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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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문학] 톤톤의 기묘한 모험 - 해병대 갤러리

"족장!" "족장!""족장!"이곳은 이집트. 한 의식이 시작되고 있었다."피는 생명이로다! 신성한 개씨발닝기니미럴좆썅꾸릉내가 나는 남자를 준비해라!&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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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웅



"오느라 수고 많았다. 디오. 자네는 오늘부로 우리 가족이라네."

잦나단의 아버지인 좆지가 디오를 감싸며 말했다.
디오는 전우애구멍에서 닝기미럴좆씹창난 향기를 풍기며 말했다.

"빈민 출신인 제게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디오. 이제부터 자네 방으로 안내해주마. 따라오거라."

"알겠습니다. 죠스타 경."

잦나단은 발을 떼려는 디오의 포신을 잡아 들어올리며 말했다.

"포신이 많이 무겁지? 내가 들어줄게."

그런데 그 때 디오는 자신을 도와주는 은혜도 모르고 잦나단의 손목을 잡아 꺾는게 아닌가?

규륵 규륵 규륵 꾸륵


"야 이 시발련아, 누가 맘대로 포신을 잡으래?"

잦나단은 당황하며 말했다.

"아니, 난 그냥 도와주려고..."

"잦나단 씨발련아. 계급장 떼고 한 판 붙자."

그러자 위에서 소리가 들렸다.

"너희 둘 다 뭐하는 계냐?"

좆지가 둘의 싸움을 지켜보며 말했다.

"빨리 따라오거라. 디오."

쿠웅 쿠웅 쿠웅 쿠웅


잦나단의 삶은 디오를 만나고 나서부터 괴로운 삶으로 변하였다.

디오는 자기 대신 아버지의 사랑을 뺏어가기 쉽상이었으며, 그에 비해 잦나단은 아버지의 사랑 없는 유년기를 보내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잦나단은 목격한다.

아앙! DIO 님!


"어라...? 이게 무슨 소리지? 아버지의 방에서 나는 소리야!"

최고다... 죶지... 너의 육체가 나의 몸에 완벽히 길들여졌어...

"이건! 아버지의 목소리야! 설마! 디오와 아버지가!! 서로 전우애를 나누고 있는건가?!!"

콰앙!


"디이이이이이이이오오오오오오오오옷!!!!!
용서 못해! 너가 이 집에 오고나서부터의 얘기가 아니야!
그런 건 아무래도 상관 없어!!!!!!"


"죠나단, 진정하게! 우린 그런 게..."

좆지는 죠나단의 압도적인 분노에 곧바로 해병 수육이 되어버렸다.

"호오, 잦(나단)잦(스타). 남의 이름을 잘도 쉽게 불러주시는군.
  지난 번 때 처럼 한 대 더 얻어맞고 싶은 거냐?"


잦나단이 주먹을 내지르며 디오에게 달려들었다. 디오는 그런 잦나단을 가소롭게 여기는 듯이 양 팔로 잦나단의 주먹을 막았다.


"잦잦! 이 씹기열자식!"


디오는 분노한 포신을 잦나단에게 휘둘렀고, 이에 잦나단은 쓰러진다!


"이길 수 없어... 디오의 포신은 내 포신의 3배는 되는 것 같아! 하지만 여기서 지면 난 영원히
디오의 전우애인형으로 살아가겠지! 그런 좆게이 인생은 싫어!"


탓 탓 탓


두콰아-앙


잦나단은 디오의 가드를 박치기로 뚫어버리고는 곧바로 자신의 포신으로 디오를 마구 전우애하기 시작했다!


"디이이이이이오오오오오오오오오!!!"


"네가!"





"해병짜장을 흘릴 때 까지!"


뻐거억


"전우애하는 걸 멈추지 않아!"


퍽 뻐걱 빡 쾅 꺼거억


"이... 이런 씹기열새끼한테 이 디오가!"


뽀게야아아야가갓


아아! 참으로 기합이로구나!

기열 잦나단이 오도짜세기합으로 변하는 그 순간!


-투 비 칸티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