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는 개시발새끼고 위선자니까 이 나쁜새끼 다같이 혐오하자!"
이러는 주제에
정작 본인들도 개시발새끼 위선자인 건 모르는 채로
왜 남들이 자기를 욕하는지 하나도 모르거나
아니면 그걸 아는데도 아무튼 이건 솔직함이고 더러운 세상에 대한 복수심이라고 포장하는 거 같음
그래서 자기들을 "음지"같은 단어로 포장해가며 스스로가 쓰레기인거 알고는 있는 이지적 존재라고 포장하고.
그게 단적으로 드러나는 게 작년까지 유행하던 야갤념글 폼이잖아
뭐 좆같은 새끼들이 지들 욕했다면서 일단 정색하는 페페 짤 넣고
그다음에 지들 욕하던 놈 뒤구린 거 들추면서
"그저... 대단하다!!" 이지랄하는거 ㅇㅇ
그게 인기를 끌던 것도
걔들 세계관에서 이 세상 사람들은 전부 위선자라서 그런거지
몇년 전에 페미들이 미러링 이지랄 하던거랑 같은거야.
페미들이 미소지니 같은 같잖은 영단어 쓰면서 타인을 팔아치우던 거랑
그새끼들이 알파메일 같은 같잖은 영단어 쓰면서 타인의 삶을 멋대로 평가질하는 거랑 같은거임 ㅇㅇ
여기까지 와서 죽은 장병 지가 지원한거니까 자연사네, 전라도 출신이니 홍어 잘뒤졌네 거리고, 여교사 자살 건 끌고와선 한녀타령하며 성별 갈라치기 하고
걔들이 원하는 건 그냥 인터넷 뒤에서 숨어서 가련한 폭력이라도 휘둘러보고 싶은 어린아이 심리임
자신들을 어둠 속 자경단이라고 생각하고 계신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