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개씹썅닝기미 화창한 아주 먼 미래, 오도세기 0079년!
기술은 눈부신 속도로 진보했고, 인류는 우주로 진출해 스페이스 콜로니라고 불리는 기합스러운 인공 행성을 다수 만들어 거주하고 있었다.
그러나 지구에 남아있던 인류와 우주로 진출한 인류는 서로 이권을 차지하려는 싸움을 계속했고, 이 때문에 우주 콜로니 사이드 3의 몇몇 흘러빠진 기열새끼들은 스스로를 "지온 공국"이라고 부르며 인류 전체에 대한 전쟁을 준비하고 있었다!
그런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우주 콜로니 사이드 7의 기합러운 인공 태양은 오늘도 주민들에게 따뜻한 햇살을 비춰주고 있었으니,
그 태양 아래, 알몸에 각개빤스만을 걸친 오도해병 하나가 길을 걷고 있었다.
"후우... 집으로 돌아오는 건 간만이군..."
남자는 지구에서 있었던 길고도 긴, 6974892년의 기합스러운 여정을 떠올리며, 오른손에 든 해병 딸기쥬스의 뚜껑을 열었다.
"따흫....띨따구릏...."
비록 병 안에서 좆같은 소리가 나긴 하였으나, 이 해병 딸기쥬스는 스페이스 셔틀 안에서 그를 공연음란죄로 신고하겠다며 염병개지랄을 떨고 난동을 부리던 기열 아쎄이가 사죄의 의미로 헌사한 것이었으니
아! 아무리 기열 민간인이라 해도 이 갸륵한 마음을 어찌 무시할 수 있으랴!
오도세기 0079년 최고의 쾌남답게, 그는 해병 딸기쥬스가 든 병을 한번에 비워냈다!
"쥬스.... 기합!"
그의 뱃속으로 들어간 딸기쥬스에서는 희미하지만 여전히 개좆같은 "따...흐아앙..." 소리가 흘러나오고 있었으나, 아무렴 어떠랴!
이 남자의 이름은 "안 문 호" 해병.
훗날 "연방의 하얀 좆게이" 라고 불리며, 지온 공국의 병사들을 공포에 떨게 만들. 전설의 오도해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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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문호 해병님으로부터 6974 티모미터 떨어진 언덕에서는 기열 지온의 두 모빌슈트가 잠복하고 있었으니, 사이드 7에서 비밀리에 개발되고 있던 거대로봇 "건담"을 정찰하라는 임무를 받고 온 것이었다.
연방의 오도기합력을 모두 때려박아 만든 모빌해병 "건담"은 완성되고 나면 지온 공국의 승리에 방해가 될 것으로 보였기 때문에, 통칭 "붉은 혜성", 샤아 아즈나블의 명령에 따라 사이드 7으로 파견되어 온 두 병사였다.
(참고로 "붉은 혜성" 이라는 별명은, 그가 분노할 때 "데샤아아아아앗!!" 하는 소리를 내지르며 계기판에 3배 빠르게 샷건을 내려치는 것에서 유래했다.)
숨어있던 기열 지온의 두 병사 중 하나가 무전을 실시했다.
"대님 상사님!"
"뭐냐, 진."
"공격하려면 지금 뿐입니다, 적들이 이미 모빌해병을 전함에 싣고 있습니다!"
"우리 임무는 정찰이다! 기다려! 진!"
"샤아 소령님도! 전투로 공을 세워 출세했잖습니까!"
"진! 기다려! 명령을 어길 셈이냐!"
이 대화를 마지막으로, 기열 지온의 병사 한 명이 거대로봇 자쿠에 올라타고는, 냅다 건물을 향해 총질을 하는 기열찐빠 짓거리를 저지르는 것이 아닌가!
폭발하는 소리, 기합찬 120mm 자쿠 머신건의 총 소리, 민간인 아쎄이들의 비명소리가 울려퍼졌지만
즉시 해병 텔레파시로 이 무전을 긴빠이친 다음, 각개빤스를 휘날리며 현장으로 달려가는 자가 있었으니!
