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옛날
한 마을의 양반집에서 며느리를 간택하기로 하였습니다.
수많은 여인들이 지원했고
추리고 추려서 네 명이 남게 되었습니다.
대감님이 과제를 내 주었습니다.
"엽전 한 닢으로 방을 가득 채워 보거라"
먼저 첫번째 여인이 답을 냈습니다.
첫 번째 여인은 엽전으로 코인을 해서 돈으로 방을 채웠습니다.
두 번째 여인도 답을 냈습니다.
아무튼 냈습니다.
세 번째 여인은 엽전으로 양초를 사서 방을 밝혔습니다.
대감님은 여인의 지혜로움에 매우 흡족했습니다.
이때 네 번째로 해병이 있었는데 그는 이미 온 방을 씹썅똥꾸릉내로 가득채우고 있었습니다.
대감님이 똥꾸릉내를 견디지 못하고 코를 부여잡자 대감님에게 전우애를 실시해서 대감님 전우애구멍을 올챙이크림으로 가득 채웠습니다.
해병은 가만히 생각해 보니 열이 받았습니다.
해병에 적합한 몸을 가지고도 해병에 입대하지 않은 대감님과 기열계집을 보니 야마가 돌았습니다.
그래서 대감님과 기열계집들을 해병수육으로 만들어서 배를 가득 채웠습니다.
배가 부르면 등이 따셔야 하는 법!
세 번째 여인이 켜 놓은 촛불에 등유를 뿌려 화끈하게 장난을 실시했고 기합과 짜세로 방을 가득 채웠습니다.
마지막으로 온 마을이 떠내려가도록 해병맥주를 지리니 이것이 바로 가루지기 해병의 전설입니다.
비록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지는... 삼천포...? 사천....?
기열 참새놈들이 또 비겁하게 매복을 했구나!
따흑따흑 짹짹짹!
한 마을의 양반집에서 며느리를 간택하기로 하였습니다.
수많은 여인들이 지원했고
추리고 추려서 네 명이 남게 되었습니다.
대감님이 과제를 내 주었습니다.
"엽전 한 닢으로 방을 가득 채워 보거라"
먼저 첫번째 여인이 답을 냈습니다.
첫 번째 여인은 엽전으로 코인을 해서 돈으로 방을 채웠습니다.
두 번째 여인도 답을 냈습니다.
아무튼 냈습니다.
세 번째 여인은 엽전으로 양초를 사서 방을 밝혔습니다.
대감님은 여인의 지혜로움에 매우 흡족했습니다.
이때 네 번째로 해병이 있었는데 그는 이미 온 방을 씹썅똥꾸릉내로 가득채우고 있었습니다.
대감님이 똥꾸릉내를 견디지 못하고 코를 부여잡자 대감님에게 전우애를 실시해서 대감님 전우애구멍을 올챙이크림으로 가득 채웠습니다.
해병은 가만히 생각해 보니 열이 받았습니다.
해병에 적합한 몸을 가지고도 해병에 입대하지 않은 대감님과 기열계집을 보니 야마가 돌았습니다.
그래서 대감님과 기열계집들을 해병수육으로 만들어서 배를 가득 채웠습니다.
배가 부르면 등이 따셔야 하는 법!
세 번째 여인이 켜 놓은 촛불에 등유를 뿌려 화끈하게 장난을 실시했고 기합과 짜세로 방을 가득 채웠습니다.
마지막으로 온 마을이 떠내려가도록 해병맥주를 지리니 이것이 바로 가루지기 해병의 전설입니다.
비록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지는... 삼천포...? 사천....?
기열 참새놈들이 또 비겁하게 매복을 했구나!
따흑따흑 짹짹짹!
기합!!!!
두번째 여인은 뭘 한거임?
그건 바로 -견-
밖에있는 산소를 긴빠이쳐 원래 있어야할 방으로 돌려놓았다!
전래동화를 욕보이다니 새끼 기합
네번째 해병은 맹빈아임?ㅋㅋㅋㅋ
"톤"
새끼...기합!
두번째 여인은 견쌍섭이노ㅋㅋㅋ
여인들도 세번째 여인 빼고는 죄다 정상이 아니네 ㅋㅋㅋㅋㅋ
기합!
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