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여기에서 연평도 포격전때 전사하신분이라든가 참해병분들 모욕한 새끼들 참교육하고 내쫒은 사례가 한둘이 아닌데 뭔 자기들은 선민의식에 빠져있노?
자기들은 도덕적으로 더 우월하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ㅋㅋㅋㅋ 뭔 깨달음을 얻니 마니 ㅋㅋㅋㅋㅋㅋ
당장 여기에서 연평도 포격전때 전사하신분이라든가 참해병분들 모욕한 새끼들 참교육하고 내쫒은 사례가 한둘이 아닌데 뭔 자기들은 선민의식에 빠져있노?
자기들은 도덕적으로 더 우월하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ㅋㅋㅋㅋ 뭔 깨달음을 얻니 마니 ㅋㅋㅋㅋㅋㅋ
그 앰생들한테 이런 말 해도 안바뀜
걔네한테 도덕은 곧 위선, 가식과 동의어임. 도덕적이라고 착각하는게 아니라 자신들은 누구보다 이성적이고 현실을 볼 줄 아는 참된 지성인인 줄 아는거지.
ㄹㅇ 현생 씹창난 새끼들이 선민의식 오짐
조롱에 정떡에 성별갈라치기로 피해자를 계속 죽임
도덕적으로 우월 (X) 저 사례들이 빛이 바랠만큼 개병대 사건사고가 넘쳐남 (O)
난 실베충도 아니고 추천을 받을 생각도 없이 그냥 내가 느끼는 감정을 쓴거다. 비추 존나 먹을 예상도 했고 너네들이 저런 글 쓰면서 멋진 일화들 글로 써준건안다. 난 내가 도덕적으로 옳다곤 못 느끼지만 그렇다고 무지성 해병문학으로 피해자를 2차가해하는 모습을 옳다고도 못 느낀다. 결국 글이 지워졌고 이렇게 될 줄 알았지만 진짜 진짜로,,진짜로 너네들이 하는게 풍자고 옳다고 느끼냐? 그깟 사례들 적어서 띄어주는게 과연 해병문학을 쓰는데 있어서 면죄부를 준다고 느끼는거야? 성실하고 착한 해병대원들은 훨씬 많다. 그런 사람 모두를 개이로 치부하는 해병문학이 2차가해가 아니라면 뭘까..요즘 많이 복잡해진다. 난 개병을 싫어해 존나 개씨발싫어한다. 해병을 좋아하지 개병들은 해병대에서 다 내쫓아야 한다고 생각해
선민의식에 빠졌다고 느꼈다면 미안하다,. 하지만 난 이게 진짜 옳다고 생각한다
선민의식 맞음ㅇㅇ 결국 네 글의 논지는 일반화하지 말라는건데 당장 니가 하는짓도 커뮤니티 유저 수천명을 일반화해서 일침 날리는거임
네가 그렇다면 그렇겠지. 그러면 네가 할일은 해갤을 나가서 다신 이딴 갤에 들어오지 않으면 됨.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애초에 풍자라는 것의 사전적 개념이 대상을 과장하고 우스꽝스럽게 묘사하여 '비판' 하는 거임. 막상 해병문학에서도 똥게이짓을 싫어하는 황룡같은 캐릭터도 등장하고 요새 나오는 해병 문학보면 웃음기 쫙 빼고 건조한 분위기로 현 해병대 상황 비판하는 내용의 문학도 많다.
