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1년 7월 4일
나는 동기 하나와 선임 해병과 서울로 휴가를 나왔다.
우리는 짧은 휴가 기간 동안 본전을 뽑기 위해 지하철을 타고 다녔다.
그 당시엔 아직 9호선은 개통되지 않아서 서울 시내만 돌아다녔다.
우리는 귀신도 잡는 무적해병이지만 구로역 이후 가리봉 독산 수원 등 조선족이 사는 곳은 좀 무서웠다.
걔네는 사람을 산 채로 잡아먹는다고 하니까
1호선은 과연 소문대로 빌런들 소굴이었다.
의자에 앉아서 소주에 회 처먹는 아저씨
바닥에 누워서 구걸하는 놈
대변 보는 놈 토하는 놈 별의별 놈이 다 있었다.
막 이상한 사이비 권유하는 아줌마나 정신나간 광년이도 있었다.
여름이라 그런지 여자들이 옷을 얇게 입어서 보기 므훗했다.
"야, 저년 빨통 죽이지 않냐?"
"야! 나랑 함 할까? 테크닉으로 한번 죽여줘?"
과연 사나이 중의 사나이 황해병님이셨다.
"새끼들아, 용감한 자가 미인을 얻는 법이야!"
"악!"
"내가 부대로 돌아가면 특별히 너희한테만 해병빠구리를 전수해 주겠다!"
"감사합니다!"
해병빠구리... 기열계집들과 뜨는 빠구리와는 차원이 다른 격조높은 빠구리가 아니던가!
그 귀하디 귀한 걸 전수받는다니 너무 감동적이었다.
황해병님은 정말 상남자 중의 상남자셔서 각종 무술 유단자에 한 번도 싸움에서 져본적이 없다고 하셨다.
전역 후에는 청와대 경호원으로 일할 생각이라고 하셨다.
"저기 기열땅개새끼 좀 봐라 ㅋㅋㅋ 저게 군인이냐 어휴 ㅋㅋㅋ 보나마나 꿀이나 빨겠지 ㅋ"
"저런 건 내가 한손으로도 족칠 수 있어! 아오 그냥 콱!"
"뭘 야려 눈깔을 쪽 빨아벌라"
맞은 편에 땅개가 앉아있었는데 해병대 무서운 줄은 아는지 눈을 깔았다.
아무튼 남자다움을 뽐내는 황해병님께 감탄하며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웬 여자가 계속 혼자 궁시렁거렸다.
"아가씨 뭐라고?"
여자 옆에 있던 아저씨가 말을 걸었다.
그러자 여자가
"뭐? 아가씨? 내가 술집년이야? 이 씨팔!"
하더니 공업용 커터칼을 꺼내 아저씨의 팔에 휘둘렀다.
"억!"
다행히 아저씨 옆에 기둥이 있어서 거기에 맞아 크게 다치지는 않았다.
"씨발놈들... 오늘 다 죽일 거야 죽여버릴거야 씨발놈들아!"
하고 소리지르며 사정없이 칼을 휘둘러댔다.
비록 계집은 기열이지만 약간의 짜세가 느껴졌다.
사람들이 놀라서 혼비백산하는데 황해병님은 과연 선임해병답게 노련하고 침착하셨다.
"야 뭐해 새끼들아 따라와..."
"악!"
"조용히해 시발놈아... 들키고 싶냐"
그리고 차분하게 후임들을 이끌고 옆칸으로 가는 통로로 들어가셨다.
"야 너희 둘이 문 꼭 잡고 있어라"
"악..."
나와 동기는 문고리를 꼭 붙들고 바깥 상황을 지켜보고 있었다.
비좁은 통로에 건장한 남자 셋이 있으니 좀 후끈해졌다.
긴박한 상황에서도 무엇보다 후임의 안전을 생각하는 황해병님의 배려가 너무나 따스하고 존경스러웠다. 이게 정멀 해병정신이고 기합이구나 하고 깨달았다.
땅개새끼는 기열답게 목숨 아까운줄 모르고 배낭쪼가리를 들고 다른 승객들한테 여자가 못 오게 막고 있었다.
난동을 부리던 여자는 승객들이 뭐라고 아가리를 털었는지 잠시후 역무원과 지하철경찰을 따라갔다.
우리는 승객들을 따라 함께 내렸고 웬 기자가 와서 질문했다.
"당시 현장 상황은 어땠습니까? 군인이 시민들을 보호했다는 데 맞습니까?"
황해병님이 우리를 대표해서 말씀하셨다.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 우리 해병대의 임무는 대한민국과 국민을 지키는 것입니다! 필씅!"
각잡힌 경례에 공적 긴빠이까지... 그야말로 살아계신 짜세중의 짜세 기합 중의 기합 오도의 왕 황해병님이셨다.
그날 사우나에서 본 황해병님의 각개빤쓰는 저 하늘의 별보다도 샛노란 황금빛으로 물들어 있었다.
요즘 우리나라엔 저런 남자다운 분이 없어져서 안타까울 따름이다.
필쓰엉!
나는 동기 하나와 선임 해병과 서울로 휴가를 나왔다.
우리는 짧은 휴가 기간 동안 본전을 뽑기 위해 지하철을 타고 다녔다.
그 당시엔 아직 9호선은 개통되지 않아서 서울 시내만 돌아다녔다.
