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도포신이크니까짜세 제도의 전설에 등장하는 오도짜세 해병. 위 사진은 니켈라이라이빠빠리빠 해병님께서 한 아쎄이를 자진입대시키려는 감격의 명장면이다.
전설에 따르면 해병신화에서 유래된 존재로 여겨지며, 스캇틀니딱딱기열찐빠랜드를 비롯한 뿌르삐리톤톤 제도(영국 해병대의 요람)의 전설에 등장하는 영국 해병들 중 가장 무시무시한 해병들 중 한 명이다.
한번 싸제로 가실 때마다 농작물을 긴빠이치시고 소들에게 전우애를 실시하여 해병과 가축의 혼혈인 '민호딸딸우로스'를 만들어서 영국 해병대의 수장이신 헨리 근스 추로스 해병님을 비롯한 여러 오도해병님들이 민간인의 자발적인 입대를 위해 타고다니시는 해병 마차를 끌도록 만드신다고 하며, 기열싸제에 각종 해병풍년과 해병방역(가뭄과 전염병)을 전파하시는 영국 해병대의 오도짜세해병으로써 '당영히' 해야하는 임무를 수행하신다고 한다.
니켈라이라이빠빠리빠는 리빙스톤톤존슨 해병이 그의 파트너인 맥모닝찰리 해병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자식으로, 영국 해병들 중에서 가장 강력하고 사악한 짜세와 기합을 가지고 있어, 그의 악의적인 행동은 오도포신이크니까짜세 제도를 비롯한 뿌르삐리톤톤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또한 예로부터 그가 주로 맡고있는 오도포신이크니까짜세 제도에서 그는 해병풍년과 해병방역(흉작과 전염병)의 원인이 그가 벌인 짓이라고 여겨졌다.
오도포신이크니까짜세에서는 6974년부터 해병기운을 정화하기 위해 공군 군가를 불러서 토양을 정화시켜왔다. 이는 니켈라이라이빠빠리빠를 화나게 만들 수 있으며, 그러면 니켈라이라이빠빠리빠는 역병을 일으키고 소에게 전우애를 실시해 민호딸딸우로스 6974마리를 양산하고 밭의 농작물들을 긴빠이쳐 복수한다. 니켈라이라이빠빠리빠는 이 연기를 들이 마시게 한것 대한 자신의 분노를 표현하고, 그에 대해 보복하겠다는 의지를 기열민간인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어느 날, 톤톤아쎄이 섬의 말들에게 "오도르빠빠리빠(odorbbaribba)"이라는 치명적인 병을 퍼뜨리고, 살아남은 한 마리의 숫말과 전우애 끝에 결합하여 말과 한몸이 되었다고 전해지며, 그 이후로 기열민간인들 중 해병대에 입대하지 않은 젊은 남성을 본다면 끝까지 쫒아가 '자진입대' 시킨다고 한다.
또 비를 긴빠이쳐 물 부족으로 작물이 고사하게 만들 수도 있다고 믿어졌다. 때문에 기열민간인들은 이 해병의 이름을 말하면 그 즉시 영국 공군 싸가 'Ain't the air Force fucking awful '이나 영국 해병대의 자국 공군 다음가는 공포의 대상인 미국 공군의 군가인 'The Wild Blue Yonder' 나 독일 공군의 군가 'Bomben auf Engelland' , 프랑스 공군의 군가를 부르거나 뿌르삐립대구써양오도짜세기열찐빠화합조약기구 소속 기지의 공군장교에게 찾아가서 액땜하려 할 정도로 이 해병을 두려워한다.
자진입대를 간신히 피한 어느 민간인에 따르면, 오도포신이크니까짜세 제도의 주민인 자신의 친구 에스홀(asshole)은 그에게 자진입대 당했는데, 그는 자신의 친구를 항문을 내줌으로써 달래어 그 해병이 어떻게 생겼는지에 대한 설명을 간신히 들을 수 있었다고 한다.
그의 말에 따르면, 니켈라이라이빠빠리빠는 말의 등에 인간 남자의 몸통이 붙어 마치 기수(騎手)와 같이 생겼다. 그런데 남자의 몸에는 다리가 없었으며, 팔은 길어서 말의 몸통 위에 "앉은" 채로도 손이 땅에 닿았다. 말 몸통에 붙은 다리들은 지느러미처럼 생겼다. 또한 말 엉덩이쪽은 앞은 누렇고 뒤는 갈색으로 변질된 시뻘건 각개빤스를 입고있다고 한다. 그리고 각개빤스를 뚫고 41771,7110 삐립톤이나 되는 강철보다도 단단한 포신이 그가 달릴때마다 덜렁거리며 다녔다고 한다.. 몸통에는 커다란 머리가 있었는데, 그 지름이 6974 삐립톤은 되었고, 그 머리를 약 180도로 회전시킬 수 있었다. 이 해병은 머리가 두 개 있었는데, 앞서 언급한 인간 몸통에 붙은 인간의 머리 외에도 말 몸통에 말의 머리가 하나 더 붙어 있었다. 이 말머리는 크게 벌린 입에서 냄새나는 유독한 증기를 내뿜었고, 붉은 화염처럼 불타는 커다란 892개의 눈을 가지고 있었다. 그 해병의 외모에서 특히 징그러운 부분은 피부가 없다는 점이다. 누런 혈관을 따라 검은 피가 흐르고, 창백한 힘줄과 강력한 근육은 하나의 덩어리처럼 맥동하고 있었다고 한다.
모 아쎄이의 증언에 따르면 그의 인간 머리는 “돼지 주둥이처럼 튀어나온 입”을 가졌다고 서술했으며, 또 다른 민속학자인 어니스트 마르위크는 붉은 외눈을 가진 머리 하나에 대해 언급하면서, 에스홀의 증언 중 일부를 빌어 그 해병의 입이 “고래의 입과 같다”고 서술했다.
여름 동안에는 영국을 비롯한 뿌르삐립대구써양오도짜세기열찐빠화합조약기구 동맹국들의 공군이 쉬지 않고 교대해가며 위에서 설명한 군가를 부르면서 그를 런던 탑 69층에 가두어 놓는다고 여겨지며, 뿌르삐립대구써양오도짜세기열찐빠화합조약기구 공군은 니켈라이라이빠빠리빠를 통제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라고 한다.

문단 띄어쓰기 좀...글이 너무 다닥다닥 붙어있음...
악!죄송합니다!
새끼...기합!
악!감사합니다!
기합 - dc App
악!감사합니다!
악악! - dc App
원작이 뭐임?
누켈라비라는 괴물
헨리 근리 추로스가 누구노
영국의 황근출 해병님이라고 불리는 오도짜세 해병들의 수장이시다! 아쎄이!
기합!
악!감사합니다!
새끼 기합!
악!감사합니다!
기열! 어니스트 마르위크라는 싸제이름으로 부르다니!!!
악! 기열 어니스트 대신 오도니스트 마린위크 해병님으로 불렀어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꺕
악!감사합니다!
기합!
악!감사합니다!
영국 말딸필 기합
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