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eac435abd828a14e81d2b628f1726c1f9502

해병대 전역한 지 20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그 때가 생각나는군요.


점호가 끝나면 우리 막내놈 불러다가 막사 뒤로 꾀어내서 고놈 실하고 튼튼한 육봉 흔드는 꼴 좀 봐준 다음에

제가 옆에서 흔들어줬죠

제가 시키긴 했다만 고놈도 속으로 즐겼을 겁니다^^

뺨따구 씨뻘개지면 제 물건 물리고 목구녕에 쏴줬죠

저는 허락없이 싸는 걸 좋아합니다. 당당한 선임으로서 허락 같은 건 맡을 필요가 없죠

꾸덕진 수컷즙을 콜록거리며 입에 문 채 빨간 얼굴로 어영부영 서 있는 막내놈에게 눈치 한 번 주면 꿀떡꿀떡 억지로 삼키는데 그 모습이 퍽 귀엽습니다ㅎㅎ


여름철 땀범벅으로 젖었을 땐 역시 웃통 벗고 등목이 최고죠. 막내 고놈 등목할 때 더 골고루 뿌려주겠다며 벗으라 시키니 쭈뼛쭈뼛거리며 머뭇거립니다. 아따ㅡ_ㅡ고 놈 사내답지 못하게시리

배 한 대 때려주면 그제서야 정신 차리고 바지에 빤쓰까지 홀라당 벗고 엎드립니다. 고놈 튼실하게 여문 고추 만져주다가 야외에서 알몸에 물 뿌려주죠ㅎㅎ

지금은 어딜 가서 뭘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