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지식백과(나무위키)만 봐도 맹빈아 퇴출문학만 존나 뇌절했다고 쓰여있던데 확실히 씹통떡 컨셉을 빼놓고 봐도 해병문학에 레귤러 여캐는 안 어울림. 박하별 빼고 걔는 자진입대 피해자를 대표하는 캐릭터니까.
해병문학에 레귤러 여캐가 있는건 꼭 건담같은 리얼로봇물에 마징가 같은 슈퍼로봇 넣는 느낌임. 존재만으로도 그 작품 분위기를 망침.
해병문학에 레귤러 여캐가 있는건 꼭 건담같은 리얼로봇물에 마징가 같은 슈퍼로봇 넣는 느낌임. 존재만으로도 그 작품 분위기를 망침.
ㄹㅇ
간부들은 트루폼이 하나씩 있다는 설정을 처음 가지고온 캐릭터 - dc App
무슨 일 있었어?
ㄹㅇ
그럼 그냥 언급 자체를 안 하면 됨.
여캐뿐만 아니라 톤톤정 보추 설정도 씹떡새끼들이 뇌절 존나게 했지
톤톤정 김유정 설정 뇌절도 심하긴 했음. 근데 난 톤톤정 프랑스인 설정보단 김유정 설정이 더 맘에듦.
아닌데?
마인무도 톤톤정 보추시절 사진으로 낚았다는 설정이 ㅈㄴ 웃기긴 함ㅋㅋㅋㅋㅋㅋ
씹덕새끼들 비추테러하고 자빠졌네ㅋㅋ그렇게 여캐가 좋으면 씹덕갤에 가서 열심히 파던가ㅋㅋ
분탕이 비추 주작기 돌린 것 같음 한시간 사이에 갑자기 비추 올라감
아닌데?
해병 문학에 여캐 나오면 항상 발정난 급식이랑 씹덕들 뇌절해서 문제였음
그래어 난 맹빈아를 페미니스트종북비건동물복지성소수자 운동가로 설정해놓고 씀 - dc App
이거 맞는 말임
건담이 왜 리얼로봇물이야
일반적으로 리얼로봇 시초로 보지
스토리 어두워서 그런듯
씹통떡 해병이 부들부들하면서 해병-추천을 실시하는 꼬라지가 여간 기열스러운 것이 아니었다
아닌데?
팩트) 욕하는새끼들도 내심 다좋아한다
비유가 씨발 근근웹 영포티노 건담 이 ㅈㄹ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