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Asstech에서 해병 축제가 열리기전 톤요일! 몬따흐흑수마 해병님께서는 오늘도 옆부족에서 꽃의 대민지원으로 받은 6974명의 아쎄이들을 해병의 신 근출코아틀 님께 바치는데 여념이없었다!
하지만 갑자기 연락병 빨 간앞가리개 해병님이 긴급한 보고를 하는 것이 아닌가?
"악! 큰일났습니다! 왠 창백한 이방인들이 오더니 우리 전사들을 전부 전..... 따흐앙!"
빨 간앞가리개 해병님은 하늘 같은 선임에게 69중첩 의문문을 쓰지 않았다는 이유로 아즈텍 타코가 되어 해병들의 배를 채워줬다!
그 이후로도 69명의 연락병이 아즈텍 푸드가 된 앙증맞은 찐빠 이후에 전달된 상황은 이러했다. 웬 커다란 배에서 하얗고 창백한 얼굴과 회색으로 빛나는 육체를 가진 자들이 상륙했는데,
옳다구나하고 새로운 아쎄이로 받아들이기 위해 자진입대를 시도한 우리 측 전사들이 그들이 회색빛 포신을 휘두르자 팔다리와 포신이 마치 옥수수 줄기마냥 날라가서 전사애 인형이 되어버리고 말았으며 그들이 이곳으로 오고있다는 것이었다!
"가만..... 상륙? 회색빛 육체?"
옥수수 알만한 뇌를 굴린 아즈텍해병들에게 무릇 신화속 전설의 해병, 톤톤한 바위 해병님이 생각났다! 모름지기 상륙은 해병의 역할 아니던가?
그들 역시 오도짜세 해병 전사란 확신이 든 아즈텍 해병들은 쓸때없는 찐빠를 방지하기 위해 신의 해병짜장(기열싸제용어로 금이라 한다!)을 들고 화평을 위해 찾아가자는 결정을 내리게 되었다!
하지만 갔다온 연락병들이 전한 정보는 가히 충격 그 자체였다! 전사들을 전사애 인형으로 만들었던 회색빛 포신외에도 거대한 포신을 지닌 4발 짐승, 엄청난 굉음과 빛을 내는 불포신, 그리고 그보다 69배는 큰 거인의 불포신을 때서 무기로 쓰고 있었다!
이런 짜세력을 가진 해병대를 초대하지 않는 것은 찐빠란 것을 깨달은 아즈텍 해병대는 저들을 초청하기로 결정하였다!(이 과정에서 저들이 해병이 아닌 침략자라 주장한 기열 노 란뱀이 아즈텍 가죽옷이 되는 사소한 일이 있었으나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한가?)
그리하여 이방인 해병대를 맞이하기 위해 몬따흐흑수마 해병님께서 직접 마중을 나가자 그들의 뒤에 수천명의 타부족 아쎄이가 있는 것이 아닌가?
평소에는 자진기부 요구에도 앙증맞은 저항을 하며 화가 포신 끝까지 나게 하던 아쎄이 수천명을 저리 고분고분 데려오는 것을 보니 과연 기합이라 할만하였다!
아무튼 아즈텍의 문자해독병 1꼬마2꼬마3꼬마인디언 해병님과 어학병 석흑요 해병님을 통해 그들의 의도를 전달 받을 수 있었다!
"Ark! My name 헤르페스 꼬추테스, 우리는 원한다 신의 marine짜장. If give 짜장, take 아쎄이s. Trade OK? 좋다! 증표로 긴빠이한다 you's 엠빨어."
"(내이름은 에르난 코르테스다. 우리는 황금을 찾으러 왔다. 황금을 순순히 내놓아라. 그리고 주변 부족민들을 잡아먹는 짓은 그만둬라. 뒤 부족은 우리 동맹군이다. 우리 조건을 들어줄때까지 황제의 신변은 우리가 책임지겠다.)"
별안간 몬 따흐흑수마 해병님을 긴빠이하는 것이 아닌가? 그러고는 신의 해병짜장을 바치라고 하는 것이었다!
그리하여 각지에서 신의 해병짜장이 모여들었고 이방인 해병대는 매우 흡족하였지만, 어느날 꼬추테스 해병을 비롯한 그들 대다수가 도시 외곽으로 나간 것이 아닌가?
