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20대 중반 정도로 보이는 학창시절에 애니메이션보고 이상한 모바일 게임만 맨날 지들끼리 책상에 모여서 하는 그런 찐따애들 둘이서 “우리는 연애하면서 살지말자” 이러는데 진짜 안쓰럽더라나는 친구들 만나면 여친이랑 어디 데이트다녀왔고 평소 어디 놀거가고 이런얘기하는데 그런애들은 좀 못나게 태어난거 가지고 성인이되서도 뭔 게임 캐릭터,아이템 아직도 그런 주제로 밖에 대화를 할수없다는게진짜 안쓰러움
나도 연애 해보고 싶은데 내가 딱히 좋은 사람이 아닌 것 같아서 좀 하기 꺼려짐
악! 퐁퐁남 해병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