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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69세기 미래... 인류는 멸망 직전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그들의 항문이 멸망 직전이었다....
1q2w3e4r!해병의 인트라넷이 전세계를 장악, 인류와 해병들 간의 전쟁이 시작되었다...
오도봉고드론, 톤톤봇, 오도로이드 그리고 비상 황룡식량으로 무장한 해병들의 힘에 인류는 점점 밀리기 시작했다.
인류: 위 아더 따흐흑!!!
하지만 인류 저항군의 지도자 "종 곤호"가 인류를 이끌고 대항하기 시작했고... 아직 인류의 항문에겐 희망이 있었다...
그리고 이 전쟁을 끝낼 전투가 오늘 21세기 에서 끝나리라...
...때는 전우의 전우애 구멍의 전우의 포신을 넣고 전우의 전우애를 나누고 전우의 전우애를 확인하며
전우의 전우에게 전우애를 알리고 또 그 전우에게 전우애를 전하는 개씹요일!
기열 민간인들은 혼란의 빠져있다, 왜냐하면 길거리 한복판에 왠 알몸의 남성이 나타났기 때문이다!
이 남성은 황근출 해병님이랑 똑같이 생긴게 아닌가?!
"꺄아아 변태다!"
"경찰 불러!"
"존나 크다!!"
주변의 아우성에도 눈 하나 깜빡이지 않는 이 남성은 주변을 둘러보는 게 아니겠는가.
-스캔 중...
색깔: 하얀색. /불일치
색깔: 노란색. /불일치
색깔: 빨간색. /6974% 일치!
알몸 남성의 시선이 어느 한 남자에게 꽂히더니 그 남자를 붙잡고 말했다!
T-69: 아이 니드 유어 빤스.
남자: 아... 아니 잠깐만요...
해석: 아니=No 잠깐만요=Stop
No! stop!= 감사합니다! 영광입니다!
남자: 아니... 왜 이러시는... 따흐흑!!!
순식간에 남자는 전우애사 당하고 알몸의 남성은 더 이상 알몸이 아니라 각개 빤스를 입고 있었다!
뽀르삡뽑... 뽀르삡뽑....
종 곤호: 도착했는가? T-69, 응답하라.
T-69: 옛썰, 아임 히어, 빤스 겟.
종 곤호: 잘했네, 이제 가서 목표물을 찾게!
T-69: 롸저 댓.
빤스를 입은 남성은 혼잣말을 하더니 어디론가 뛰어갔다...
한편 해병성채...
황근출: 기열 황룡은 어디 있나?!!
오늘은 또 무슨 개씹니미좆지랄인지 황근출 해병님께서 아쎄이들에게 해병 격려를 외치며 황룡을 찾고 있었다.
아쎄이: 황근출 해병님! 지금 찾고 있습니다! 금방 찾을겁니다. 제발... 따흐앙!
무슨 일인고 하니 어젯밤, 황근출 해병님께서 마음에 안 드는 이웃의 집에 불을 던지는 쥐불놀이라 불리는
한국의 아름다운 전통 놀이를 하셨는데, 황근출 해병님께서 황룡을 돌리기 전 불을 붙이시다 그만
황근출 해병님의 항문털을 모두 태워버린 사고가 일어난 것이었다!
황근출 해병님께선 감히 전우의 몸을 소중히 여기지 않은 파이어 황룡을 심판 하기로 하셨고.
파이어 펀치가 된 황룡은 해병성채로 역돌격하였으니, 수색을 명하셨다.
그리고 현재... 새벽부터 점심이 다 되도록 황룡을 찾지 못해 지친 해병들은 셀프 수육 행이 마려울 지경이었다!
하지만 선진병영에선 셀프 수육 행 따위는 결코 용납 할 수 없으니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
해병생명의 전화: 892-6974-死死死死
황근출 해병님의 인내심이 바닥날 때 쯤 황룡을 찾지못한 황룡수색의 총책임자들인 오도해병들이 달려와
황근추 해병님 앞에서 역도게자를 실시하셨다!!
역도게자란 무엇인가? 일본의 전통의 사죄법인 도게자를 반대 방향으로 함으로써
사죄와 동시에 본인의 전우애구멍을 바치는 일본의 유서 깊은 사죄법인 것이다!
박철곤: 황근출 해병님!! 저희가 샅샅이 뒤져봤지만 기열 황룡을 어디에서도 찾지 못했습니다!!
제발... 이 찐빠에 대한 용서를 구하는 것을 감히 부탁드리는 것을 요청드려도 괜찮은지에 대한...
