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래 여자들 이 시간에 맛집 찾아다니고 대학교 방학이라서 신나게 놀러다니고
그게 아니더라도 토익 공부하면서 스펙 업 할 때
남자들은 고추 달고 태어났다는 이유로 강제로 군대 끌려가서 정신만능론 운운하는 모지리 상관 나부랭이들에게 시달리며 수해복구하다가 죽어감
근데 사회는 남자 목소리는 신경도 안 쓰고 구조할 생각도 없음
여자가 남자 무고로 강간 고소할 때도 마찬가지임. 남자 입장에서는 무고로 인해 인생이 망가져도 여자 고소하면 무고 가해자인 여성을 여성부에서 안간 힘을 다해 보호해주고 조치함
ㄹㅇ 사회가 역겨움
그냥 남성 입장에서는 군대 싹 망하고 사라지는 게 나음
이게 현실이라는게 암울하다
악!!! 김철명 해병님!
군사반란 비스무리한 거 나서 다(똥별들, 정치인, 여성단체 등등) 베어죽여야 이 나라 바뀔 걸?
다 쳐죽이거나 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