바로 안 문 호 해병님이었다!
긴급하게 현장을 진압해야겠다는 판단 하에, 안문호 해병님은 해병 축지법을 사용해 6974 티모미터를 한 걸음만에 건너뛰고 현장에 도착하였으나, 이미 기열 민간인들은 해병 목마(싸제 민간인들은 이를 우주전함 화이트베이스라 부른다!) 로 대피하느라 개씹지랄을 떨고 있는 상황이었다.
잠시 숨을 고르며 쿨타임을 돌린 안문호 해병님은, 침착하게 해병 천리안을 사용(싸제 민간인들은 이를 매직아이라 부른다!). 자신의 부친을 찾아내어 한걸음에 달려가셨다!
"악! 아버지!"
"빨리 옮겨! 여기로... 엄마 씨발 깜짝이야!!"
"악! 해병 안! 문! 호! 오도세기 0079년! X월 XX일! 오도연방 훈련대대로부터의 수료를 명 받았습니드악!"
"어 벌써 끝났구나......근데 왜 옷은 다 벗고 있냐?"
아아아! 자랑스러운 우주연방의 기합 오도해병이 되어온 아들에게 부친으로서 이 무슨 기열찐빠스러운 질문이란 말인가???
그러나 안문호 해병님은 0.69초간의 뇌내 마라톤 회의 끝에 끓어오르는 모멸감을 참고 이를 악문 후 다시 말을 이어갔다.
"악! 해병 안 문 호! 현 시간부로 아버지와 이 자리에 모인 민간인 아쎄이들의 역돌격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드악!"
"아, 저 사람들? 알아서들 대피할 거니까 신경쓰지 말고, 나는 이 "건담"이라는 것부터 옮겨야 한다. 좀 도와줘라."
안문호 해병님은 민간인 아쎄이들이 이미 기합차게 역돌격을 실시하고 있음에도, 상황 파악을 하지 못하고 "건담" 이라는 이름모를 물건을 챙기고 있는 부친의 기열찐빠스러운 이야기를 듣고는, 이미 참았던 화가 다시 치밀어오르는 것을 느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버지에게 경의를 표하기 위해 그는 69중첩 의문문을 사용하여 다시 질문을 던졌다.
"악! 아버지는 저 고철덩어리를 옮기는 것이 민간인 아쎄이들과 역돌격을 하는 것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하셨는지에 대해 여쭙는 것을 알아보는 것이 기열찐빠 브라이트스럽지 않은지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것이 올바른지에 대한..."
"지금 급하다 임마! 빨리 이거 좀 도와 봐!"
"악! 아버지는 그게 정말 해병 정신에 맞다고 생각하는 것입니까?"
"뭔 소리야? 나는 해병도 아니고 산업근무 요원이야! 그리고 너 임마 입대한 것도 아니고, 해병대 캠프 일주일 갔다 온 게 무슨..."
야구로 친다면 구회말 쓰리아웃!
레슬링으로 친다면 K.O!
축구로 친다면 풀타임 추가시간 종료!
안문호 해병님의 머릿속에서, 순간 무언가가 - 뚝 - 하고 끊어지는 소리가 울려퍼졌다!
"새끼 기열!!!"
"따흐앙!!!"
비명소리와 동시에 안문호 해병님의 부친은 마하 6974km의 속도로 우주 콜로니의 천장을 향해 날아갔고, 잠시 뒤 와장창창 하는 소리와 함께 콜로니의 내벽이 깨지는 소리가 울려퍼졌다.
그렇다! 안문호 해병님은 자신의 부친에게 최대한 빠르게 오도기합력을 주입하기 위해 즉석에서 전우애인형을 실시하려 했으나, 0.74초간 제 2차 뇌내 마라톤 회의를 거친 다음 혈육의 정을 고려하여 우주 방사선과의 떼씹전우애를 통한 급속 오도기합력 주입을 하는 것으로 대체하셨다. 도덕적으로도 그리고 해병으로서도 흠잡을 데 없이 완벽한 결정이었다!!
