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도 안되는 사이에 역대급으로 비문학 홍수가 터져나오는데,아무래도 이것은 해병문학으로 수세에 몰린 것에대한 반격이 아닐까 한다.말딸필들의 집필의지를 완전히 꺾어놓아 해병문학 신작을 막으려는 전술로 킹리적 갓심이 의심됨.그렇지 않고서야 하루가 멀다하고 군인과 민간인을 가리지 않는 성폭행 성추행 범죄가 허구헌날 일어나는게 가능할까?
아쎄이! 해병언어교정 실시! 성폭행 성추행이 아니라 신성한 전우애다! 기열!!!
악 시정하겠습니다 따흐흑
새끼.. 기열!! 시정이 아니라 사정을 원한다, 아쎄이!
해병문학 황근출이 날뛰니까 기강잡기를 해버리는... "띨!따구릏! 따흐앙! 제 패배입니다!!"
바로 그거였노
시너지경쟁ㅋㅋㅋ굿
해병 시너지경쟁ㅋㅋ
적을 없애기 위해 스스로를 파괴하다니!
해병일상으로 기열찐빠 정화하기
일리가 있다
따흐흑
황근출 또 패배...
따흐흑..
문학이 언제쯤 이기냐...
일방적으로 비문학을 쫓아가기 바쁜 문학..ㅜ천천히가ㅜ
"킹리적 갓심이 의심됨" 해병문법 기합!
의심이 의심되다니 기합찬 해병겹말이다!
그저 해병이 해병한 거임ㅋㅋㅋㅋㅋㅋ
부조리가 많다 -> 부조리를 풍자하는 소설을 올린다
여기서 기열 민간인들은 ‘부조리를 없애자’라는 해결책을 내놓았지만 0.6974초만에 해병수육이 되버리는 대참사가 일어났다.
무려 6.9초에 달하는 인고의 대회의 끝에 내려진 결론. ‘사실이 아닌일을 사실인 마냥 소설을 쓰는 자들이 있다면, 그냥 그 소설을 사실로 만들어버리면 되는것이 아니겠는가?’
결국 그렇게 전국의 오도기합짜세 해병들은 해병대갤의 말딸필들과 무한한 경쟁을 시작하기로했다
논리를 인정하는바입니다
zzzzzzzzzzzz
새끼...해병 솔로몬!!!
"진짜" 해병수필
해병 상호확증파괴
겨우 해병문학으로는 해병 비문학의 광기의 발끝도 못따라간다
나만 이 생각한 게 아니었노
붉은 빤쓰 효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