어찌된 일인가 물어보니 자신들과 같은 소속 해병대가 자신들을 기열이라 모욕하여 맞다이를 통해 누가 기열인지를 결정하려 하는 것이라 하였다!
하여튼 대다수의 이방인 해병대가 빠지자 아즈텍 해병대는 이틈을 노려 눈치를 보며 개최 못 한 "해병축제"를 개최하고 싶어했고, 남아있던 이방인 해병대 최고참 페 도알바 해병에게 허가를 구하여 축제를 열게 되었다!
6974+892명의 아쎄이를 근출코아틀 님께 바치고 아즈텍 푸드로 잔치를 벌이는 그 모습은 과연 기합이라 할 만하였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이방인 해병대들이 축제를 보더니 다들 해병파전을 만드는 것이 아닌가? 그러더니 곧 강철포신을 뽑고는 아즈텍 최고참 해병 6.9백명을 모조리 아즈텍 사라다로 만들어 버린 것이었다!
그저 해 병신 근출코아틀님께 아쎄이들을 바친 것 뿐인데 왜 저런 찐빠를 냈단 말인가?
"이 씨발 좆식인종 새끼들아! 사람이 어떻게 사람을 쳐먹어!"
이럴수가! 저들은 해병대가 아니었다. 해병으로 둔갑한 기열찐빠 이방인이었을 뿐,
이들이 해병대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은 아즈텍해병들은 발기탱천하여 달려들었으나 곧 강철포신 앞에 아즈텍 또띠아가 될 뿐이었다!
그 후 꼬추테스가 맞다이에서 이기고 892명의 아쎄이들을 자진입대시켜 찾아왔을 때, 그는 크게 분노하여 페 도알바가 스페인 초리초가 될 정도로 두들겨 팼지만 아즈텍 해병들의 분노는 가라앉지 않았다!
그러던중 긴빠이 당했던 몬 따흐흑수마 해병님이 저들의 성채를 나와 우리에게 오는 것이 아닌가? 해병들은 포신에서 뜨거운 물을 흘리며 환영을 위해 나갔지만, 이내 충격적인 말을 듣고야 말았다!
"솔직히 식인은 안된다고 생각해요........"
이럴수가! 그 몬 따흐흑수마 해병님께서 저런 기열스런 단어를 내뱉다니? 뭔가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된게 틀림없었다!
"일단 전투를 중지하고 저들을 물러나게 하는게 중요하다 생각해요....."
"ㅅㄲ...... 기열!!!!!!!!!!"
분노한 아즈텍 해병대에게 기열 몬 따흐흑수마는 아즈텍 브리또가 되어 한많은 병영생활을 마무리하고 말았다. 아아! 역사란 참으로 얄궂구나!
한편 꼬추테스 일행이 야밤에 역돌격을 실시하다가 아즈텍 해병대에 발각되어 치열한 시가전이 시작되고 말았다!
이방인의 강철포신에 수많은 아즈텍 타코가 만들어졌지만 쇠좆도 단숨에 빨면 물렁해진다 했던가?
이방인들이 상대해야할 해병은 6.9만명에 달했고 그들은 지쳐 결국 하나둘 마쿠아후이틀 포신에 따흐흑 소리를 내며 쓰러지고 있었다!
그렇게 탈출한 이방인들은 고작 525명 이었고 모두가 부상자였다.
"ㅆㅂ 쫑났네. 일단 우리 동맹부족 틀락스칼텍까지 후퇴해야 한다. 내가 앞장설테니 너희들은 잘 따라와라."
꼬추테스 대장은 앞장서서 역돌격을 하기 시작했지만 아즈텍 해병대의 "장난"에 계속 병사들을 잃어 톤일의 행군 끝에 오도바 평원에 도착했을 때의 이방인 병사는 444명, 원주민 병사는 겨우 1818명이었다. 꼬추테스 역시 해병경단보호대(싸제용어로 두개골)가 함몰되는 중상을 입은 상태였다.
반면 그들을 소탕하기 위해 파견된 아즈텍 해병대는 1만하고도 7110명이었다.
최후의 전투를 앞두고 꼬추테스는 부관들을 소집했다.
"악! 저에게 좋은 방법이 있는지를 말해도 되는지에 대해 허락받아도 되는지...."
"그딴 ㅈ같은 원주민 말투 집어치우고 뭔데?"