피아식별없이 비난인데 그걸 비판이라고는 못 보겠다. 너 마지막 말처럼 그래도 요새는 해병문학 단물 다 빠져서 제대로 풍자하는 정제된 글들이 올라오긴하는데 다행이라고 느낀다. 절이 싫지만 그걸 떠나는게 더 싫다면 절을 좋은 방법으로 바꿔야지. 사는곳에 맞추는게 아니라 그 곳을 바꾸는게 가장 행복한 방법이니깐. 특히 그게 옳은 방법이라면 더. 좋은 대화를 나눠서 고맙다. 나도 너가 말하는 걸 이해하려고 하다보니 어떠 의미로 해병문학을 너가 쓰는지 알거같아. 너라면 너처럼 얘기 해줄 줄 아는 사람이라면 난 기꺼이 대화를 하고싶다
211.234 나는 해병문학을 성실한 해병대원을 제외하지 않고 묶어쓰는 갤러들한테 하는 말이다. 일반화가 아니라. 그래서 쓴 글이나 댓글에도 그렇게 문학글을 쓰는 애들을 콕 집어서 써놨다. 내가 선민의식을 가졌다면 그건 좀 아니라고 본다. 해병문학을 쓸 때 부조리 가해자들만을 대상으로 쓴 내용임을 알 수 있게 덧붙이거나 그런다면 문제가 없지
네 글에 특정 갤러에게 하는 말이라는 문장은 없었음. 계속 '너네들' 운운하면서 해갤 애들은 배움을 포기했다 뭐다 해놓고 이제와서 선민의식이 아니라고?ㅋㅋㅋ
네가 하는 짓은 정당한 비판이고 해갤에서 하는건 2차가해임? 본문에 있는 예시들처럼 해갤러들도 말로는 모든 해병을 욕하는게 아니라 부조리 가하는 사람들만 욕하는거라고 계속 주장했는데 너랑 뭐가 다름?
이게 선민의식이 아니면 뭐가 선민의식인데
원글보면 분명히 써뒀음. 거기서 이어진 이 댓글내용에도 본문 지워져서 쓰는거라는거 보면 알거고. 해병문학을 구분없이 쓰는 애들한테 쓰는게 맞음. 난 디시에 이렇게 오래 있는건 커녕 평소에는 뭐 써본적도 없어서 여기 문화를 잘 모르고 언어도 잘 몰라. 실베충이 어떤 의미인지도 잘 모르고. 그냥 개념글 가려는 애들이라고만 안다. 내가 하는건 정당한 비판이 맞고 해병문학을 구분 없이 쓰는 2차가해자들은 비난이 맞다고 생각한다. 그릇된 비난을 비난하는건 비판이니깐. 본문의 예시에 대한 내 의견은 13:17:56에 쓴 댓글 다시 읽으면 나온다. 저 사람들만 빼면 성실한 다른 해병대원들 포함한 원색적인 집단 비하를 해도 된다고 생각해? 난 분명 다시 언급했다. '부조리 가해자만을 대상으로 쓴 내용임'을 해병문학글에
쓴다면 그걸로도 문제는 없다고 생각해. 난 싸움이 아니라 눈에 보이는 갤의 문제점을 고치고 싶어서 해결방법을 말할 뿐이야. 나도 개병을 존나 싫어하고 욕머거야 할 존재들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해병문학의 방식에는 2차가해의 문제점이 있어, 그걸 고치고 싶을뿐임
내가 바르고 옳다고는 잘 모르지만 적어도 문제점이 보이는걸 모른다고는 못 하겠다. 난 나 스스로 선민의식없는 걍 평범한 사람이라고 생각해
230이 썼던 글 제목 : [여기 갤 애들은 배움을 포기했네] 지금와서 하는 말 : 일반화 한적 없다, 선민의식 없다 에라이 새끼야 ㅋㅋㅋㅋ
그래서 전에 썼던 글에서도 댓글로 의견을 써주면 읽어줘서 고맙다고 말해줬고
제목은 어그로를 끈거고 너가 본문 글을 읽었다면 알텐데. 내 내용이 커뮤니티 이용자를 일반화해서 까는 내용이 아닌거를? 읽지도 않고 내가 선민의식이 있네, 비난이 었네 하면 그건 말이 앞뒤가 안 맞지
네가 위에 본문에 있는 글처럼 예시 들고오면서 "내 주변 해병중에 좋은 분 많더라. 일반화하지 말아달라." 이정도로 말했으면 이정도로 반발이 컸을것같냐? 걍 지금 너는 네가 쓴 글을 왜곡하고 있음 계속 해갤 싸잡으면서 욕해놓고 특정 유저에게만 욕한거라고 말바꾸는데 내가 너한테 뭐라고 해줘야되냐? 미안한데 네가 쓴글 다 읽어봤고 누가봐도 일반화하는 글이었어.
