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살면서 가위에 눌려본적이 있는가?
없다면 정말 운이 좋은사람인게 분명하다 나는 25년 넘게 살면서 최소 일주일마다 가위에 눌리는 사람이였다
그 일이 있기 전까지 말이다...
때는 화창한 날씨에 누구나 기분이 좋은 날이였지만 가위때문에 한숨도 못잔 나에게는 그렇게 좋은 날이 아니였다
친구와 잠깐 만날일이 있어 근처 카페에 가는중이였다
친구랑 만나서 말을 이어가다 친구가 말했다
'너 어제도 가위 눌렸냐?? 많이 피곤해 보인다'
'말도마 이번엔 다른 놈이 쳐다보고있었더라'
친구는 잠을 설치는 내가 불쌍해보였는지 여러가지 해결법을
제안해 주었지만 대부분은 내가 해본것이다 단 한가지만 빼고
'이거는 별로 추천하지않는 방법이긴한데 군복을 입고 자보는건
어때?
'군복 갑자기 왠 군복??'
'아니 군복을 입으면 군인 귀신이 나타나서 지켜준다는 말이 있어서...근데 그것도 다른 귀신을 부르는거니까 별로일거같다...'
'귀신을 귀신으로 상대한다라...되게 좋은생각인거 같은데???'
'난 말했다...별로 추천하지 않는 방법이라고'
그날밤 나는 실낱같은 희망을 같고 옷장에 잠들어 있는 군복을 꺼내 입었다 그리고 군인 귀신이 지켜줄걸 지대하고 잠을 청했다
새벽2시 또 같은 시간이다 하도 익숙해진 나머지인가 나는 귀신을 기다리는 몸이 되었다 그때 꾀 자주보던 남자 귀신이 슬그머니 다가왔다 또 나를 괴롭히려던 순간
'이 자는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한 자이다 어서 썩 물러가라!'
라는 말과함께 어떤 군인 귀신이 나와 나를 지켜준게 아닌가
그날밤은 정말 오랜만에 기분좋게 잔것같았다
하지만 세상에 영원한것은 없다고 하였는가
일주일정도 지나니 나를 괴롭히던 귀신은 더욱 힘이 강해져서
군인 귀신을 무시하고 나를 다시 괴롭히기 시작했다
한숨도 못잔 나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하면서 산책을 하고있었다
그때 저기 멀리서 빨간색 복장이 보이는게 아닌가?
뭔가 싶어서 다가간 나는 그것이 해병대 생활복임을 알아챘다
귀신 잡는 해병대 라는 말이있을 정도니 이거면 좋겠다 싶어서
냉큼 집어와 밤이 되길 기다렸다
밤이 되어 취침시간이 될때 나는 아침에 주워온 생활복을 꺼냈다
이게 왠걸...?주워올땐 보지못한 속옷이라 하기엔 너무 큰 빤스도 같이 있는게 아닌가? 나는 효과를 보려면 세트로 입어야한다 생각해서 속옷과 생활복을 같이 입고 잠을 청하였다
새벽 2시 어김없이 눈이 떠지는 시간이였다
나는 나름 여유를 가지며 귀신을 기다렸다 10분이 흐르고 20분이 흘렀을 무렵 자주보이던 남자 귀신과 처음보는 시뻘건 눈과 거대한 덩치를 가진 귀신이 보이는게 아닌가 나는 뭔가 잘못됬음을 느껴 식은땀을 흘리고있었을 그때! 거대한 덩치를 가진 귀신이 날 괴롭히던 귀신을 따먹고있는게 아닌가 나는 통쾌하다 싶어 기분좋게 구경하고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거사를 끝낸 귀신이
다가오는게 아닌가
'새끼...기합!!!!! 이렇게 자진입대를 철저히 준비한 아쎄이는 정말 오랜만이군!'
이런 말을 하면서 나의 속옷을 제외한 옷을 다 찢어버린게 아니던가!
'이런 기합스러운 아쎄이는 나의 교육을 받을 가치가있다!'
그 후로 나는 박철곤 해병님의 인도(싸제말론 납치라고한다)로
해병 성체에서 드림워킹 교육을 받아 다크 라이라이차차차 해병이란
이름을 부여받는건 먼 훗날의 내용이다...
우리는 귀신잡는 해병대
헤이빠빠리빠 헤이빠빠리빠
싸워서 이기고 지면은 죽어라
헤이빠빠리빠 헤이빠빠리빠
부라보! 부라보! 해병대!
없다면 정말 운이 좋은사람인게 분명하다 나는 25년 넘게 살면서 최소 일주일마다 가위에 눌리는 사람이였다
그 일이 있기 전까지 말이다...
