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윤일병 사태 터질때 입대한 14테크임

진짜 윤일병 사건 이후로 전과후로 나눌수 있을 정도로  뒤집어졌지

28사단 해체 해버리고

육군참모총장에서 사단장 연대장 대대장 소속 하급 간부들

전부 모가지 잘렸다

그이후로 구타 가혹행위? 마편 하나면 가차없이 조졌음

물론 군대란 특성상 아예 없다고 할수는 없지

지금도 간간히 터지기도 하고

근데 눈딱함깜고 마편 하나 긁으면 그선임은 바로 분리조치 되고 조져지는거지

선임이나 몇몇간부들은 군대가 개판이니 뭐니 하는데

나는 이게 옳다고 생각한다

근데 해병대는 시발 20년도 성고문 사건 터지고

뭔 조용한날이 없냐?

솔직히 저런 사건 하나하나가 해병사령관 옷벗어야 하는 수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