 타서 먹으라는 거예요. 그리고 포항단물이라고 중금속 범벅인 해병천물을 마시라고 주는데 어떻게 마셔요.

다음은 해병대간음전우애측의 반론입니다.

Μ모씨

저희 해병대간음전우애는 그 어느 병종보다 도덕적이고 모범적인 군생활을 지양합니다.


일부 소수 피해자라는 사람들이 저희를 음해하고 모함하고 있습니다.

이미 해병대갤러리에서 저런 말들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이 관리자인 응우엔프욱흐엉해병이 720을 때림으로써 증명되었습니다.

간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