하지만 총대를 메고 대표로 사죄를 시작한 박철곤이 69중첩사죄문을 끝냈을 때는 이미
황근출 해병님께서 오도해병들 전원 차례대로 전우에구멍에 박아넣어 해병 마뜨료시까가 돼버린 후였다.
황근출: 이런 기열찐빠 새끼들!!! 좋다... 전원 강간수월래를 실시한다!!!
강간수월래란 먼 옛날, 우리 조상들이 오랑캐, 왜구, 양이를 동그랗게 포위하고 강간수월래를 외치며 포위를 좁혀
침략자들에게 조선인의 정(情), 우(友), 애(愛) 즉 "정우애"를 주입하는 한민족의 아름다운 풍습이었다!
"뿌하오! 뿌하오!! 니취빨러마아아아아!!!!!"
"야메떼!!! 야메떼!!!! 야...야...야오이이잇!!!!!!!!!"
"No!! Stop!!!! DDA HEU HEUK!!!!!"
서서히 좁혀오는 이 원형의 함정에서 영감을 따 한민족의 전통 오락인 "배틀 그라운드"가 만들어졌다는 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아무톤톤 각설하고... 해병들은 해병성채를 둘러싸고 모두 손을 잡아 강간수월래를 외치며 포위를 좁혀갔다!
해병들: 강간수월래~ 강간수월래~
이때 각개빤스를 입은 거한이 점점 포항해병대 쪽으로 다가오고 있었다...
종 곤호: 목적지까지 남은 시간은?
T-69: 제로, 아임 히얼.
한편, 해병성채의 환풍구 안에 있는 기열 황룡에게도 이 심상치 않은 소리가 들려왔다.
황룡: 뭐여? 저 똥게이 새끼덜 인자 뭐헐려고...? 아 ㅅㅂ 근디 진짜 우짜쓰까....
사투리가 은근 부끄러워 혼자가 아닐 때는 그나마 덜 썼던 우리의 수줍고 앙증맞은 황룡이었다.
하지만... 그는 혼자가 아니었다!!!!
빤스 흥건: 아쎄이... 원위치...... 흐흐흐흐흫.... 따흐앙!!!
뒤에서 갑자기 나타난 빤스 흥건 해병(누군지 모르겠으면 메탈 기열 솔리드를 보라!)을 발로 차는 황룡이었다!
황룡: 아 승건이 꺼져!!! 뭘 니가 또 나와 또 나오긴!!!
한편 밖에선 포위가 점점 좁혀지는지 강간수월래 노래는 점점 다가왔다...가 멈추는 게 아닌가?!
보통 기열찐빠라면 이런 상황에선 도망가는 게 정상이겠지만 오히려 황룡은 문을 열고 나가 바깥 상황을 확인했다.
이럴때는 츤데레 캐릭터성을 어필하는게 스토리 진행이 더 편하기 때문이다!
황룡: 뭐지? 웬만하면 멈출 좆게이 새끼들이 아닌데.... 어...? 엉??!!!
황룡은 눈에 보이는 상황을 믿을 수 없었다... 그건 다른 해병들도 마찬가지였다...
그들 앞에는 황근출 해병님... 그분이... 둘??!! 두 명의 황근출 해병님이 서 계시는 게 아닌가???
한 명도 족같은데 이게 무슨??!!!
황근출: 누... 누구냐 너는...?!
T-69: 웨얼 이즈 기열 황룡?
황근출: 새.. 새끼... 기열! 알아들을 수 있게 말해라!
톤톤정: 톤톤! 톤톤 톤톤톤!!!(그래 사람새끼처럼 말하라고!)
조조팔: YES!! Korea에선 Korean language를 써라!
사이트 검색.... 한글 패치.zip.... 다운로드 시작.... 압축해제... 압축해제 중... 패치 적용... 설정 저장....
T-69: 기열 황룡은 어디 있나?
황근출: 뭣이... 황룡을 찾는다고?! 그보다 네놈은 누구냐!!!
T-69: 황룡이 있는 곳을 말해라.
황근출: 새애애애ㅐ끼 기열!!!!!
황근출 호랑이께선 가슴팍처럼 달려가 가짜 황근출의 해병님을 발로 찼다!
하지만 이 가짜 황근출은 멀쩡한게 아닌가??
황근출: 나... 나닛?!
T-69: PLAY... 빨간_마후라.mp4
가짜 황근출이 말을 마치자 그의 입에선... "그 노래"가 흘러나왔다!!
빨간 마후라는~ 하늘의 사나이~ 하늘의 사나이는 빨간 마후라~
해병들: 따흐앙!!!
해병들은 모두 귀를 막고 쓰러져 바닥에 구르기 시작했다!!
