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 때처럼 떼씹갱뱅개찌린좆같은똥내음이 향기롭게 퍼지던 무월 톤년 톤일,
황근출 해병은 6974년동안이나 해병짜장 생산기구(싸제용어로는 엉덩이라고 한다)를 청소하지 않아 깊고 어두우며 축축한 골짜기같은 그 곳에서 개니미좆같은 씹똥꾸릉내를 풍기며 가만히 멍을 때리던 황룡에게 다가가 말했다.
" 이봐 황룡!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여기가 너무 가렵군! 전우로써 당장 닦아주길 바라네! "
제발 좀 전역하고 싶다며 지구상 모든 신께 기도하던 황룡은 0.6974밀리초만에 거대하고 깊은 골짜기 속 싱크홀을 코 앞에 들이민 황근출에게 답했다.
" 아 ㅆㅂ 깜짝이야 이 십발 개 좉같은 좆근출 똥게이새끼야!!!! 당장 저리 치워 이 개씹씨발좁ㅂ "
' 하하 근출아! 놀랐잖아~ 내가 닦아줄 테니 조금만 더 크게 벌려볼래? '
황근출은 황룡의 기열스러운 어투를 이해하지 못하고, 결국 자신만의 분석 끝에 황룡의 말을 이렇게 해석하고는,
황룡을 전우애구멍으로 깊숙히 밀어넣었다.
" 하..? 씨발 날 또 수육으로 만들려고 기절시킨건가...? "
하도 무슨 일만 일어나면 해병수육으로 만들어버리는 형벌에 지쳐버린 황룡은 이번에도 황근출에 의해 수육이 되고, 부활을 기다리는 것만 같았으나....
무려 0.096초만에 황룡의 귀를 찌르는 소리와 함께 빛은 사그라들었다.
그리고 시각이 할 일을 잃은 탓에, 황룡의 후각은 점차 근무성과를 내기 시작했으니,
" 허흑, 흑, 어억... 씨..발... 좆...ㅈ같은.. 이게.. 뭔 냄ㅅ... "
그렇다, 황근출은 황룡이 자신의 전우애구멍을 깊은 곳까지 밀어넣어달라고 말한 것으로 착각하여, 해병짜장이 제조되는 핵심공정(대장이라고도 한다.)을 넘어 더욱 깊숙한 곳으로 보내버린 것이다.
이후로 황룡이 어떻게 되었고, 어디로 부활했는 지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다.
그러나 황룡이 살아있다는 것만은 확실하다. 어느 환경에 있든, 그 곳에서 사람이 살 수 있는 지에 대한 유무와는 상관 없이.
새끼...기합!!!
따흐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오쿠모토 유타 그림체로 맹빈아 그려줄수있니?
해병 코스믹 호러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림 묘사 ㅅㅂㅋㅋㅋㅋ
기합 - dc App
따흐악!
어떻게 해석을 해야 그따구 해석이 가능하냐 ㅋㅋㅋㅋ
기합!
애미 씨바 ㅋㅋㅁ
해병 애널 보어 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