아아아!! 이 얼마나 현명하고 자애로운 처사인가!!
부친이 무사히 우주로 도착해서 행복에 찬 비명을 지르는 것을 확인한 안문호 해병님은, 그 즉시 옆에 떨어져 있던 거대로봇 "건담" 의 메뉴얼을 집어들었으나
아뿔싸!! 생전 해병 파피루스(싸제 민간인들은 이것을 "책" 이라고 부른다!) 를 접해본 적이 없는 안문호 해병님은, 기열 민간인들의 글자를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던 것이 아니겠는가!!!
급한 대로 매뉴얼에 있는 그림만 골라 6974시간만에 독파를 끝내신 안문호 해병님은, 마침 지상에 있던 해병 목마(다시 한 번 설명하지만, 싸제 민간인들은 이를 지구연방 우주전함 "화이트베이스" 라고 부른다!) 제 5격납고의 기열 브라이트를 눈 깜짝할 사이에 해병수육으로 만드시고는
"이건 무슨... 따흐아아아앙!!!!"
수육을 뜯어 잡수시며 기동해병 "건담" 에 탑승하셨다!
물론 글씨를 이해하지 못했기에 매뉴얼의 내용 또한 하나도 이해하지 못했지만, 해병 축지법과 해병 텔레파시까지 통달하신 안문호 해병님에게 기합으로 18m짜리 거대로봇을 움직이시는 것은 전혀 어려운 일이 아니었던 것이다!!
이후 건담은 안문호 해병님의 오도기합력에 호응하듯, 순식간에 일어서서 즉시 해병 덤블링 69회, 해병 팔벌려뛰기 74회를 실시한 다음 앵콜 공연으로 해병 수중발레를 시작하였으니
마침 해병 목마 제 5격납고에서 리스폰되어 나온 기열찐빠 브라이트가 눈을 까뒤집고 혼절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이에 조종석의 안문호 해병님은 만족하신 듯
"새끼....
연방!"
이라고 외치셨다!!
눈앞에서 펼쳐지는 아크로바틱한 닝기미 개씹지랄을 멍하니 보고 있던 지온의 병사 두 명은, 그제서야 정신을 차리고 무전을 실시하였다!
"전부 부품일 거라고 생각했더니! 후퇴하자! 진!"
"아직 움직임이 둔합니다! 해치우겠습니다!"
지온의 거대로봇 자쿠 중 한 대가 120mm 머신건을 정조준 자세로 고쳐잡은 다음, 안문호 해병님의 건담에게 성큼성큼 다가서기 시작했다!
철컹. 철컹. 철컹.
"아무리 장갑이 두꺼워도...!!"
자쿠의 손가락이 머신건의 방아쇠에 걸린 순간, 안문호 해병님은 건담에 탑승한 채로 해병 축지법을 사용하셨다! 한순간에 사라진 건담에 지온 병사는 당황해 두리번거렸고,
그 순간. 승패는 갈렸다!
순식간에 자쿠의 등 뒤로 돌아간 건담은 그대로 자쿠의 동력선을 태권당수로 내리쳤고 자쿠는 OTL 자세로 쓰러질 수 밖에 없었다! 바로 그 순간을 놓치지 않은 안문호 해병님은 즉시 건담의 고간에 빔 샤벨을 꽂아넣은 다음, 어마어마한 크기의 포신 샤벨로 진화시켜 자쿠의 전우애 구멍으로 밀어넣어서 기합찬 거대로봇 전우애를 실시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으아아아아ㅏ아아악!!!"
이는 기열찐빠 지온의 병사가 오도기합력을 버티지 못해 내지르는 행복의 비명일 뿐! 안문호 해병님은 눈도 깜짝하지 않고 전우애를 계속하시며 오도기합력 주입을 계속하셨다. 어느 순간 병사의 비명 소리는 들리지 않게 되고, 18미터짜리 거대 로봇 둘이 서로 고간을 부딛히는 깡 깡 깡 깡 깡 소리가 사이드 7을 가득 채웠다.