이 모든 광경을 숨어서 지켜보고 있었던 황룡은 경악했다! 도데체 저 괴물은 무엇이란 말인가?!
종 곤호: 상황 보고하라! T-69!
T-69: 과거 해병들 제압완료, 역시 이 시대 해병들은 면역이 없었음.
종 곤호: 좋아... 내 예상이 맞았군... 잊지말게... 자네가 우리의 마지막 희망이야... 이런! 놈들이 오고있어!
나중에 다시 연락하지, 탕탕탕탕!! 콰앙~!
T-69는 다람이에게 순결을 따먹히는 스폰지밥처럼 벌벌떠는 황근출 해병님을 붙잡더니 말했다.
T-69: 기열 황룡은 어디 있나?
황근출: 따흐흑... 황룡은 우리의 소중한 전우다.... 따흑!
이 말을 들은 황룡은 오랜만에 더블 츤데레 전개에 안구에 해병 땀이 차올랐다!
황룡: 황근출... 이 새끼...
황근출: 그 새끼.... 분열하니까... 하나만 가져가라.... 띨따그뤃!
하지만 어림도 없지.
황룡: 저 똥게이 새끼....
황룡은 항문에서 본인의 베스트 원픽 무기인 몽키스패너를 꺼내고 T-69에게 다가갔다.
황룡: 야... 이 짭근출 새끼야! 날 찾냐? ㅅㅂ 오늘 해병문학 제목은 황룡무쌍이다 이 새끼야! 드루와! 드루...
T-69(짭근출): 살고 싶으면 나를 따라와라.
황룡: 뭐...?
T-69: 너를 이 Shitgay 소굴에서 해방시켜 주겠다. 같이 인류를 구하자.
이 가짜 황근출이 무슨 말을 하는 것인가...! 해방? 인류? 과연 해병들의 운명은? 다음 편에...
황룡: 아 나레이션 좀 닥쳐봐!! 넌 빨리 설명 먼저 해봐! 뭔 개소리야?!
T-69: 설명하지, 난 미래에서 온 근출형 오도로이드, T-69다. 그리고 난 미래 인류를 구하기 위해 널 데리러 왔다.
황룡(시발새끼): 뭐? 미래?
T-69: 그렇다, 내가 온 미래 69세기에선 인류의 항문은 멸망 직전이다....
황룡(개새끼): 뭐? 뭔 개소리야 그게??!!
T-69: 미래에선 인류와 해병들 간의 전쟁이 시작되었다...
전 세계의 공군과 조류 그리고 고3들이 힘을 합쳐 대항했지만 인류는 점점 밀리고 있었다.
바로 너 때문이지...!
시발새끼: 뭐라고...? 나??
T-69: 그렇다, 해병들은 공군,조류,고3에 대한 면역을 가진 너의 유전자를 이용해 하이브리드 해병들을 생산하기 시작했다!
결국 더이상 필살의 무기가 통하지 않게 된 인류는 해병들에게 항문을 뺏길 수밖에 없었다...
황룡: 잠깐만... 하이브리드 해병? 내 유전자로 그걸 어떻게 만든건데...?
T-69: 우선 건강한 대리"모" 역할을 할 오도짜세 넘치는 해병들을 모은 다음에 너를 묶고...
황룡: 됐어!! 됐어!!! 알기 싫어!!! 아아아아아ㅏ 안 들린다!!!
T-69: 그래서 위대한 인류 저항군의 지도자 종 곤호가 나 근출형 오도로이드 모델 T-69를 개조해서 과거로 보냈다.
기열DNA의 오리진인 너를 데려가기 위해서지. 너도 이 Shitgay 소굴에서 나가고 싶은걸 알고 있다, 나를 따라와라.
황룡은 T-69가 내민 손을 조용히 바라보았다...
바닥에 누워서 벌벌 떨던 해병들도 숨을 죽이고 이 광경을 보고 있었다... 과연 황룡의 선택은...?
황룡은... 조용히 T-69의 손을 잡는게 아닌가?! 해병들은 탄식했다!!!
T-69: 훌륭한 선택이다,
황룡은 T-69의 손을 꽉 잡더니 T-69의 뒤에서 벌벌 떨고 있는 황근출 해병님을 바라보았다...
둘의 눈이 마주치자, 황룡은 씨익 웃더니...
갑자기 T-69의 입에 몽키스패너를 박아 넣는게 아니겠는가!!!
황룡: 지금이야!
황근출: 어...?
황룡: 지금이라고 황근출 새끼야!
