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본인이 원해서 해병대로 입대했는가? -> O. 뜯어말려도 본인이 선택해서 갔음
2. 구명조끼 지급했는가? -> X. 일말의 가능성까지 사라지게 만듬. 변명여지가 없는 큰 잘못
3. 수영할 줄 알았는가? -> X. 전투수영이니 뭐니, '해병'이라면서 기초적 수영도 못해서 혼자 빠져나오지 못했다는 것 역시 미달 수준.
4. 애초에 폭우 직후에 지형 파악도 못하고 지휘관이 말도안되는 조치를 한게 맞냐? -> O, 특전사가 도보수색이 가능한 시점이라도 안전띠 형성하며 수색에 나선 것과 더욱 대조됨.
결론, 5:5 쌍방과실임
수영드립치는 애미뒤진새끼 아직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