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자지르다니해병은 민스크해병성채를 빠져나와 그녀에게로 달려갔다.
기열찐빠같이그지없지만 기열계집따위인 그녀와의만남에 설레이기시작하였고 이모습이 여간 기열인것이 아니였다.
그리고 근처마을에서 자원봉사를하고있던 그녀를발견해 그녀에게 다가가면서 자지르다니해병은 소리질러 그녀를 불렀다.
"이보시게나 거기 잠깐 멈추게!!!"
"네? 저말인가요?"
그러나 그가 간과한것이있었으니 그는 각개빤스만을입고 개씹썅똥꾸릉내를풍기면서 그녀에게 다가오고있었으니 이는 그녀와 주변의기열민간인들에게서 개씨발같은 욕설이 나오게만들기 부족함이없었다.
"우욱!!!! 시발 이게무슨!!! 따흐아아앙!!!"
"따흐앙 미친새끼다!!!
그리고 그녀는 기절해버리고 마을사람들은 혼비백산하여 도망치거나 개좆같은썅내를참지못해 그자리에서 샤슬릭이되어버렸다.
아...이게도대체 무슨 찐빠란말인가...
드디어 그리운그녀를만나게됬건만 첫만남부터 이런 기열스러운일이벌어지다니...
그때 저 멀리서 우뢰와도같은 함성소리가 들리고 여러명의발소리가 들렸다.
그렇다 루카싼코해병님과 따흑레닌해병님 꾸릉비치해병님과 다시부활한 니꼴라이라이해병님께서 여러 선임해병들을 대동해 자지르다니해병을 쫒아온것이였다.
여기서잡히면 6974번좆된다는걸감지하고는 자지르다니해병은 기절한그녀를들쳐메고 뛰기시작하였다
"자지르다니 네이놈!!! 거기서지못할까!!!!"
"새애끼 기열!!! 이번일을 해병 전우애인 형으로만 끝낼생각은 접거라!!!!"
"제기랄 도대체 어떻게해야지? 어디로 도망쳐야..."
그때 자지르다니해병의 쥐콩만한뇌에서 근처892km반경에 기열 나토 공군기지가있다는것을생각해내 이래죽으나 저래죽으나였으니 그곳으로 뛰기시작하였다.
"그래 어짜피 어찌됬건 난 살아남기힘들꺼야
그렇다면 차라리 기열공군기지로 도망치자..."
그렇게 다시 공군기지가있는방향으로 뛰기시작한 자지르다니해병은 그곳에서 가까워질수록 콧구멍과 똥꾸멍에서 선지를 뿜어대기시작했지만 그것은 쫒아오는 벨라섹1스해병들도 마찬가지였다.
"따흐앙!!!! 기열공군의기가 느껴진다!!!"
"따흐흑!!!!"
루카싼코해병을따라오던 개딸수 벨쎄이들은 기지에서뿜어나오는 공군의기를 버텨내지못하고
해병 샤슬릭이되었고 오직 자지르다니해병과 루카싼코해병 따흑레닌해병 꾸릉비치해병 니꼴라이라이해병만이 공군기지의 철조망울타리에 도착하게되었다.
"따흑!!!...자지르다니해병 어째서 이런 천인공노할찐빠를 저지른것이지?!! 내가 자네에게 지위 명예 자식과도같은사랑을 아낌없이줬건만..."
"따흑!!!...루카싼코해병님 죄송하게됬습니다
하지만저를 보내주십시오 약속드리겠습니다
반드시 돌아오겠습니다 더 성장한 제가되어서 돌아오겠습니다..."
그때 좆같이시끄러운목소리에 혼절했던 그녀가 깨어났다.
"어어...당신들 피를 철철흘리는데 괜찮은거에요? 빨리 병원에..."
"이보시오 계집!!! 날 믿을수있겠소?"
"네? 그게 무슨소리에요?!! 당신피가 수도꼭지의물처럼 쏱아져나온다고요!!!"
"해병은 이정도로죽지않소 날 믿을수있겠소?!!"
"아 알겠어요 근데 대체 이게무슨상황인지..."
"그건 나중에설명하겠소 일단 갑시다!!!"
"자지르다니해병!!! 멈추게 그곳으로넘어가면!!!
따흐아아아앙!!!!
그렇게 자지르다니해병은 여성을 다시 들쳐메고 공군기지울타리를 넘어갔다.
그 광경을본 루카싼코해병님과 여러 해병님들은 경악을금치못해 슬라바해병혼이 깨져버렀고 결국 그자리에서 해병 샤슬릭이 되어버리셨다.
그후에 벨라섹1스오도기합짜세해병공화국에서 그 전설적인킬러를 보았다는해병은 없었다.
공군기지에서 죽었다는소문도있고 전향하여 공군이되었다는이야기도 돌았지만 확인된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하지만 그에게 해병혼이남아있으니 죽었다면 분명 해병성채에서 부활했을터 이는 그가 죽지않고어디선가 살아있다는것이 아니겠는가?
"악!!! 루카싼코해병님!!! 이번일은 절때그냥넘어갈수없습니다 지구끝까지 역돌격해서라도 자지르다니해병을 단죄히야합니다!!!"
"제 생각도 동감입니다!!! 가족을배신하는기열찐빠는 반드시 처벌해야합니다!!!"
"새끼들 아가리동작그만!!! 비록 자지르다니해병이 초대형찐빠를저질렀다하나 우리 벨라섹1스오도기합짜세해병공화국에 기여한일도 외면할수없을터!! 그는 반드시 다시돌아올것이다....약속했으니까..."
루카싼코해병님께서는 배신감이크셨지만 한편으로는 직접거두어 친자식처럼키운 오도해병을 잃었다는 상실감에 74년동안 전우애를하지않으셨고 그저 집나간자식을 기다리는부모처럼 그가 돌아올날만을 기다리고계셨다.
그리고 한편 미국의 어느 가정집...
"일어났어요?"
"으으..여긴 어디..."
"여긴 제집이에요 당신 갈데가없는거같아서 일단 제 집으로 데리고왔어요.."
"아...그렇군 결국 벨라섹1스오도기합짜세해병공화국을 벗어났군..."
그렇다 자지르다니해병은 그녀와 나토 공군기지로넘어온다음 자원봉사자인 그녀의도움을통해 미국땅으로 망명하였다.
그에게서풍기는 개씹썅똥꾸릉내도 사라지고
2미터가훌쩍넘던 그의 근육질거구도 180센티가량의 평범한체형으로 돌아온것을보니 평범한 기열 민간인이된것이 여간 찐빠스러웠지만 선임의찐빠는 작전이아니겠는가?
"도대체 무슨얘기를하시는건지...아무튼 그쪽은 이름이 뭐에요? 저는 헬렌이라고해요.."
"나말이오...자지르다...아니..."
좆 웩 이라하오
2편에서 게속...
새끼...기합!
하편인데 2편이 따로 있음?
이거 상하편은 1화고 2화도 상하편으로 만들예정임
프롤로그였노 ㄷㄷ - dc App
기합!
기합!
기합!
74년 동안 전우애 거부ㄷㄷ
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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