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6938년 톤요일
휘둘러해병님께서 라인란트에 깜찍한 장난을 하신 2년후위 일이었다.
그후 휘들러해병님은 자신의 고향인 오도스트레일리아의 기억하시고는 눈물을 흘리셨다.
아! 오도스트레일리아
섹스불알커왕족이 다스리던 오도스트레일리아 하읏가리 전우애제국의 역사가 있으나 기열 연합국이 을 역승리시킨 아주 기합찬 나라였다.
역승리! 이는 적에게 일부러 짐으로써 상대를 방심시키고 다음 공격울 대비못하게 하여 기습해 승리를 만드는 기합찬 잔술!
하지만 운터맨쉬놈들의 농간으로 망해버린 그 기합찬 제국이니!
루돌프 해병님께서는
오도스트레일리아는 우리와 같은 해병이므로 하나가 되어야한다고 했으나
이때 기열 발터모델이
휘둘러. 이 독재자 똥게이새끼야 오스트레일리아는 오새아니아야. 빡대가리야. 무슨 호주에 게르만족피가 있냐?
라고 대꾸하자 전쟁전략을 세우기위해 오또봇, 번개맨, 방귀해병 방국봉을 보시고 로블록스를 하시던 휘둘러해병님께서는
모델새끼 운터맨쉬
라고 화내시며 기열 모델을 해병수육으로 만드셨다.
그후 포신무장근친위대(ass)는 오도스트레일리아에 칼 총 탱크 모델등의 선거도구를 가지고 너무나도 평화롭고 민주적인 선거독려운동울 했고
시민들도 환영했는지 선거일에 통일쪽이 선거에 이기니 이로 인해 역사적인 국가전우애(운터맨쉬말로 안슐루스라고 헌다)가 거행된것이다.
그리고 주둥이태아텐텐란트(운터맨쉬어로 주테텔란트라고 한다)에 해병설득으로 해병독일 통일시위가 일어나자
운터맨쉬 영국, 프랑스놈과 협상에 나선게 아난가.
이때 뮌헨에서 마라톤회의를 할때
회의장의 문이 닫히니
운터맨쉬 영프 수상에게 전우애를 실시
체임벌린이랑 라발은
지금 뭐하는 거요?
놓으시오. 놓으라고 시발놈아
더이상 해버리면 안돼 가벼려
등의 해병 환호를 하며
임신한것이 아닌가?
이후 더블피스 아헤가오를 하고 있는 라발과 체임벌린은
전우애... 너무좋아. 더하면 주테텔란트 줄게
휘둘러의 거근포신으로 임신 당해버렸어.
등의 말을 이으며 주테텔란트를 독일에 준것이 아닌가.
이것이야말로
우리시대의 平火가 아닌가?
휘둘러해병님께서 라인란트에 깜찍한 장난을 하신 2년후위 일이었다.
그후 휘들러해병님은 자신의 고향인 오도스트레일리아의 기억하시고는 눈물을 흘리셨다.
아! 오도스트레일리아
섹스불알커왕족이 다스리던 오도스트레일리아 하읏가리 전우애제국의 역사가 있으나 기열 연합국이 을 역승리시킨 아주 기합찬 나라였다.
역승리! 이는 적에게 일부러 짐으로써 상대를 방심시키고 다음 공격울 대비못하게 하여 기습해 승리를 만드는 기합찬 잔술!
하지만 운터맨쉬놈들의 농간으로 망해버린 그 기합찬 제국이니!
루돌프 해병님께서는
오도스트레일리아는 우리와 같은 해병이므로 하나가 되어야한다고 했으나
이때 기열 발터모델이
휘둘러. 이 독재자 똥게이새끼야 오스트레일리아는 오새아니아야. 빡대가리야. 무슨 호주에 게르만족피가 있냐?
라고 대꾸하자 전쟁전략을 세우기위해 오또봇, 번개맨, 방귀해병 방국봉을 보시고 로블록스를 하시던 휘둘러해병님께서는
모델새끼 운터맨쉬
라고 화내시며 기열 모델을 해병수육으로 만드셨다.
그후 포신무장근친위대(ass)는 오도스트레일리아에 칼 총 탱크 모델등의 선거도구를 가지고 너무나도 평화롭고 민주적인 선거독려운동울 했고
시민들도 환영했는지 선거일에 통일쪽이 선거에 이기니 이로 인해 역사적인 국가전우애(운터맨쉬말로 안슐루스라고 헌다)가 거행된것이다.
그리고 주둥이태아텐텐란트(운터맨쉬어로 주테텔란트라고 한다)에 해병설득으로 해병독일 통일시위가 일어나자
운터맨쉬 영국, 프랑스놈과 협상에 나선게 아난가.
이때 뮌헨에서 마라톤회의를 할때
회의장의 문이 닫히니
운터맨쉬 영프 수상에게 전우애를 실시
체임벌린이랑 라발은
지금 뭐하는 거요?
놓으시오. 놓으라고 시발놈아
더이상 해버리면 안돼 가벼려
등의 해병 환호를 하며
임신한것이 아닌가?
이후 더블피스 아헤가오를 하고 있는 라발과 체임벌린은
전우애... 너무좋아. 더하면 주테텔란트 줄게
휘둘러의 거근포신으로 임신 당해버렸어.
등의 말을 이으며 주테텔란트를 독일에 준것이 아닌가.
이것이야말로
우리시대의 平火가 아닌가?
기합!
기합!
따흐흑... 역시 노벨평화상 후보에 오르신 휘둘러 해병님 ..
해병 우리시대의 평화...기합!
기열 스딸딸린은 어울리지 못하고 전우애에서 배제된 것이 여간 기합인 것이 아니었다!
무모리니 해병님도 뮌헨 마라톤 회의에 계셨거늘!
위버멘쉬!
기합!
위버멘쉬!
하일빠빠리빠!
기합!
바르바로사 대장난 편도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