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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화씨 6974도를 구가하여 아쎄이들의

올챙이크림주머니가 아스팔트에 익혀져 해병-후라이가 제조되던

닝기리 개씹썅화창하다못해 제대로 창나버린 어느 톤요일




"새끼..기열!!!"


"왜! 씨발 좆게ㅇ..! 따흐악!!"


"따흐앙! 기열 공군의 잔재다!"


오늘도 어김없이 전우애불참으로 찐빠를 저지르는 황룡새끼의 좌뇌를


뜯다가 뇌주름이 공군의 형태를 띄고 있어 잠시 대가리가 산산조각 나버리신


황근출 해병님이셨다








그 광경을 지켜보던 민준이는 한창 호기심에 짙어질 나이인지라

여러 질문들을 읊조리다가 해병들의 대가리가 터져버리는 상큼한

찐빠들이 있었지만 귀여웠기에 넘어가는게 부지기수였다


"철곤삼촌 나 궁금한게 있어"

"뭔가 애쎄이!"


"룡이 삼촌하고 근출삼촌은 이름 앞글자가 똑같지?"


"음..그렇지?"


"그럼 두 삼촌은 가족인거야?"


!!!!!!!
















개씹썅좆꾸릉내를 풍기는 어느 해병이든 이 질문엔 이리 대답할 것이다


기열의 대명사는? 황룡


기합의 대명사는? 황근출해병님


각각 기합과 기열의 뿌리가 인간의 혈연의 근본인 같은 성씨를 말이 되는가!!


포항 해병대에서 6974년간 복무하며 처음으로 깨달은 박철곤 해병님이셨다







그날 저녁..


"내 밑으로 전부 집합!!"


여느때와 다름없이 해병새끼들은 병신같은 주제로 마라톤회의를 개최했다


그러나 이번만큼은 씨발근출해 병신이 진행하는것이 아닌 박철곤 해병님이

진행을 맡았다

"오늘은 중대사안이다 황룡과 황근출해병님이 같은 성씨를 공유하더군..."


!!!!!!!!


"그게 말이 되는 말씀이십니까 박철곤해병님!"


"톤톤!!! 톤!"


"OH..난 몰랐다 HWANG is ssibal joat 같은거.."


"기합과 기열의 근간이 같은걸 알게 된 이상 기합과 기열의 차이점은 사라져 해병간의 기수에 엄청난 악영향을 끼칠거다..."


"그냥 그런갑다하고 살면 되는거 아닙니ㄲ 따흐악!"

대갈똘빡 머리통을 해병-법봉(기열어로 황룡이라한다)으로 휘두르며

박철곤 해병님은 당혹감을 감출 수 없었다









"설마 말입니다.. 그냥 이름 앞자리 프랑스어가 다른거 아니겠습니까?"

역시 저능아 새끼들은 한자와 프랑스어도 구분도 못하는것이 꼬라지가

여간 기합이 아닐 수 없었다


"프랑스어에 능통한 해병있나?"


"프랑스쪽이라면..구믕 뚫어쥬르해병이 있지 말입니다"


"새끼..기합! 6.9초 이내로 내 앞에 대령하도록"
.
.
.
.


"악!이병 구믕 뚫어쥬르~"


"황근출 해병님과 황룡의 앞글자 프랑스어를 알아오도록!"


"악!"











"황근출 해병님 제가 감히 황근출 해병님의 이름 앞ㅈ 따흐앙!"


"마법변신 하이라이트였는데 씨발년아!"

황근출 해병님은 프리큐어 시청중 말을 거는 구믕 뚫어쥬르의 행태에

(젖)꼭지가 돌아버려 달팽이관을 뽑아 해병-에스카르고로 만드셨다







2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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