이 초대형 전우애 쇼케이스를 보게 된 기열찐빠 민간인들은 대피하는 것도 잊어버리고 백탁액으로 범벅이 된 두 로봇을 감상하는 데에 여념이 없었으니, 비록 이 과정을 지켜보던 브라이트가 창문을 깨서 뛰어내려 빠르게 리셋시키고, 뒤에서 지켜보던 지온군 대님 상사와 민간인 아쎄이들 69명의 머리가 팝콘처럼 터져나가는 사소하고 앙증맞은 찐빠가 있었으나
아무렴 아무렴 어떠랴!!!
잠시 뒤, 지온 병사의 자쿠는 온몸에서 올챙이 크림을 질질 흘리며, 직경 69m까지 확대된 전우애 구멍을 하늘로 꼬나든 채 널브러져 있었고, 상황을 지켜보던 지온군 대님 상사의 자쿠는 어째서인지 자폭을 실시하여 흔적도 없이 사라져 있었다.
모든 것이 정리된 그 순간, 안문호 해병님의 눈에 들어온 것이 있었으니!
아!!! 이게 어찌된 일인가!!
어떤 개씹닝기미좆기열새끼가 콜로니의 천장에 구멍을 뚫어, 그곳으로 민간인들이 나비처럼 나풀나풀 날아가고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우주 콜로니의 외벽에 구멍이 뚫리면 그곳으로 산소가 모두 빠져나가 개씹좆지랄이 난다는 사실은 조금만 생각해 보면 누구라도 알 수 있는 상식!
도데체 어떤 기열찐빠 아쎄이가 그런 곳에 함부로 구멍을 뚫는 찐빠를 저질렀단 말인가!!!
이대로 가다가는 사이드 7의 아쎄이들이 모두 우주 공간으로 날아가 해병 베스킨라빈스가 되어버릴 것이라는 사실은 누가 봐도 자명한 사실!!!
그렇지만 안문호 해병님은 눈 하나 깜짝하지 않으시고, 건담에서 내려 화이트베이스 제 5격납고로 향하셨으니. 거기에는 방금 막 부활해 따끈따끈한 상태의 기열 브라이트 노아가 있었다!
"악! 기열 브라이트!!"
"....너 누구냐? 나 아냐?"
"새끼….. 지오오온!!!"
안문호 해병님은 뺨따구처럼 달려들어 호랑이의 브라이트를 후려치셨고, 뺨싸다구를 연타로 맞은 브라이트의 얼굴은 서서히 한 줌의 해병 김치전으로 변해가고 있었다!
"따흐아앙!! 아버지한테도 맞은 적 없는데!!"
"기열 브라이트! 지금부터 민간인 아쎄이들의 역돌격을 지원한다! 여기에 있는 민간인들을 최대한 많이 태우도록!"
"이미 화물칸까지 자리 꽉 찼는ㄷ…"
"새끼 지온!!!"
"따흐아아앙!!!!"
쫙쫙 펴진 다음, 접었다폈다를 몇 번 반복한 뒤 해병 종이학이 된 브라이트는 화이트베이스 제 5격납고에서 빠르게 부활해 주변의 민간인 아쎄이들을 모두 탑승시켰다!
아! 그러나 이게 무슨 일이란 말인가??
기열 브라이트의 중대한 찐빠로 인해 해병 목마가 이륙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아니 쉐끼야 니가 긴빠이랍시고 동네 살림살이를 다 격납고에 갖다 쳐박아놓으니까 무거워서 이륙이 안되ㅈ"
"새끼 기여어얼!!!"
"뜨아흐아아아아앙!!!!"
안문호 해병님은 중대한 찐빠를 발생시킨 브라이트에게 장비 관리 소홀 및 명령 불복종죄를 적용시켜, 부활할 수 없도록 식물인간으로 만들어버린 다음 수경재배 시설에 브라이트를 심어버리셨으니. 그 모습이 여간 기합이 아니었다!
"뽀글뽀글뽀글…..뽀글….띨따구릏…."
