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애미애비뒤진닝기미개좆병신씹썅똥꾸릉내가 쳐 풍기던 어느 톤요일!


자랑스러운 6974사단 해병대 좆게이새끼들은 깊은 고민에 빠져있었다.


그 이유인 즉슨,황근출 해병님이 해병짜장생산불능(기열 민간용어로는 변비라고 한다)에 걸리셔서,식량의 수급이 어려워져 위기를 겪고 있던 것!


아니,황근출 해병님이 해병짜장을 생산하지 못한다고 뭔 개씹좆같은 식량난이 오냐 싶겠지만,


황근출 해병님은 아쎄이들로 만든 다채로운 해병푸드를 어느 6974부대원보다 많이 드시고,그만큼 많은 양의 해병짜장을 생산하시기에 해병짜장의 수급이 무려 69.74%나 줄어 문제가 될 만 하였다.


게다가 최근 있었던 아쎄이 6973명의 증발사건과 함께,황근출 해병님의 복부도 그 날 이후로 열기구마냥 부풀어올랐기 때문에 아쎄이들은 그닥 상관없지만 황근출 해병님의 건강에도 걱정이 생기는 상황이었다.


해병들은 모두 포신을 맞대고 모여 이 중대한 사항에 대하여 마라톤 회의를 하는 중이었다!




"아쎄이들!다들 알다싶이...황근출 해병님께서 해병짜장을 생산할 수 없게 되셨다!이를 어찌하면 좋단 말인가!좋은 의견이 있는 아쎄이는 의견을 자유롭게 표출해봐라!"


"악!이병 쎈!조!이!황근출 해병님께 관장을 시도해보는것은 어떤지에 대하여 검토해주실수 있는지에 대한 것을 묻는 것에 대한 승인을 해 주실수 있는지 여쭤봐도 괜찮겠습니까!!!"


이제 전입 온 아쎄이 주제에 감히 아무리 선임이 자유롭게 의견을 내라고 하였지만,아쎄이 주제에 실제로 자신의 의견을 내고 69중첩의문문도 사용하지 않다니!

이것은 찐빠 중의 찐빠였다!


"새끼...기열!"


그렇게 쎈조이 해병은 박철곤 해병님에 의해 해병 하우카르틀이 되어 마라톤 회의 중인 해병들의 입을 심심치 않게 해주었다!


"악!상병 손 으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이 문제에 대한 원인을 먼저 찾는게 급선무일 것 같습니다!먼저 내시경으로 원인 파악을 한다면 부대 유일 의무병인 제가 황근출 해병님의 해병짜장생산불능을 치료할 수 있습니다!"


손수잘의 의견은 실로 기합찬 의견이었다.원인을 알지 못한다면,치료도 불가능한 법!


"새끼...기합!"


"좋다!지금 당장 '해병 내시경'을 실시한다!"


그렇게 황근출 해병님은 의무실의 침상에 누우셨고

그 주위에는 박철곤 해병님,손 으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 해병,무모칠 해병,톤톤정 해병이 모여들었다.


"무모칠!톤톤정!지금 당장 황룡을 여기로 데려와라!"


박철곤 해병님이 말씀하셨다.


"악!"


그렇게 무모칠,톤톤정 해병은 순식간에 황룡을 생활관으로부터 긴빠이쳐왔고


황룡이 "야 이 씨발 좆게이 새끼들아 왜 또 지랄이야!!!!"라고 고래고래 소리질렀으나 그건 별 다른 문제가 되지 않았다.


당신은,과거 톤톤정 해병이 민준이를 임신했을 때를 기억하는가?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marinecorps&no=218633]


손수잘 해병이 톤톤정 해병에게 황룡으로 내시경을 해주었던 그 때를?


그렇다.이 좆게이 새끼들은 또 황룡을 내시경으로 써먹을 셈이었다.


황근출 해병님도 자신이 해병짜장생산불능에 걸린 사안을 심각하게 생각하고 계셨기에


"철곤아...난 준비됐다"


라며 고양이자세로 후장을 벌리셨다.


그날따라 유독 평소처럼 니미개씹좆지랄스러운 면모는 보이지 않으셨다.


자신에게는 가족개좆같은 6974부대원들의 정신적 지주가 되어주고 그들을 먹여살려야 할 의무가 있었기에!


그렇게  박철곤,손수잘,무모칠,톤톤정 해병은 힘을 합쳐 황룡을 황근출 해병님의 후장으로 돌진시켜 넣기 시작했다!