말 바꾼적 없고 왜곡한적 없다. 내가 쓴글 토시하나 안 틀리게 메모장에 복붙해뒀는데 글 다시 올려줄까? 너 내가 장담하는게 내용 안 읽었어 읽었다면 말을 바꿨다니 뭐니 그런 말 안 했겠지. 본문 내용 읽은 사람이 댓글에 맞는 말이라고 해줬다. 그 글에 비난댓글 적는 사람들도 어느정도 내 말을 이해한 상태였고 댓글로 대화해보니 본문글을 읽은 사람들은 적어도 반발은 해도 틀리다고 안 했어. 본문의 예시를 긁어서 가져다 두면 과연 바뀔까? 반발이 컸던건 내 글이 내용이 강한 어투여서 그런거고. 분명허지먼 넌 내 글 안 읽었다, 원하면 당장 글 다시 그대로 올려줄게.
ㅇㅇ 다시 올려보셈. 그리고 애초에 제목이랑 내용이 상반돼서 어그로인걸 인지할수 있어야 어그로지 제목: 여기갤 애들은 배움을 포기했네 내용: 일침에 발작하는 사람 많은데 끝까지 읽어봐. 지금 너네들이 하는건 2차가해 어쩌구 저쩌구 이게 어딜봐서 제목 어그로냐? 걍 자연스럽게 이어지는구만
당장 이 글 댓글에서도 너네들, 너네들 운운하면서 이분법적으로 말해놓고 일반화한게 아니라고? 뭐 그냥 할말이 없다
애초에 진심으로 일반화하는 해병문학을 없애고 싶은거면 그 문학 쓰는 사람들한테 직접 말해야되는거아님??? 지금 아예 해병문학 올라오지도 않고 있는데 자연발화하면서 일침 난사해놓고 선민의식이 없다고하노
상반 된 내용이 꼭 제목 어그로는 뜻하지는 않지; 제목은 마치 전부를 욕하듯 쎄게 나가고 내용은 분명이 달랐으니깐 그건 제목과 글이 반대되는 상반이나 아니라 내용의 진지한 분위기와 다른 강한 제목인거지. 너네들이라고 하는건 13:29:27 / 13:43:21 대댓글에 적어뒀어 원글 내용이 삭제 되면서 쓴 글이라 해병문학에서 2차가해하는 피아식병없이 쓴느 애들을 말하는거라고. 내 말은 귀 닫고 아웅하면서 몰아가면 그건 너무하다고 생각 안 하냐? 그리고 너 스스로 써뒀네. "일침에 발작하는 애들" 그게 너네들이야. 피아식별없이 쓰는 애들. 제발 내 글좀 잘 읽어줘라
새끼야 그건 내가 단 댓글 보고서 네가 반박글 쓴거잖아;; 네가 원래 쓴 글 저장해둔거 맞긴하냐? 그거 읽어봤으면 지금 이딴소리 못할텐데
39.124 난 디시를 알고 접한지 안 지났어. 댓글에도 적어뒀고 그래서 그동안 보면서 비추만 누르거나 댓글에 이건 아니다라고 몇 번 적었었다. 쭉 갤 글들을 100페이지 가까이 읽어보고 유투브에서 쓰이는 해병문학 댓글들을 보다보니 이건 아니다. 이건 2차가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해병문핛 글이 안 올라온다고? 당장 어제자 페이지부터 오늘까지 보면 눈에 10개는 가까이 보인다. 자연발화니 이런 말 말고 직접 보고와바. 당사들한테 일일이 댓글달거나 말하는거 힘드니깐 장문의 글로 썼는데 신고랑 알바때문에 삭제 된거고 나를 대상으로 쓴 글에 댓글로 이어서 쓰는거다.
내가 쓴글 메모장에 복붙되어있는거 맞다. 반박글이 아니라 누누히 말하지만 내 원댓글자체가 내 본문글이랑 이어지는 내용이야. 글 삭제되었지만 쓴다고 말 했어
내가 너한테 뭐라하기 전까지 넌 계속 해병대 갤러리, 너네들, 이 갤 애들 이딴식으로 싸잡으면서 말했음 이거 부정할수 있냐? 네가 마음속으로 싸잡은게 아니라한들 글에 표현을 그딴식으로 했는데 일반화라고 받아들이는게 정상 아님?