"저들의 전투패턴을 분석한 결과, 최고위급 전사들이 죽으면 여지없이 역돌격을 실시 하였습니다. 아직 우리에게 군마 23마리가 있지 않습니까? 보병대가 방어진으로 시간을 끄는 동안 적 병력의 지휘관급 인물들을 빠른 기동으로 치고 빠지며 사냥하는 겁니다."
과연 그랬다. 현 상황을 타개할 유일한 방법은 적의 지휘부를 타격하는 것 뿐, 하지만 이 무모칠한 작전에 선뜻 나설만한 이는 많지 않았고, 꼬추테스는 자신이 나선다고 선포했다.
"안 됩니다! 대장님을 그런 제일 위험한 작전에 투입할 수는 없습니다!"
"어쩔 수 없다. 이 작전을 성공시키지 못 한다면 나나 자네들이나 죽는 건 매한가지야."
그리하여 23인의 기사들과 보병대는 아즈텍 해병대와 맞서기 기 시작했다.
지금으로 부터 톤백년전, 이름부터 마린 왕조라는 오도짜세기합 왕조가 있었다.
하지만 그들을 멸망시킨 건 "레콘"키스타도르였다.
지금 아즈텍 해병대와 맞서는 콘키스타도르들은 그들의 후손이었다.
비록 그당시 일에 들은 적은 없어도 육체로 계승되는 기억은 어떤식으로 싸워야할지 답을 주었던 것일까?
그들의 움직임은 정교하고 날카로웠으며 마치 이것을 위해 태어난 거 같았다.
"ㅅㄲ...... 기열!!!!!!"
코르테스의 포신창에 토벌대의 최고참 기 다란뱀포신 해병이 스페인 감바스가 되어버리자 톤비백산한 아즈텍의 해병들은 단체로 역돌격을 실시하게 되었다!
그후 아즈텍 해병대는 그들을 공기스타도르라며 벌벌 떨게 되었다.
그후 아무리 그들이라 할지라도 이 도시를 전부 점거하는 것은 무리라 판단했지만, 다시 충격적인 소식이 들려왔다.
바로 저들이 돼지고기라는 기열싸제 음식으로 대민마찰을 일으켜 타부족을 현혹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아아! 아즈텍 푸드를 버리고 저딴 기열싸제 음식에 현혹되어 배신을 하다니!
저들은 곧 그렇게 모인 무려 16만8천의 병력을 가지고 텐가시티틀란오도짜세광역기합특별자치시를 포위하고야 말았다!
지금껏 아즈텍 해병대를 보면 역돌격하기 바빴던 타부족민들은 꼬추테스의 지휘아래 단결했고, 아즈텍 못지 않은 기합 전사로 태어났던 것이었다.
곧 함락된 도시는 원주민 동맹군의 "장난"에 순식간에 불타올랐고, 남아있던 해병들은 그간의 꽃의 대민지원에 대한 보답을 톡톡히 받고 있었다.
그렇게 기합짜세 문명이었던 아즈텍은 역사 속으로 삶아져버리고 말았다. 아아! 잔망스러웠던 아즈텍 해병대의 역사여!
새끼 기합!
기합!
실제 고대 아즈텍에서도 귀금속을 teocuitlatl [teotl(신)+cuitlatl(배설물)] 즉 '신의 배설물'이라고 칭하였으니 가히 오도짜세 아즈텍 기합이라고 할 만하구나!
ㄹㅇ임?
https://en.wiktionary.org/wiki/teocuitlatl
황금똥 ㅋㅋ 씹
기합!
꼬추테스ㅋㅋㅋㅋ
이름들 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
해병문학으로 각색했는데도 자연스럽노ㅋㅋㅋ
기합!
기합!
새끼...기합!
애스텍... 기합!
마린 왕조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마린이었노 - dc App
그게 뭔데? - dc App
마린 왕조, 마린 술탄국이라고 해서 이베리아 반도( 지금의 스페인과 포르투갈 지방)에서 '레콘' 키스타도르들에게 맞서 싸우다가 15세기에 멸망한 마지막 왕조임.
'포신' 이라는 용어는 자연스럽게 사용하지만 총은 처음 보는 해병지능....새끼 기합!!! - dc App
새끼... 해병지능! 기합찬 포신을 본따 흘러빠진 싸제 민간인들이 총을 만든것이다!
레콘 키스타도르 ㅇㅈㄹㅋㅋㅋㅋ
1꼬마2꼬마3꼬마인디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