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닝기미개씹썅똥꾸릉내가 풍기던 어느 톤요일!
황근출 해병님께서 또 무슨 니미개씹좆지랄을 하시려는지 잔뜩 포신이 성이 나신 채로 생활관에 들어오셨다.
때마침 생활관에서는 6974명의 아쎄이들이 줄줄이 모여 떼씹전우애를 하고 있었고
그 개 좆같은 지옥도를 멈춘 것은 황근출 해병님의 목소리였다.
"아쎄이들!내가 듣자하니...전립선 강화가 포신을 강화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한다!"
황근출 해병님의 목소리가 들려오자 아쎄이들은 일제히 전우애를 일시정지하고 황근출 해병님을 올려다보았다.
"그리고 전립선 강화에는 '아네로스'라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한다!누가 이 아네로스라는 것에 대해 아는 놈이 있나!"
3491번째에서 전우애인간지네를 하고있던 성 인용품이라면뭐든지잘알아 해병이 자신의 포신은 앞쪽 아쎄이에게 꽂혀있고,전우애 구멍에는 뒤에 있던 아쎄이의 포신이 꽂혀있는 채로 말을 하였다.
"악!아네로스란 전우애 구멍 안의 전립선을 자극하여 고여있는 전립선액을 빼내는 도구입니다!"
감히 선임을 가르치려 한 찐빠를 낸 성 인용품이라면뭐든지잘알아 해병은 그 자리에서 해병 김치피자탕수육이 되어버렸지만
이 씨발 전우애 인간지네 새끼들은 김피탕이 되어버린 성 해병의 자리를 순식간에 메꿨다.
성 해병의 숭고한 희생으로 아네로스가 뭔지 알게 된 황근출 해병님은
곧 이어 자신의 전우애구멍에 넣을 아네로스로 전우애 인간지네 새끼들을 선택하셨다.
그렇게 떼씹전우애를 하고있는 6973명의 아쎄이들은 전부 줄줄이 소시지처럼 황근출 해병님의 후장에 들어가기 시작했다!
쑤욱쑤욱뿌좌조자ㅗ조조자ㅗ자ㅗ조자ㅗ좆조좌가좌좍
누가 들어도 개씹좆같은 소리가 생활관에 울려퍼졌다!
그렇게 황근출 해병님은 자신의 후장으로 모든 아쎄이들을 삼켰고
전우애인간지네 아네로스의 효과가 좋았던 것일까?
황근출 해병님의 풍채는 그 어떤 때보다 우람해보였다.
처녀작이다
문장력 딸려서 ㅈㅅ
디씨 가입해놓고 거의 안하고 있었는데 오늘 들어와보니까 뭐가 많이 바뀌고
로그인도 쳐 안되길래 유동으로 쓴다
후속작 하나 생각해둔거 있는데 재밌게 봐주고 기대해주면 좋겠다
새끼...기합!
악!감사합니다!
기합!
기합!
기합!
ㅋㅋㅋㅋㅋㅋ
훌륭하다 아쎄이!
미친새끼 어서와라!
그냥 대놓고 해병쓰레기새끼들한테 노빠꾸로 욕 박아버리는 ㅋㅋ
좆근출 미친 진짜 이새낀 대변구녕으로 풍혈을 쓰네
저 씹새끼는 이미 탑급 포신 가졌으면서 더 가지려고 ㅈㄹ이네 ㅋㅋ
2편보고 옴ㅋㅋㅋ
기합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