말이 안 통하니 힘드네. 욕설은 하지말자 우리. 너가 나한테 하기전에 이미 내 원댓글 보면 '지워질 줄 알았지만 진짜로 너네들이' 여기서 너네부터가 내가 원래 쓴 글에서의 피아식별없이 글을 썼던 애들을 말하는거다. 너가 내가 슨 글 내용이라고 쓴 댓글에도 나와있잖아 "일침에 찔리는 애들" -> 얘네들이 내가 아까부터 말하는 너네들을 의미하는 2차가해 애들 말하는거야. 사건의 순서를 이해해줘라. 내 글에서 이어지는 댓글중에 너가 들어온거지내가 말을 바꾼게 아냐. 힘들다 정말,,
국어 몇등급이냐? "이 갤 애들은 배움을 포기한 사람밖에 없네 일침 좀 박으니까 찔려서 어쩌구" 이런식으로 말해놓고 그게 일반화로 받아들여지지 않을거라고 생각하는건 지능 문제 아닌가? 네가 해갤에 처음 쓴글이 어떤건지는 몰라도 최근에 쓴글 서너개는 계속 저모양이었음
국어 2...지진났었던 해에 수능봤었음. 90점인데 2등급 받았음. 내 글 읽은거 맞냐? 일반화로 느낀다면 나도 너 국어 등급이 궁금한데,,내용은 분명하 커뮤니티 이용자들을
계속 '여기 갤 애들', '해병대 갤 애들' 이딴식으로 싸잡아서 말해놓고 "제목 어그로였음 ㅅㄱ" 이 변명이 통할거라고보냐? 애초에 그건 제목 어그로가 아니라 그냥 네가 욱해서 제목을 자극적으로 쓴거임 멀쩡히 눈팅하던 사람들 입장에서는 갑자기 싸잡혀서 욕먹으니까 들어와서 비추 누른거고
분명히 모든 커뮤니티 이용자들을 일반화하는 내용이 절대 아니었음. 분명히 말하지만 "2차가해" 얘네들 찔리라고 쓴 글이었고 직접적으로 언급하고 여기 댓글에서도 말한 개선 방법도 제안했다
그래서 삭제된 본문글 댓글에 적어뒀음. "제목보고 들어와서 비추만 누를거 예상한다. 근데 내용 읽어보고 뭔가 느끼는 분들이 있을거다." 난 노린거 맞음. 욱하는 성격이 아니라.. 난 변명 안 해 변명하는 애들을 제일 싫어하거든
너한테 참 고맙다, 그래도 내 댓글하고 글 읽으면서 내가 원하는 게 2차가해를 멈춰주길 바란다는 걸 너도 알아줬으니깐. 13:51:16에 써준 너 말처럼 이제는 예시까지 다 달면서 글을 적어볼게. 너랑 대화하면서 배운게 많다. 하지만 난 내 말을 틀은적도 변명허ㅏ지도 않았어. 갈대처럼 내가 쓴 내 머릿속에 내용은 처음과 같고 그걸 표현하는 방법도 쭉 처음과 같았다. 내 진심을 알아줬으면 해
내 진심은 부조리 한 개병들이 가해자의 책임과 무거운 마음을 느끼는 거고, 성실한 해병들은 무분별한 해병문학에 의한 2차가해없이 가해자들을 우리와 같이 풍자하는 모습을 바라는거 그게 내 진심이야. 이건 맞다 틀리다, 옳다 그르다가 아닌 너와같은 지성인들 이라면 모두가 동의한다고 느껴
아니ㅋㅋ 네가 원하는 목적을 이루려면 해병문학 좆같이 쓰는 사람한테 댓글을 달던가 아니면 제목에 정확히 누구한테 하는 말인지 지칭을 하던가 해야지 걍 불특정 다수 싸잡아서 욕하고 논란일자 제목 어그로 드립치는게 상식적인 판단인가? 누누이 말했듯 "내 주변 사람들 보니 멀쩡한 사람들 많다. 일반화하지 말아달라" 이정도로만 순하게 썼으면 반발하는 사람 없었을걸? 자극적인 제목이랑 단어선택으로 불지펴놓고 지성인이면 진심을 알아줄거라고 하니 어떻게 대답해야될지를 모르겠네
해갤정서를 난 몇 주 뿐이라 잘 모르지만 그런 글 내가 안 썼을까?? 썼어,,,,2차가해를 멈춰달라고 쓴 적 있는데 관심 1도 없더라. 댓글은 커녕 비추도 없어서 선택한게 너가 말한 불지피는거야, 이게 디시정서 특히 해갤정서에 맞더라, 글 읽게 하려고 어그로 끄는거 그거 sns에서 되게 많이 쓰는 방식 아닌가? 댓글도 달았었어. 내 댓글봐바. 여기 어딘가에 아까 적었을텐데. 모두에게 댓글다는게 힘들다는걸 알고서 글을 쓴거였다고. 내가 어떤 생각과 계산을 마치고 글을 쓴 거였는지 아직도 모르겠어? 본문 내용을 읽었었다면 분명 알았을텐데...
