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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해병대 선임 중에서는 미국 시민권을 가진사람이있었음 한국군대안와도되는데 굳이 와서 제일빡센 해병대에서 구른거지

그걸보면 판단력이 딱히 좋진않은가봐 그지? 하튼 그냥저냥 해병대생활을 해 나가다가 갑자기 대대장이 바뀌고 대대장의 지엄한 명령이 내려왔음

"오늘부터 한 소대에 5명 이상씩은 종교활동(개신교)에 참여할 수 있도록"

미친싸이코예수쟁이가 대대장이 된거임

꼰잘은 곧 범죄! 해병대 특유의 문화로 인해 1303에 연락하지도 못하고 꼼짝없이 황금같은 주말 주변 해병교회로 가야만 했다.

목 마른 사슴이 시냇물을따라 헤메이듯이~

좆같은 찬송가도 불러댔고 기도도했다.

하튼 이 좆같은 해병교회도 익숙해졌는데...

이번에는 목사가 바뀐다는것이아닌가?

새로 온 목사는 굉장히 착했고 끌려온 아쎄이들이 교회에서 졸아도 아무말 안했으며 신앙심으로 온 미국인 상병선임을 사랑으로 대해 주셨다.

그러던 어느날 이 목사님이 거품을 물고 설교하는일이 벌어졌다.

바로 어느 나라에서 동성결혼 합법화를 진행한 것이었다.

알고보니 그 목사님은 어마어마한 호모포비아였고 더러운 좆게이새끼들, 똥게이, 에이즈, 호모 이 단어들을 섞어가며 온갖 욕을 다하기 시작했고 평소와 달리 흥미진진한 설교내용에 아쎄이들은 눈을 번쩍뜨고 듣기시작했다.

그러나 이게 어찌된 일인가!

단 한사람만은 얼굴이 붉으락푸르락해져 목사를 바라보고 있지않은가!

바로 미국에서 온 복퍽슨 상병님이셨다. 그는 미국에 결혼을 약속한 동성 애인을 두고 오셨고 목사의 연설에 너무 화가 나 목사의 후장을 마이크로 뚫어버리는 기합짜세행동을 보여주시는게 아닌가!

우리들은 기뻐하며 다같이 기절한 목사에게 달려가 헐렁해진 후장에 여러개의 아쎄이좆을 끼우며 집단게이떼씹갱뱅파티를 즐기기 시작했고-

곧 해병교회는 이름만 교회일 뿐 소돔과 고모라가 되었으니 온 해병대원들이 해병교회안에서떼씹을 즐겼다.

대대장 역시 해병교회 출석율이 크게늘어 기뻐했으니 누이좋고 매부즣으렸다!

아참! 우리에게 전우애 문화를 전파하신 복퍽슨 상병님은 어찌되셨느냐고? 악성치질과 군 사기를 끌어올린 덕으로 2계급 특진, 국립현충원에 특별근무하게 되셨다! 가끔 복퍽슨 상병님이 밤에 찾아와 집단떼씹에 참여한다고들 한다.

오늘도 해병교회는힘차게 달려간다!

아멘아멘 차차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