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친구들! 난 풍출고등학교 탐정 남근일!
소꿉친구이면서 같은 반인 마린 이와  같이 포항시 놀이공원에 갔다가 각개빤스를 입은 수상한 남자들의 전우애 현장을 목격했다...
그 장면에 얼탱이가 터진 난 해병이 뒤에서 접근 하는 걸 눈치 채지 못한채 당하고 말았다... 그 남자는 나에게 이상한 짓을 하였고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난 아쎄이가 되어 있었다!
그렇게 자지ㄴ입대한 난 마린이를
해병수육으로 만들고 입대 전 나의 특기를 살려 해병-탐정이 되었다.
그 후 나는 이곳 6974부대에서 일어나는 앙증맞은 사건을 해결하며 이 모든 사건과 관련이 있는 기열찐빠들을 추적하고 있다.
그리고 이 아저씨가 바로 유 명한 톤정님이다.

"따흐흑! 갑자기 조루가!"

"무슨 상황인지 알겠지? 이 기합찬 장치들은 부랄운 박사님이 만드신 발명품이다. 박사님은 아쎄이인 나를 위해 특이한 장치들을 많이 만들어 주셨다. 초간편 황룡머리 발사 허리띠, 내 포신을 누르면 황룡의 머리가 올챙이크림으로 빵빵해져 튀어나오는 기합찬 발명품이다.



대가린 작아졌어도 몸은 그대로!
불 '가능'을 모르는 명탐정!
임신은 언제나 하나!



[견쌍섭해병님의 각개빤스 긴빠이 사건!]







때는 6974년 6월 9일!
오늘도 황근출 해병님은 해병-호두과자를 덜렁이시자 아쎄이들이 맞고는 날라가서 해병-토마토쥬스가 되는 앙증맞은 날!
그런데 갑자기 흘러빠진 비명이 들리는 게 아니겠는가?!


"                        !!!!!!!!!!!!!!"

"어떤 흘러빠진 자식이 계집같은 비명을!!!!!!"

"    !          !                       








                                 ?"

"견쌍섭 네 이놈!  흘러빠진 비명을  지르긴 했으나, 69중첩의문문을 사용한 점을 감안하여 용서하도록 하지! 자, 그럼 왜 비명을 질렀는지 말하도록!"

"                            !                     !"

"뭐시라! 긴빠이의 대가인 너가 너의 각개빤쓰를 어떤 흘러빠진 놈에게 긴빠이 당했다고!?"
"                 !"

황근출 해병은 긴빠이의 대가인 견쌍섭해병님이 소중한 각개빤스를 긴빠이 당했다는 것에 당황하였다!
이에 심각한 상황이라 생각한 황근출 해병님은 즉시 마라톤 회의를 소집하셨다!

"지금부터 여기 있는 모든 해병이 용의자이다! 어서 누가 견쌍섭의 각개빤스를 긴빠이 쳤는지 알아내도록!"

그러자 유 명한톤정님이 말씀하셨다!

"악! 유 명한톤정! 무려 6.9의 IQ를 가진 제가 범인을 알아냈습니다!"

"새끼...기합! 말해보도록!"

"상대는 각개빤스를 긴빠이 친 프로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긴빠이를 잘 치는 프로는 바로 견쌍섭해병님 입니다! 고로 이번 사건에 범인은 바로 견쌍섭 해병님입니다!"

이럴수가! 어찌 이런 명추리가 있겠는가?! 역시 IQ 6.9의 유 명한톤정님이 시구나! 감탄하시며 사건의 전말을 알아낸 듯한 황근출 해병님은 즉시 견쌍섭 해병을 영창으로 보내러 하셨다!

"견쌍섭...기열! 감히 견쌍섭의 각개빤스를 긴빠이 치다니!"

"         !??????!!!???              !"

아니 이럴수가! 기합찬 논리에도 불구하고 견쌍섭 해병은 저런 추악한 변명을 하다니! 어찌 저런 변명이 있을고! 그런데 이 기합찬 추리에 이의를 가진 자가 한명 더 있었다! 바로 명탐정 고환! 그는 상식적으로 자기 각개빤스를 긴빠이 치는 것이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는 깨달았다! 이 사건의 진범이 누군지!
고환은 이 사건의 진범을 알리기 위해 유 명한톤정에게 자신의 올챙이 크림을 쏴서 잠시 수면상태에 빠지게 하였다!

"찌익!---피슉!"

"앗! 갑자기 조루가!"

고환은 자신의 변'성기'를 이용해 유 명한톤정의 목소릴 흉내내며 자신의 명추리를 말하였다!

"아아! 사실 아까 추린 농담이었습니다! 사실 이 사건의 진범은 따로 있었습니다!"

"그게 사실인가? 유 명한톤정?"

"그렇습니다! 이 사건의 진범은.....


















기열찐빠 황룡이었습니다!"





"뭐시라!!!!!! 기열찐빠 황룡!!!!!?"

"갑자기 내가 왜 범인이야!!!! 이 새꺄!!!!"

"생각해봅시다! 해병-상식적으로  견쌍섭해병님에게 원한이 있을 사람이 누구겠습니까! 평소 자신의 전역증,전역 기간,포신,금품, 그외의 각종 물건들을 긴빠이 당한 황룡 아니겠습니까?! 이에 앙심을 품은 황룡이 복수로 견쌍섭 해병님의 각개빤스를 긴빠이 친겁니다!"

"쑤에끼...기합! 필히 명추리였다!
황룡을 즉시 주계장으로 보내도록!"

고름보 해병이 말했다.

"아무리 그래도 각개빤스를 긴빠이 치는 건 중대한 범죄행위입니다. 황룡씨.저와 따라 주계장에 가시죠."

"아니!!!!! 나 아니라고 이 미친것들아!!!!!!"

그 후 황룡은 즉시 주계장으로 이송되어 해병 수육이 되는 형벌을 받아 사건은 '정육'구현 엔딩이 났다.




















"낄낄 병신들...내가 긴빠이쳤는데"

지금은 전역한 박말광 해병님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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