네 주장 자체에는 당연히 맞는 부분도 있음 근데 어그로 끌면서 자극적인 글 써놓고 일방적 훈계 한 다음에 자기는 선민의식 느낀적 없다고 하니까 어이가 없는거. 계속 네 글 안읽었다고 하는데 네가 쓴 글중에 해병문학 쓰면 진짜 문제 있는 사람은 잘못을 못느끼고 힘들게 전역한 사람들만 피해본다고 말했던것까지 기억하고있음ㅇㅇ 근데 지금 네가 하는짓이 그거랑 뭐가 다름? 불특정 다수한테 어그로 끈다고 해병문학이 사라짐? 멀쩡히 눈팅하던 사람들만 기분 상하잖아 지금도 갤에 해병 조롱하는 사람은 안없어지고 그대로 있는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함?
ㅋㅋ 그니까 제목 어그로 끌어서 많은 사람들이 읽게한다고 해병문학이 사라지냐고.. 애초에 꾸준히 해병문학 쓰는 사람은 정해져있는데 걔네한테 1대1 키배 걸어서 설득하는게 훨씬 의미있지
댓글 하나하나가 선민의식 흘러넘치는데 뭘 선민의식 느낀적이 없다카노 딱 보니까 만만한 해병대갤 붙잡고 일침 난사하면서 자기는 도덕적으로 우월하다고 딸딸이 치는것같은데
글 읽고 느끼는 점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써뒀었고 그거면 난 충분했음. 선민의식이라 하든 말든 상관 안 쓰는데 일침난사랑 개 풀 뜯어먹는 도덕적인 정신을 가지고 해갤이 만만해서 온게 아니다. 진심으로 여기가 제대로 된 부조리 풍자의 장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온거다.
그저 지랄났다 선민의식 위선 클라스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같이 씨부리는게 페미새끼가 꾸이익대다가 욕처먹으니까 난 모두를 욕하려 한게 아니라 일부를 욕한거임ㅠㅠ 이라고 좆도 말이되는 변명하는거랑 똑같노
개 씹 창 선민의식 맞음. 존 나 역겨운 버러지 씹 새끼 - dc App
실베충: 왤케 엄근진함? 근첩갤다댔내???
팩트) 실베충들은 인스타 페북가면 존나 조신해진다
여지껏 써온 해병문학은 해병대 집단과 해병문화 자체를 욕하는거였는데 이사람은 빼고 ^^ 이지랄하면 그게 잘한거냐?ㅋㅋㅋㅋㅋ 논점 존나 못잡네 깔사람만 깐다며 나온게 해병문학?ㅋㅋㅋㅋㅋ
그럼 애초에 처음부터 잘못된 문학이었네. 뺄 사람을 안 빼고 써댄거니깐 . 문학 쓰는 놈들은 스스로 풍자를 한다고 말하잖아. 그러면 풍자의 타겟이 피해자들까지 피해보게 가면 안 되어야지
이열 근첩새끼 납셨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