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이나 공군은 그렇다 쳐도 해병대까지 나왓는데 물때문에 사고났다는건 좀 그렇지않음..? 약간 음식점에서 요리못하는 주방장같은거 아닌가 그런 주방장이 존재함..? 아니면 해병대 그냥 물에강하다는거 다 가라였나
수색대 한정;
다른 사람들 다 배영해서 살아남았는데 쟤 혼자 빠져 뒤진거임 해병대 오피셜임
훈련단에서 전투수영 배우지만 그냥 교육상 4~5일만하고 하나마나임ㅋㅋ 실무에서도 부대마다 다르긴하는데 몇번하긴하는데 크게 도움되지는않음
급류에 수영한다고 빠져나올 수 있냐?
다른 사람들은 배영해서 빠져나왔다함
이건 일부 인원이 빠져나온게 기적이지 강에서 파도도 아니고 홍수로 인해서 생긴 급류에 휩쓸리는중에 구명조끼를 차도 떠내려가도 이상하지 않는데
물살이라는게 생각보다 엄청 센데 급류면 말할 것도 없지
폭우 급류면 올림픽 선수를 넣어놔도 휩쓸려 죽겠다고 할 것 같은데
그럼 폭우에 급류인데 해병대는 뭔생각으로 맨몸으로들간거? 거기서 수영할수있게끔 배웠으니 들간거아님?? 아님 뭐 진짜 폭우인데 걍 죽으러들어간거? ㅅㅂ 이번사건 진짜 뭔생각인지모르겠음 위에서 시켰다치면 진짜 그게 더 좆같을텐데
자세한 얘길 내가 지금 봤네 애가 호기로 들어간 건 절대 아닐 것 같은데 존나 윗 지시부터 좆병신짓 한건가
아침부터 물어보니깐 수영선수도 못나온다하고 그럼 두명은 어케 배영해서 살았냐니깐 빠진위치가 다르다하고 그럼 지반침하 위치가 같은데 어케 다르냐니깐 갑자기 먹이금지 도배함 ㅋㅋ
물속에 돌덩이 굴러가는 수준아니면 사실 수영할줄 알면 빠져죽지는 않았을듯
포병이었고 아직 실무에서 전투수영도 안했다는데
배워야 하지 병신아 전입한지 3개월된 애한테 바라는게 참 좇도 많다.
그럼 해병대는 전입한지 3개월된 애를 저렇게 폭우속에 던져놓고 나몰라라하냐??? 진짜쓰레기집단이네
느금마도 너 태어난지 하루만에 가져다 버렸잖아 비슷한거임
그래.. 지금이라도 늦지않았으니 서에가서 엄마찾아달라고해라 여기서 화풀이하면서 하소연하지말고ㅜ
찾아봤는데 너네엄마 보지속에서 나오시더라 동굴인줄 알고 갇혔었다네 개빡쳣거 느금마 팼는데 존나 미안하다
그래 어릴때 아빠가 엄청 폭력행사하셨나보네ㅜ 머리만 다쳐서 해병대간거구나ㅜ 힘내렴 어디 박혀있는 엄마는 빨리 찾구
정보) 칭기즈 칸은 낙마 사고로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