T-69의 양팔을 붙잡은 황룡이 황근출에게 외쳤다! 그랬던 것이다! T-69의 입에 몽키스패너를 박았기 때문에
그는 더 이상 빨간 마후라를 틀 수 없었다!! 이것을 눈치챈 황근출 해병님께서는 호랑이처럼 달려가!
...T-69의 메카 전우애구멍에 포신을 박아넣으셨다!!!!!
T-69: 1011010100110000 1101011101010000 1101011101010001 100001
따 흐 흑 !
T-69는 지지직거리는 소리를 내며 바닥에 쓰러졌다! 그는 황룡을 올려다보더니 말했다.
T-69: 어... 어째서....??
황룡: 야 똥게이 로봇, 미래의 문제는 미래에서 해결해라... 과거는 바꾸는 게 아니다...
황룡의 말을 들은 T-69의 전원이 꺼졌다...
해병들은 모두 일어나 승리의 싸가를 불렀다!
헤이빠빠리빠! 헤이빠빠리빠!
싸워서 지고 이기면 죽어라!
헤이빠빠리빠! 헤이빠빠리빠!
부라보! 부라보! 해병대!
황룡은 오늘만큼은 오도해병 대접을 받았다! 해병들의 감사와 찬사가 이어지고 그를 위한 잔치가 열렸다!
하지만 황룡은 겸손하게도 그에게 바쳐진 특제 해병짜장과 스페셜 해병수육 그리고 3000아쎄이의 전우애구멍을
그의 동기들에게 돌리니! 아! 참으로 기합 중에 기합이로다! 멋지다 황룡!!!
정신 없는 잔치가 이어지는 가운데... 황룡은 1q2w3e4r! 해병을 데리고 밖으로 나가는 게 아닌가.
황룡: 야 1q2w3e4r! 너 얘 해킹할 수 있지?
1q2w3e4r!: 악! 그렇습니다 황룡 해병님!
황룡: 지금 해서 종 곤호 걔한테 연락 걸어봐, 할 말이 있다.
1q2w3e4r!이 자신의 포신을 T-69에게 삽입하자 그의 통신기가 켜졌다.
1q2w3e4r!은 황룡에게 연결이 되었다는 눈짓을 보냈다.
황룡: 야 종 곤호, 잘 들어라... 너희 로봇은 부서졌다... 니들 미래가 힘든 건 알고 있어...
하지만 잊지 마라, 인류는....
종 곤호: 따흐흑!!! 따흐흐흐흑!!! 그만해애애 이 자식들아!!!!!
황룡: ....응?
종 곤호: 따흐흐흐흑!!! 따흐아아아앙!!! 신이시여...!! 너무 아픕니다!!!!!
황룡: 종 곤호...? 종 곤호? 듣고 있냐....?
종 곤호: 따흐아아앙!!! 따흐아아아아앙!!! 누가 좀 도와줘요!!!! 따흐아아아아앙!!!!
황룡: 곤호야!! 침착하고 일단 항문에 힘 풀어!! 힘 풀어!!!
종 곤호: 따흐흐흐흐흐흐흙!!!!! 따흐흐흐흐흐흐흑!!!!! 어머니이이이이이!!!!!!!!!!!!!!!
황룡: 꺼....
1q2w3e4r!: ............
...아무렴 어떠랴!!
기합!!!
설마 이게 해병 호라이즌 프리퀄인건가 ㅋㅋㅋㅋㅋ
위아더 따흐흑은 그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 황룡이 인류의 미래를 무너뜨렸다
이는 황룡의 찐빠라고 할 수 있겠으나, 어짜피 기열찐빠인 황룡이 앙증맞은 찐빠를 내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이치가 아니겠는가?!
새끼..기열! 찐빠의 찐빠는 기합이 아니던가! - dc App
기합!!!
마지막 해석좀
결국 최후저지선까지 돌파당한듯
ㅋㅋㅋㅋㅋㅋㅋ
이거야말로 진정한 스톡홀름 증후군과 츤데레의 콜라보 아닌가 싶다 - dc App
황룡 이새끼 때문에 인류가 망했네ㅋㅋㅋㅋㅋㅋ
인류가 멸망하는 앙증맞은 찐빠가 있었으나 아무렴 어떠랴!
기합!
이런 시나리오면 X-CUM 시리즈도 나올 수 있겠노 ㅋㅋ ㅁㅊ
?? ? - dc App
제4의벽을 깨부수는 기열황룡의 메타발언이 여간 기합이 아니었다!! 기합!!!
기합!
존 코너를 종 곤호로 바꾸노 ㅆㅋㅋㅋ
나래이션 황룡이 닥치라하니깐 쪼잔하게 욕 섞어서 적어놓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