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황근출개씨봉방년 무월 톤일 황요일

어느때나 다름없이 대낮부터 극강의 하드애널떼씹을 즐겨야했던

해병들 중 유독 잠잠하게 허리양자운동을 반복하던 한 해병이 있었다



"뽀르삐립..뽀르삐립..푸쉬이이(pussy)..."




"새끼..기열! 올챙이크림을 분사하는데 어째서 단말마 한마디 내지르지 않는가!"




"전 기계이기에 전우애 행위를 통한 쾌락적인 자극을 얻지 않습니다. 자극의 시발점인 원초적 욕구도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감정이 없다는건 해병의 기본적 요소인 전우애(감정)도 없다는건가?"




"악. 그렇습니다."


"새끼 기열!!!!!"









이렇게 가슴이 뜨거워지는 전우애의 감정을 모른다는 1q2w3e4r! 해병!


해병들은 1q2w3e4r!의 가슴 속 뜨거워지는 감정을 일깨워주기위해


가슴 속 노폐물인 심장 갈비뼈 폐 등을 제거하고 안을 섭씨 6974도 마그마로


채워주곤 가슴 속 불씨를 지펴주는게 여간 훈훈한 풍경이 아닐 수 없었다


"따흐아아아아아아악!!!!"


"새끼..기합! 이제서야 좀 해병답군!"


그 날을 기점으로 1q2w3e4r! 해병의 가슴 속 한켠에는 삶의 원동력이



되어줄 감정의 씨앗 하나가 심어졌다




















다음날..
















"따흐흑..따흐흐흑.."


"새끼 기열!!!!!!! 해병이 되어서 냉각수를 흘리면 쓰나!!"


올챙이 크림을 흘려도 아까울 판에 냉각수를 짜내는 찐빠를 저질렀다니!


황근출 해병님께선 (젖)꼭지가 돌아버린 나머지 1q2w3e4r!해병 옆에서


연탄봉사를 돕던 가슴팍 해병을 방 안에 가둬놓고 연탄 6974개를 피워두는

선에서 용서하시옵고..






"따흐하하하하하!따흐아 따흐하하핳!"


"새끼 기열!!! 해병이 되어서 기열계집마냥 실없는 웃음을 짓다니!!"


황근출 해병님께선 꼭지가 돌출되어 돌아버린 나머지 1q2w3e4r! 해병의

맞은 편 남아메리카 대륙에 있는 조조팔 해병의 상반신과 하반신을

분리독립시키는 선에서 용서하시어..










"ㄸ..ㄸ..따흐악!!"


"새끼 기열..! 해병이나 되어서 비명을 지르ㄴ 따흐앙! 고3이다!"


황근출 해병님의 꼭지께선 기열 공군과의 거리를 넓히기위해 움푹 들어가


부(父)유를 분사하며 함몰유두가 되는 모습이 여간 기합이 아닐 수 없었다




"따따따따흐앙!!"


"새끼..기ㅇ..아니다..됐다.."


이젠 화낼 기운도 없는 황근출 해병님은 그저 ㅈ같게 할 뿐인

1q2w3e4r! 과 다른 차원에 있는 황룡을 나비처럼 날아 벌처럼 쏘아

해병수육형에 쳐하셨다





"저..황근출 해병님.."


"하아..왜 씨발.."


"방금 뭘 하신겁니까? 전우를.."


"저 씨발새끼가 포신같게 하잖아!!!"

"아니 그게 아니옵고.."


"그럼 뭐!!!"










나비처럼 "날아" 벌처럼..













"따흐악!!! 기열 공군의 첩자다!!"

황근출 해병님께선 나비처럼 날아 벌처럼 쏘는 공군의 공격방식에

의거하여 공군스파이로 분류 결국 해병 전역(싸제어로 죽음이라한다)

를 당하시며 그에 따라 밑 기수들까지 싸그리 뒤져버리는 사태를 맞이









그렇게 포항시는 세계 최악의 치안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아! 그저 오늘도 지랄났다 6974 부대여!











불알보 불알보 해병대!


불알보 불알보 해병대!


라이라이차차차 헤이 빠빠리빠

08bfc922ce8b2d95688fd9852786161c290c4834a791ac8e4fa51288354d7bb1c0c7a46ad32c25083521772310aa9a032c83669d0dc42dfe656274e879dc057f56922dd50707100af8b36a9ab4713911a3ca194410e184c871083c726e4462ece33db1ba0bb800ca8136d90c8c1ac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