"아쎄이들! 지금부터 내가 이 해병 목마의 지휘권을 이어받는다! 모두들 자리로 가서 착석해라!"
"저기… "
기열 민간인들이 파들파들 떨며 안문호 해병님에게 말을 걸어왔다. 그들의 시선은 방금 심어져서 경기를 일으키고 있는 브라이트에게 가 있었으니, 필시 브라이트의 기열찐빠 행동에 대한 분노로 팔다리가 떨리는 것을 멈출 수 없는 모양이다!
"저희… 이륙할 수 있는 거 맞죠?"
"빨리 출발해요! 무섭단 말이에요!"
"우에에에에엥! 엄마! 나 집에 갈래!!!"
이에 안문호 해병님은 자신만만하게 대답하였다.
"걱정 마라 아쎄이들! 지금부터 69초 안에 이륙을 실시할테니 자리에 착석하도록!"
이후 안문호 해병님은 해병 목마 바깥으로 뛰어나가, 건담에 탑승하시고는 해병 목마의 날개를 움켜 잡으셨다!
"악! 아쎄이들! 지금부터 이륙을 실시한드아!!"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안문호 해병님의 건담은 해병 목마를 잡은 채로, 투포환을 던지듯이 다리를 축으로 빙글빙글 돌기 시작했다! 가속이 붙고 1초에 69번 최대속력 회전을 시작하자, 그 모습은 마치 땅으로 파고드는 드릴 같아졌고. 해병 목마의 가장자리에 탑승한 아쎄이들은 다시금 대가리가 톡톡 터지기 시작하였다!! 아직 대가리가 터지지 않은 아쎄이들은 모두들 기쁨의 환호성을 지르고 있었으니, 이 모습은 길이 남아 훗날 "해병 회전목마" 라고 이름붙여졌다!
"악! 이륙 실시이이이!!!!"
기합찬 소리와 함께 안문호 해병님은 해병 목마를 우주로 던져올리셨고, 하늘을 뚫는 드릴이 되어버린 우주전함 화이트베이스는 마하 6974829km의 속도로 우주 콜로니의 내벽에 돌진했다!
쾅!!! 쿠과과광!!!! 와장창!!!!
이 과정에서 또다시 6974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으나 아무렴 어떠랴!
이륙하지 않았으면 모두가 죽었을 터!!
화이트베이스는 사이드 7에서 탈출하는 데에 성공했다!!
비록 미처 구조하지 못한 사소한 양의 아쎄이들이 존나게 넓어진 구멍으로 모조리 빨려나와 실시간으로 해병 베스킨라빈스가 되는 사소한 찐빠가 있었으나
아무렴 아무렴 어떠하랴!!!
하늘같은 선임의 찐빠는 다 작전인 법!!
이후 아 바오아 쿠 결전에서 안문호 해병님이 대활약을 펼치시고, 일년전쟁을 종결시키게 된 것은 그리 멀지 않은 미래의 이야기다.
지온잡는 용사 해병 우리는 해병대
젊은 피가 끓는 연방 어느 누가 막으랴
라이라이라이라이 차차차 라이라이라이라이 차차차
사랑에는 약한 해병 우주의 사나이
꿈속에서 보는 처녀 나는 너를 좋아해
헤이빠빠리빠 헤이빠빠리빠
싸워서 지고 이기면 죽어라
헤이빠빠리빠 헤이빠빠리빠
부라보! 부라보! 해병대!
한편 안문호 해병의 부친은 두 번 다시 집으로 돌아오지 못하였다.
광물과 생물의 중간 형태의 생명체가 되어 영원히 우주 공간을 헤매게 되었다.
죽고 싶어도 죽을 수가 없었으므로, 머지않아 그는 생각하기를 그만두었다.
-끝-
새끼...기합!
자지온 공국 기합!
기합!!!
기합!
기합!
새끼... 연방 ㅋㅋㄲ 아 나도 건담 패러디 해병문학 쓰려고 했는ㄷ니ㅣ
건담을 잘 모르지만 잘봤다 아쎄이!
기합!
기합!
새끼.. 연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