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근출력 1592년 89월 2일 톤요일!
황근출 해병님께서는 여느때와 같이 해병고지능상자(기열 싸제용어로는 TV라고 부름)이라는 싸제물건을 활용하여 프리큐어 최신작 스카이! 프로듀서를 씹통떡 해병과 함께 시청하고 계셨던것이었다. 잠깐 스카이? (따흐앙 비열한 기열참새들의 습격이다!!!) 중략 아무튼 프리큐어가 끝나고 해병상자를 끄려고 하자 뉴스가 나욌고
최근 농번기 일손부족 문제로 인하여 농민들이 크나큰 어려움에 처해있다는 소식이었다.
포항 해병들의 수장이자 오도의 기원이 된 해병답게 애민정신을 발휘하여 대민지원을 통해 기열민간인들과 고통을 나누는것을 지당한 일! 하지만 크나큰 문제가 있었다.
그것은 해병들이 기존의 대민지원(살인.약탈,방화,식인)등의 지극히 해병스러운 행위에는 다소 자신이 있었지만 이 농사라는 싸제행위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바가 없었던것이었다. 그렇기에 부대내에서 가장 기열스러운 기열중의 기열이라고 할 수 있는 황룡 해병을 찾게 된것이었고
마침 오도해병들이 헤병짜장수거기에서 기열계집의 사진을 보며 셀프전우애를 하고 있던 황룡을 잠깐만 씨발 너희들 뭐야? 따흐흐흐앙!!
찾아 황근출 해병님께 인계하였던것이었다. 그랬다! 황룡은 모두가 알다시피 (해병성소수자!!) 해병짜장과 올챙이 크림을 나누는 피끓는 전우가 아닌 기열계집에게 정욕을 느끼는 그야말로 입으로 표현 할 수 없는 간악한 행위를 일삼는 추악한 존재이다
평시에는 이러한 기열행위는 바로 즉결수육형 전우애인형이 되더라도 할말이 없을 정도의 대역죄였지만 고통의 몸부림치는 농민들의 구제가 우선이었기에 이 일은 나중으로 미루기로 하였다.
이어서 황근출 해병님께서 입을 열었고 기열황룡! 네놈의 지혜가 필요하다. 이 농사라고 불리우는 머리가 지끈거리는 행위를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가?
똥게이 새끼들아 그딴게 알게 뭐야 대충 연장이나 거름 정도가 필요하겠지!
그 거름이란것은 무엇인가? 황룡! / 그게.. 그러니까 똥... 아니 너희들이 짜장이랍시고 쳐먹는거 있잖아 그거라고!
음.... 모두 들었나? 지금부터 해병표 특제거름을 조제한다! 전해병들은 짜장을 공출 하도록...
그렇게 모인 892인분의 해병거름이 모였지만 황근출 해병님은 여기서 부족함을 느끼시고 앙증맞은 대학살을 감행! 주변의 있던 운좋은 아쎄이 69명이 거름제조의 과정으로 활용되었다!
완성된 거름은 씨발창내음을 내고있었고 이것은 도저히 이승에서 날 수 있는 냄새는 아니었다. 그렇게 모든 준비를 마친 해병일동들이 69억명+1명(기열황룡)을 포함해 오도봉고의 탑승하였고 난 씨발 또 왜? 중략 아무튼 대민지원을 실시하기 위해 출발했던것이다!
이시각 포항시 외곽 한 농민의 자택 (입대 예정)
음~ 오늘은 날씨가 좋군! 좋은 예감이 들어~
74시간의 긴 운전끝에 오도봉고가 도착하였고 오도해병들이 박철곤 해병의 지휘하에 일사분란하게 집합하여 연장을 챙기고 황근출 해병님의 훈시가 진행됬다!
오늘 우리는 일손이 부족해 크나큰 어려움에 처해있(지 않는) 기열민간인들을 위하여 대민지원을 실시한다!
해병일동: 악!!!!!!!
여느때와 같이 밭일을 하러 나온 한 농민(입대 예정)은 기묘한 위화감을 느꼈다. 곧곧에서 개씨발창내음이 진동하였던것이다. 그가 농사를 위하여 거름을 뿌린건 맞지만 이 냄새는 절대로 정상적인 밭에서 나는 냄새는 아니었다. 그것만큼은 확실히 장담할 수 있는 그가 정신을 차리고 주변을 둘러보자 붉은 빤스와 팔각모를 쓰고 있는 거구의 사내들이 자신의 밭에 무언가를 뿌리고 있었다. 그 반동이었던가 자신이 고생을 하여 심어놓은 고추모종과 상추같은 작물들이 썩어나가고 있었다!
다.. 당신들 뭐야? 내 밭에서 뭘 하고 있는거야?
음? 하하하하 걱정할 필요없다 아쎄이 뉴스에서 일손이 부족하다고 하기에 우리 해병들이 대민지원을 하고 있는것이니까~ 라는 태도로 황근출 해병님께서 호탕한 웃음을 지고 있던것이다.
그건 또 뭔 개소리야?? 씨발 내집에서 꺼져!!!!
이러한 만행을 용납할 수 없는 그는 집으로 가 경찰에 신고를 하려고 했지만 이게 왠일인가? 해병들이 집안의 있는 기자재를 포함한 가구등을 연장을 사용하여 개박살을 내고 있었던것이다. 그와중 집문서와 금품등을 견쌍섭 해병님께서 [견] 하지만 이를 놓치지 않고 경찰의 신고를 하자 왠일인지 원인불명의 사고로 남경들이 전부 실종되어 아무것도 할 수 없던것이었다... 그렇게 그는 큰 절망을 느끼게 되었다.
하... 씨발 좆같네 빛이 아직 2억이나 남았는데...
그와중 오도봉고에 남아있는 황룡은 와 씨발 저 호모새끼들 때문에 또 한명이 죽어나가겠네... 라며 그들을 말리지 못한 자신을 자책했지만 똥게이들이 자신의 말을 쳐들어먹을 가능성은 전혀 없었기에 체념을 하였다...
그렇게 성공적인 대민지원이 끝나고 한 아쎄이가 입대를 하게 됬다. 본디 해병은 금품을 받지 않지만 이 아쎄이의 자발적이고도 헌신적인 희생으로 인해 오도해병들의 갈채가 이어지고 아쎄이의 눈에서 뜨거운 쇳물이 흘러 나오게 되니 그것은 필히 감격의 눈물일지어다!
[fin]
토양오염ㅋㅋㅋㅋ - dc App
농부 란 명 하필이면 병들에게 잘못 걸려서 ㅋㅋㅋㅋ
새끼...기합!
해병 풍년 기합!! (싸제말로는 대흉년이라고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끼 기합!
기합!!!
기합 - dc App
기합!
농민(입대예정)ㅋㅋㅋㅋㅋ
기합!
눈 하나 깜빡 안 하고 입대 예정이라고 때려박은 거 존나 킹받네 ㅋㅋ
개씨발창내음 ㅅㅂㅋㅋㅋㅋㅋㅋㅋ
씨발창내음은 도대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