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해병환
- 기열 아쎄이도 먹는 순간 오도짜세 해병이 된다는 전설의 비약이다.
<제조법>
- 살아있는 아쎄이 1+1+1+1+1+1+1+1+1+1명을 털을 뽑은채로 솥에 넣고 해병천 물을 아쎄이들이 넉넉히 잠길때까지 붓는다.

- 해병장작(황룡)에 불을 붙여 아쎄이들이 모두 해병곤죽이 될 때까지 끓인다.

- 완성된 해병곤죽을 아쎄이들의 배가 터지기 직전까지 악기바리를 시킨다.(악기바리 도중 아쎄이들의 배가 터지지 않게 주의하여야하며 풍미를 위해 해병 곤죽에 해병 맥주를 첨가하는 것은 권장된다.)

- 아쎄이들의 전우애구멍과 입을 연결하여 해병지네를 만든다.

- 해병지네의 입과 전우애구멍을 연결하여 해병도넛을 만든다.

- 해병도넛은 자신의 전우애 구멍을 통해 해병짜장을 공급받아 6974일동안 외부의 해병짜장 없이 생존 가능하다.

- 6974일이 지나 해병 도넛이 죽으면(살아있다면 죽이면 된다.)몸을 해부하여 그동안 몸을 순환하며 딱딱해진 해병짜장을 찾아낸다.

- 찾아낸 해병짜장을 둥글게 말고 황룡의 가죽으로 포장하면 완성된다.

<사용례>
- 기열 아쎄이는 보통 해병수육 또는 해병꼬치구이가 되므로 귀한 해병환이 기열아쎄이에게 사용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 주로 황근출 해병님의 포경수술 회복이나 톤톤정 해병님의 임신중독 해결하기 위해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