"야이 씨발 미친새끼들아!!!!!톤톤정 저 씹새끼 똥구멍에 이어서 황근출 저 미친 좆게이년 똥구멍에 들어ㄱ...우붑ㅇ붑붑"


황룡의 어깨까지 황근출 해병님의 후장에 들어갔다.


해병들은 황근출 해병님의 후장이 발만 남기고 완전히 황룡을 삼킬때까지 최선을 다해 쑥쑥 밀어넣었다.


그리고 69분 뒤,황룡을 황근출 후장님의 해병에서 꺼내었다.


"황룡!안에 무엇이 있던가!"


박철곤 해병님이 말씀하셨다.


"헉...헉...박철곤 씨발새끼야...불빛도 없는데 안에 뭐가 있는지 어떻게 알아..."


황룡이 힘겨운 숨을 몰아쉬며 말하였다.


아뿔싸!전우애 구멍 안이 어두운 건 그 누구도 알지 못하던 사실이었다!그도 그럴게 자신의 전우애 구멍 안에 얼굴을 넣어본 해병이 없으니 당연한 것이었다!


그래서 이 씨발 병신 좆대가리새끼들은 황룡에게 라이트를 쥐어주고 같은 일을 반복하였다.


"미친 씨발 개씹좆게이년들아!!!!!저길 또 들어가라고?!안 ㅎ...우부부붑"


그렇게 또 69분이 흐른 뒤,황룡을 꺼내었다.


황룡의 온 몸에는 황근출 해병님의 장액이 범벅되어있었다.


"헉....헉...헉...."


"황룡!안에는 무엇이 있던가!"


"야....이....씨발....병신들아....저번에...황근출 이 좆게이새끼가...지 전립선 강화한답시고...아쎄이들을 아네로스로 써서...똥구멍에 넣었잖아..."


"그게 뭐 어쨌다는건가!"


"아니 씨발...그 게이새끼들...이새끼 똥구멍 안에서...씨발 내가 말하는데 존나 어이없네...씨발 마을 이루고 살고있잖아!!!!미친새끼들아!!!!"


황룡의 설명에 따르면,전에 황근출 해병님이 아네로스로 넣은 6973명의 떼씹전우애인간지네를 하고있는 아쎄이들이 황근출 해병님의 후장 안에서 마을을 이루고 살아가고 있으며,황근출 해병님의 후장 안의 풍부한 천연자원을 바탕으로 아주 빠른 속도로 발전하며,해병짜장이 생산되는대로 다 먹어치우고 있고 안에서 번식도 하고 뭔 니미개씹좆지랄도 하고 별거 다 하며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었다.


감히 선임의 장 속에서 소화되지 않고(대장은 원래 흔히 생각하는 위나 소장의 소화작용을 하지 않지만 이 좆병신 새끼들이 그걸 알 리 없었다)마을을 이루고 살아가며 번식도 하고 개발도 하고 바깥의 전우들을 배불리 먹일 해병짜장마저 다 쳐먹고 있다니


상상 이상의 기열스러운 행위였다.


그 자리에 모인 해병들의 6.9초의 마라톤 회의 끝에


황근출 해병님의 후장에 있는 아쎄이들을 전부 소각해버리는 것으로 결정났다.


그렇게 해병들은 황근출 해병님의 후장에 화염방사기를 꽂고 작동시켜 안에 있는 아쎄이들을 전부 화형시켰다!


결과적으로,황근출 해병님의 해병짜장생산불능도 해결되었고,실종된 6973명의 아쎄이들의 행방도 알아내고,기열찐빠짓을 한 그들을 심판하기도 하였으니


뭐가 아쉬우랴!


어느 여름의 톤요일의 이야기이다.





1편: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marinecorps&no=293921&page=1

[해병문학]황근출 해병님의 전립선 강화 대소동! - 해병대 갤러리

때는 닝기미개씹썅똥꾸릉내가 풍기던 어느 톤요일!황근출 해병님께서 또 무슨 니미개씹좆지랄을 하시려는지 잔뜩 포신이 성이 나신 채로 생활관에 들어오셨다.때마침 생활관에서는 6974명의 아쎄이들이 줄줄이 모여 떼씹전우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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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속작이다

마찬가지로 필력이 그닥 안 좋아서 미안하다

그래도 재밌게 봐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