때는 화창한 날씨에 누구나 기분이 좋은 날이였지만 가위때문에 한숨도 못잔 나에게는 그렇게 좋은 날이 아니였다
친구와 잠깐 만날일이 있어 근처 카페에 가는중이였다
친구랑 만나서 말을 이어가다 친구가 말했다
'너 어제도 가위 눌렸냐?? 많이 피곤해 보인다'
'말도마 이번엔 다른 놈이 쳐다보고있었더라'
친구는 잠을 설치는 내가 불쌍해보였는지 여러가지 해결법을
제안해 주었지만 대부분은 내가 해본것이다 단 한가지만 빼고
'이거는 별로 추천하지않는 방법이긴한데 군복을 입고 자보는건
어때?
'군복 갑자기 왠 군복??'
'아니 군복을 입으면 군인 귀신이 나타나서 지켜준다는 말이 있어서...근데 그것도 다른 귀신을 부르는거니까 별로일거같다...'
'귀신을 귀신으로 상대한다라...되게 좋은생각인거 같은데???'
'난 말했다...별로 추천하지 않는 방법이라고'
그날밤 나는 실낱같은 희망을 같고 옷장에 잠들어 있는 군복을 꺼내 입었다 그리고 군인 귀신이 지켜줄걸 지대하고 잠을 청했다
새벽2시 또 같은 시간이다 하도 익숙해진 나머지인가 나는 귀신을 기다리는 몸이 되었다 그때 꾀 자주보던 남자 귀신이 슬그머니 다가왔다 또 나를 괴롭히려던 순간
'이 자는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한 자이다 어서 썩 물러가라!'
라는 말과함께 어떤 군인 귀신이 나와 나를 지켜준게 아닌가
그날밤은 정말 오랜만에 기분좋게 잔것같았다
하지만 세상에 영원한것은 없다고 하였는가
일주일정도 지나니 나를 괴롭히던 귀신은 더욱 힘이 강해져서
군인 귀신을 무시하고 나를 다시 괴롭히기 시작했다
한숨도 못잔 나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하면서 산책을 하고있었다
그때 저기 멀리서 빨간색 복장이 보이는게 아닌가?
뭔가 싶어서 다가간 나는 그것이 해병대 생활복임을 알아챘다
귀신 잡는 해병대 라는 말이있을 정도니 이거면 좋겠다 싶어서
냉큼 집어와 밤이 되길 기다렸다
밤이 되어 취침시간이 될때 나는 아침에 주워온 생활복을 꺼냈다
이게 왠걸...?주워올땐 보지못한 속옷이라 하기엔 너무 큰 빤스도 같이 있는게 아닌가? 나는 효과를 보려면 세트로 입어야한다 생각해서 속옷과 생활복을 같이 입고 잠을 청하였다
새벽 2시 어김없이 눈이 떠지는 시간이였다
나는 나름 여유를 가지며 귀신을 기다렸다 10분이 흐르고 20분이 흘렀을 무렵 자주보이던 남자 귀신과 처음보는 시뻘건 눈과 거대한 덩치를 가진 귀신이 보이는게 아닌가 나는 뭔가 잘못됬음을 느껴 식은땀을 흘리고있었을 그때! 거대한 덩치를 가진 귀신이 날 괴롭히던 귀신을 따먹고있는게 아닌가 나는 통쾌하다 싶어 기분좋게 구경하고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거사를 끝낸 귀신이
다가오는게 아닌가
'새끼...기합!!!!! 이렇게 자진입대를 철저히 준비한 아쎄이는 정말 오랜만이군!'
이런 말을 하면서 나의 속옷을 제외한 옷을 다 찢어버린게 아니던가!
'이런 기합스러운 아쎄이는 나의 교육을 받을 가치가있다!'
그 후로 나는 박철곤 해병님의 인도(싸제말론 납치라고한다)로
해병 성체에서 드림워킹 교육을 받아 다크 라이라이차차차 해병이란
이름을 부여받는건 먼 훗날의 내용이다...
우리는 귀신잡는 해병대
헤이빠빠리빠 헤이빠빠리빠
싸워서 이기고 지면은 죽어라
헤이빠빠리빠 헤이빠빠리빠
부라보! 부라보! 해병대!
제목에 문학이라고 표시좀 해주셈 문학 표시 없으면 사람들이 다 지나친다
새끼...기합!
아니 버려진 옷을 왜 주어오냐ㅋㅋㅋ
새끼 기합!
기합!
그래도 이 문학 주인공은 최소한 자기 괴롭히는 귀신에게 한방 먹이기는 했으니 해피엔딩인가?
ㄹㅇ 귀신잡는 해병이네
기합!
기합
다크라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