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해병대 아쎄이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아 톤톤정

해병님을 해병수육으로 만들어 버리고 그자리를 마철두 해병님에게

넘겨드렸다!

톤톤정을 좋아해서 넣었건만 내생각이 참으로 기열이였다!

또한 전우애가 부족하다 판단. 마철두해병님과의 진득한 전우애또한

추가하였다!


1969년 6월 9일 톤요일,


6.9초 마다 해병 유리창이 녹아 해병 사탕이 될 정도로 아주 더운 날이였다.


"아쎄이! 지금 바로 해병빵을 만들 준비를 하도록!"


역시 마철두 해병님! 69도를 넘은 덥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기합스럽게 해병들의 간식을 챙기려는


마음에 눈물이 벅차 오를거 같았다!


"저 마철두 해병님! 실례지만 왜 갑자기 빵을 만들려는겁니까?"


아니! 닝기미 씹 버러지같은 막 입대한 신병이 하늘 같은 선임의 말에 의구심을 품는것이다!


하지만 하늘과같은 인자한 성품을 가지신 마철두 해병님은 그저 그 아쎄이의 두손을 잘라 해병 손파이를 만드는것에 그쳤다!


"하하 그것은 바로 이 더운날 유리창이 녹아 만들어진 해병 사탕은 빵과같은 디저트에 올라갈 달콤한 토핑이 될 재료이기 떄문이다!

지금은 69도로 아주 알맞은 날씨지!"


아! 마철두 해병님의 그 아이디어는 그저 기합 그 자체였다!


"자 따라와라 아쎄이! 해병 빵을 만들어 주지!"


나는 어떠한 빵을 만들지 기대를 하며 마촐듀 해병님을 따라갔다!


"자 아쎄이 내가 하는것을 잘 보도록!"


"악! 알겠습니다!"


마철두 해병님은 대야 위에 해병 밀가루*와 해병 달걀을 올린뒤 그 위에 올챙이 크림을 뿌려 반죽을 만들어냈다!


*신병 아쎄이의 뼛가루


"반죽은 이렇게 만드는거다 아쎄이!"


"악!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반죽을 철판위에 올린뒤 6969도까지 오른 오븐안에 그 해병 빵죽을 넣었다!


나는 오븐을 바라보고있었다!


"아쎄이! 내가 방금 신병 아쎄이의 손을 날려버린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나?!"


"ㅇ..악! 감히 마철두 해병님의 생각에 의구심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아니다!!"


"6...69중첩의문문을 생략하였기 때문입니다!!"


"그것도 아니다 아쎄이!!"


잠깐의 침묵이 있었다!


"실수"


"ㅈ..잘못들었습니다?"


"절대 실수하지 말라는것이다! 혀를통해 나온 실수는 바로 잡을수 없듯이 손을 통해 한 실수또한 바로잡을수없다!"


마철두 해병님의 분위기는 6969도를 목표로 올라가고있는 오븐의 열기보다 뜨거웠다!


"그 신병 아쎄이는 이곳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아직 잘모른다! 전우애또한 그 아쎄이가 이해 하기엔 너무 고지식한 행동이겠지! 그러니 교훈을 준것이다! 신병아쎄이에게 이곳은 험난한곳이니 실수하지 말란것이다!"


아! 나는 그 뜻을 알고 눈물을 흘렸다!


그러자 마철두 해병님께선 내 흐르는 눈물을 손가락으로 닦아 오븐기 위에 떨어뜨렸다!


"치익"소리와 함께 눈물방울이 증발하였다!


"이 오븐기는 너의 의지와 같다! 6969도라는 온도까지 올라가기위해 끝없이 노력하지!"


"악 맞습니다!"


"그 신입아쎄이를 너에게 맡기겠다 너의 의지는 그 신입 아쎄이에게도 넘어가 서로 전우애로 뭉쳐 더욱 달아오를것이다!"


