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은 교육생들이 파도와 조류를 이겨내며 2.7NM(5㎞)의 거리를 맨몸으로 해쳐나갔다. 약 3시간 후, 교육생들이 해안가에 마련된 훈련장에 도착하며 이번 훈련은 안전하게 마무리 됐다.
SSU(해난구조대)였으면 생존했을거 같냐?
익명(218.150)
2023-07-20 18:36:00
추천 0
댓글 4
다른 게시글
-
해병갤 관리하는 응우옌 근황.fact
[9]마귀박피칼(vdsl802) | 2026-07-20 23:59:59추천 17 -
아쎄이! 청주의 해병변깃물을 타고 해병연어 작전을 시작한다!
익명(45.42) | 2026-07-20 23:59:59추천 1 -
이쯤되면 사회에 있는 사람들이 나서서 뭐라도 해야되지 않을까
[1]익명(106.101) | 2026-07-20 23:59:59추천 1 -
부모가 소방관이고 외아들...
[2]익명(14.34) | 2026-07-20 23:59:59추천 0 -
해병은 원래 수영잘해야 갈수있는곳임?
[2]익명(14.42) | 2026-07-20 23:59:59추천 0 -
100%현충원 안장이지?
[1]익명(218.150) | 2026-07-20 23:59:59추천 0 -
채수근 일병 남원사람이라고 홍어거리고 캡쳐따서 신고했다고 공갈하는거 전부
익명(121.179) | 2026-07-20 23:59:59추천 5 -
구명조끼만 있었어도 살았을텐데
[1]익명(211.235) | 2026-07-20 23:59:59추천 1 -
뉴스보고왔다
[2]익명(118.235) | 2026-07-20 23:59:59추천 4 -
문학보다 비문학이 더 좆같노 ㅋㅋ
익명(39.7) | 2026-07-20 23:59:59추천 0
안전장비도 없이 하라면 전문가도 위험하지 해군 스페셜리스트들도 인명구조 및 잠수 작업 도중에 돌아가시는 분들도 왕왕 생기는데 구명조끼 하나 없이 급류 들어가라면 명령자부터 죽창 찔러야 함
장비끼고도 순직한거보면 그냥 자연재해같은건 시기를 좀 잡고 진행해야됨 무리하게 진행했다간 사상자만 발생한다
ssu할애비가 와도 죽음
저긴 잔잔하고 급류는 상상하기 힘들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