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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도 안되는 사이에 역대급으로 비문학 홍수가 터져나오는데,

아무래도 이것은 해병문학으로 수세에 몰린 것에대한 반격이 아닐까 한다.

말딸필들의 집필의지를 완전히 꺾어놓아 해병문학 신작을 막으려는 전술로 킹리적 갓심이 의심됨.

그렇지 않고서야 하루가 멀다하고 군인과 민간인을 가리지 않는 성폭행 성추행 범죄가 허구헌날 일어나는게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