나는 마철두해병님의 분위기 뿐만아닌 이 조리장 전체가 달아오르는 것또한 느꼈다!


"... 아쎄이.. 전우애는 무엇인가"


"전우와 함께 느끼는 끈끈한 유대감입니다!"


"그렇다! 아쎄이!"


이말이 끝나자 마자 마철두 해병님은 각개빤쓰를 벗어 포신을 내입으로 집어 넣으며 해병 츄파츕스를 맛보이게해주셨다!


"아쎄이 넌 오늘부로 다시 태어난것이다! 나또한 이곳에서 진떡팔 해병님과 함께 전우애를 나누며 새롭게 태어났지!"


"읍...! 읍업읍입아!!"(악! 그렇습니다!)


그러자 포신을 입에서 때낸후 말하셨다!


"넌 아직 이름을 받을 자격은없다 아쎄이.. 하지만! 전우애로 끈끈이 뭉쳐 그 신입아쎄이가 부대내에 녹아 들때면 너또한 그에 걸맞는 이름을 받을 자격이 생길거다!"


나는 울먹이며 말했다


"악!! 그렇습니다!!"


"새끼... 전우애 자세!!!"


"아악!!!!"



나는 전우애 자세를 취한후 마철두 해병님의 포신을 받아들일 준비를했다!



"아쎄이... 그 신입아쎄이를 잘 부탁한다!!!"



이 말을 끝으로 마철두 해병님의 포신이 내 전우애 구멍으로 들어갔다 나오기를 수차례 반복했다!


그날 조리실은 오븐기의 온도보다 더욱더 뜨겁게 달아올랐다!


몇몇 아쎄이는 그 조리실에서 반죽을 치는 소리를 들었다 하였다!






69분이 지나 오븐을 열자 검게 익은 기합스러운 빵이 모습을 드러냈다!


나는 마철두 해병님과 전우애를 나누며 나온 올챙이 크림을 그 빵 위에 뿌린뒤


해병 사탕을 가루내어 뿌려 짜세오도 크림빵을 완성해내었다!


"아쎼이! 아직 끝난것이 아니다! 이 빵 하나로 한 소대를 배불리 먹일순 없다!"


"악! 맞습니다 마철두 해병님!"


이 말이 끝나자 마철두 해병님은 아까 남은 반죽에 해병 사탕을 갈아넣은뒤 해병반죽을 소분하였다!


그리고 포신을 새워 소분한 반죽을 박아서 반죽에 구멍을 내었다!


"이제 이 반죽을 해병수에 튀기면 된다 아쎄이!"


이말이 끝나자 69개의 반죽을 튀기기 시작했다!


역시 검게 변한 기합스러운 빵이였다


튀겨진 빵을 꺼내 마철두 해병님께서 해병짜장을 손수 만들어 해병 사탕 가루와 함께 버무리셨다!


"아쎄이! 이것이 바로 해병 초콜릿 도넛이다!"


오오 이 얼마나 아름다운 빵이란 말인가!


나는 감격의 눈물을 쏟아 내지 않을수없었다!


그렇게 만든 빵과 함꼐 소대로 돌아오자 오도 해병들은 기뻐 소리를 쳐댔다!


그런데! 기열중에 기열 황룡이 갑자기 소리치는게 아니더냐!


"아니 씨발 이 좆구렁내나는 똥게이 새끼들아 저번엔 똥 면 이제는 똥 빵이냐?!"


그러자 그 소리를 들은 황근출 해병님께선 그의 머리를 동강내어 전투 콘돔으로 만들어 버렸다!


작은 찐빠가 나버렸지만 그러한들 어떠하리!


우리 소대는 가져온 빵을 올챙이우유와 함께 먹은뒤


전우애를 나누며 남은 게이 정비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나는 신입 아쎄이에게 말하였다


"새끼... 전우애 자세!!!!!"


라이라이 차차차 헤이 빠빠리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