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 페인없으면못살아" 해병(23)
떄는 3202년 07월 30일
여기 어떤 남자가 큰 고민에 빠져있었다.
무엇이 그에게 깊은 고뇌의 생각에 잠식시킨 것인가?
해병짜장을 주기적으로 섭취하지 못한 단백질 섭취부족? 아니면 그동안 아쎼이들과 전우애로 뇌로 보급받았던 세로토닌이 더이상 그를 만족할 수 없게 되었는가?
아니다. 그가 고민하는 것은 가게를 어떻게 부응 시킬지에 대한 생각이었다!
그 이름은 '카 페인없으면못살아' 해병.
그는 매일 전우애를 통해 올챙이 크림을 쏫는 아쎼이들의 몸에 부담갖지 않으라고 피로를 회소 시킬 '아앙스 꼬피' 라는 음료를 개발한 장본인이었다.
하지만 그는 거기서 만족하지 못하고 카페인보다 강한 음료, 즉 '신음'료를 개발할려고 있었던것!
아니. 피로감을 없애주며 많은 아쎄이들에게 더할나위 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그였지만 어찌 고민에 빠져버렸단 말인가?
얼마전 '카 페인없으면못살아' 해병은 황근출 해병님이 방문하시게 되면서 큰 시련이 찾아오게 되었다...
"음.... 아쎄이! 어찌 이 꼬피의 효능이 안나타나는거지?"
"악! 그럴리가 없습니다 분명 엄격한 절차를 밟아 만들어졌습니다!"
"새끼... 기열! 나 황근출 해병이 감히 거짓말을 하겠느냐?!"
그렇다. 그는 알지 못했다.
그 어마무시한 무톤듀오 해병님들과 포신의 대가 쾌흥태 해병님마저 카페인에 몸이 저려 밤낮 할 것 없이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했을 거늘...!
그러나 그 강한 카페인도 감히 해병의 살아있는 전설! 황근츨 해병님의 몸속 깊은 곳까지는 흡수되지 못했던 것 이였다!
그떄, 심연에 잠긴 그에게 황근출 해병님이 말씀하셨다.
"아쎄이! 3일 안에 이 나 황근출 해병에게 맞는 음료를 만들지 않으며 짬타이거에게 전용 각개빤스를 먹여 해병된장으로 만든 다음 시식을 하게 될 것이다!"
"지금 당장 실시하도록!"
"악!"
아~ 큰일났네 큰일났어 전우의 것도 아닌 그 한낱 짬타이거의 역겨운 된장을 먹어야하다니....! 이 얼마나 노심초사 분탕할지로도다.
제아무리 수많은 아쎄이들이 지지가 있어도 황근출 해병님 앞에서는 무용지물.
단 1g도 황근출 해병님을 만족 시키지 못하면 내 마음 속 충신은 어딜 가야하냐 말인가?
당장이라도 만들어야한다! 시간이 없다! 힘내라 '카 페인없으면못살아' 해병!
그렇게 그는 하루 내내 고민하다가 현재의 상황이 된 것.
앞으로 남은 시간 1일 12시 03분 44초!
남은 시간이 별로 없었다는걸 안 '카 페인없으면못살아' 해병은 끝내 포기하려 했으나...
이게 누구인가?! 그의 앞에 황룡이 지나가고 있었다.
그러자 '카 페인없으면못살아' 해병은 머리속에 좋은 아이디어가 '번뜻!' 떠올린 것이 아니겠느냐?
"옳거니! 바로 그거야!"
(뚝딱!)
"크헉!"
'카 페인없으면못살아' 해병은 뒤에서 몰래 황룡의 배후를 쳐 필요 부분만 잘라 해병 소세지로 만들고 그안에 카페인의 근본인 원두를 넣어 12시간을 숙성시켰다.
떄가 되자 '카 페인없으면못살아' 해병은 해병 소세지 안에 숙성된 원두를 꺼내보게 되는데...
아니?! 이게 무슨 일인가 말인가?
소세지를 가르자 달달하고 특이한 향이 나는 동시에 우주창시 빅뱅을 두눈으로 볼 정도의 위력!
미처 밖으로 나오지 못해 같이 숙성되어 극한으로 압축된 올챙이 크림과 함께 터져나오는 과즙들이 그의 몸에 장렬하니!
이떄 그의 마음속 깊은 곳에 매우 확고한 확신을 가지러는게 아니도냐.
"그...그래! 바로 이거야!"
'카 페인없으면못살아' 해병은 바로 곧장 부엌으로가 포신머신을 돌렸으니.
(딸랑~)
"아쎼이! 내가 준비하라는건 다 됐나?"
아뿔사 결국엔 오고야 말았던 것이다.... 황근출 해병님이!
하지만 걱정은 과거의 일. 지금 그 해결책이 손에 있지 않은가?
"카 페인없으면못살아" 해병은 신속히 신음료 위에 황룡으로 부터 얻은 짜장알맹이를 급하게 넣어 '버블 황끼아똥'을 대령하오니.
"음... 향도 좋고, 맛도 좋지만 이 알맹이도 상당히 맛있군 모형도 완벽하고..."
"위에 올챙이 크림을 덮어 씌우면 좀 더 강한 맛을 낼 것입니다."
"꾸륵꾸륵.. 쩝쩝... 흐음... 아쎄이! 참으로 맛있구나! 벌써부터 활력이 넘치는군!"
그렇게 황근출 해병님은 낮밤 가릴 것 없이 풀 컨디션으로 전우애를 다지러 갔고, '카 페인없으면못살아' 해병은 신음료 '버블 황끼아똥' 의 화략으로 다행이 위기를 넘겼다.
그리고 '버블 황끼아똥'을 출시하므로써 아쎄이들의 활력을 한층 더 끓어올렸으니 이 또한 경사가 아니면 무엇이 경사로도냐.
실로 경사롭네! 경사로워! 라이라이 차차차 알라리깔라똥!
(해병문학 처음 만들어봐서 어색한점 양해점;;)
캐릭터 일러스트까지 그려넣는 정성은 개추야
예전에 우마가 우마리카노 만든거 모티브로 해병 커피의 대가인 우마출 해병이란 캐릭터 있었는데, 커피가 색깔
때문에 은근 커피를 소재로 해병문학이 자주나오네
꺕
헤이 빠빠리빠리스타 기합!!!
보더랜드3의 커피중독자케릭아니냐 ㅋㅋㅋ
‘신음’료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기바리스타 기합!! - dc App
악! 기바리스타 해병님! - dc App
새끼...기합!! 총각문학작이 기합차군
머리는 왜 이리 기냐 ㅋㅋㅋㅋ - dc App
새끼 기합!
원두는 우마출 해병님의 해병짜장에서 얻은 해병원(숭이)두(창)인가 아쎄이? - dc App
해병사약
해병문법을 보니 상당한 해병고지능자다
해병-저퀄의 초상화와 해병-고지능적 서술방식의 난교라니 새끼...기 합!
머리가 기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