우리는 귀신도 잡는 무적해병이지만 구로역 이후 가리봉 독산 수원 등 조선족이 사는 곳은 좀 무서웠다.
걔네는 사람을 산 채로 잡아먹는다고 하니까
1호선은 과연 소문대로 빌런들 소굴이었다.
의자에 앉아서 소주에 회 처먹는 아저씨
바닥에 누워서 구걸하는 놈
대변 보는 놈 토하는 놈 별의별 놈이 다 있었다.
막 이상한 사이비 권유하는 아줌마나 정신나간 광년이도 있었다.
여름이라 그런지 여자들이 옷을 얇게 입어서 보기 므훗했다.
"야, 저년 빨통 죽이지 않냐?"
"야! 나랑 함 할까? 테크닉으로 한번 죽여줘?"
과연 사나이 중의 사나이 황해병님이셨다.
"새끼들아, 용감한 자가 미인을 얻는 법이야!"
"악!"
"내가 부대로 돌아가면 특별히 너희한테만 해병빠구리를 전수해 주겠다!"
"감사합니다!"
해병빠구리... 기열계집들과 뜨는 빠구리와는 차원이 다른 격조높은 빠구리가 아니던가!
그 귀하디 귀한 걸 전수받는다니 너무 감동적이었다.
황해병님은 정말 상남자 중의 상남자셔서 각종 무술 유단자에 한 번도 싸움에서 져본적이 없다고 하셨다.
전역 후에는 청와대 경호원으로 일할 생각이라고 하셨다.
"저기 기열땅개새끼 좀 봐라 ㅋㅋㅋ 저게 군인이냐 어휴 ㅋㅋㅋ 보나마나 꿀이나 빨겠지 ㅋ"
"저런 건 내가 한손으로도 족칠 수 있어! 아오 그냥 콱!"
"뭘 야려 눈깔을 쪽 빨아벌라"
맞은 편에 땅개가 앉아있었는데 해병대 무서운 줄은 아는지 눈을 깔았다.
아무튼 남자다움을 뽐내는 황해병님께 감탄하며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웬 여자가 계속 혼자 궁시렁거렸다.
"아가씨 뭐라고?"
여자 옆에 있던 아저씨가 말을 걸었다.
그러자 여자가
"뭐? 아가씨? 내가 술집년이야? 이 씨팔!"
하더니 공업용 커터칼을 꺼내 아저씨의 팔에 휘둘렀다.
"억!"
다행히 아저씨 옆에 기둥이 있어서 거기에 맞아 크게 다치지는 않았다.
"씨발놈들... 오늘 다 죽일 거야 죽여버릴거야 씨발놈들아!"
하고 소리지르며 사정없이 칼을 휘둘러댔다.
비록 계집은 기열이지만 약간의 짜세가 느껴졌다.
사람들이 놀라서 혼비백산하는데 황해병님은 과연 선임해병답게 노련하고 침착하셨다.
"야 뭐해 새끼들아 따라와..."
"악!"
"조용히해 시발놈아... 들키고 싶냐"
그리고 차분하게 후임들을 이끌고 옆칸으로 가는 통로로 들어가셨다.
"야 너희 둘이 문 꼭 잡고 있어라"
"악..."
나와 동기는 문고리를 꼭 붙들고 바깥 상황을 지켜보고 있었다.
비좁은 통로에 건장한 남자 셋이 있으니 좀 후끈해졌다.
긴박한 상황에서도 무엇보다 후임의 안전을 생각하는 황해병님의 배려가 너무나 따스하고 존경스러웠다. 이게 정멀 해병정신이고 기합이구나 하고 깨달았다.
땅개새끼는 기열답게 목숨 아까운줄 모르고 배낭쪼가리를 들고 다른 승객들한테 여자가 못 오게 막고 있었다.
난동을 부리던 여자는 승객들이 뭐라고 아가리를 털었는지 잠시후 역무원과 지하철경찰을 따라갔다.
우리는 승객들을 따라 함께 내렸고 웬 기자가 와서 질문했다.
"당시 현장 상황은 어땠습니까? 군인이 시민들을 보호했다는 데 맞습니까?"
황해병님이 우리를 대표해서 말씀하셨다.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 우리 해병대의 임무는 대한민국과 국민을 지키는 것입니다! 필씅!"
각잡힌 경례에 공적 긴빠이까지... 그야말로 살아계신 짜세중의 짜세 기합 중의 기합 오도의 왕 황해병님이셨다.
그날 사우나에서 본 황해병님의 각개빤쓰는 저 하늘의 별보다도 샛노란 황금빛으로 물들어 있었다.
요즘 우리나라엔 저런 남자다운 분이 없어져서 안타까울 따름이다.
필쓰엉!
땅개보다도 못한 ㄷㄷ
악
황근출 해병님...
기합!
기합!
51년이면 전쟁중일 때잖아ㅋㅋㅋㅋ
기합!
땅개 업적 긴빠이ㅋㅋㅋㅋ
황해병님과의 역돌격의 추억이여!
기합!
역시 해병문학에서 기열은 정상이노
http://cm0000603cm.btoys.kr/?/etc/evt_calendar_2024.php 야츠카게 우미 기모노 복장 개쩌네 ㄷㄷ
개병대 똥게이들 고증 ㅆㅅ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