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가 내리고 6974년이 지난 톤요일! 해병샤브샤브가 지천에 널려있다는 소식을 듣고 해병대가 출동, 아니나 다를까 지천에 해병수육이 널려있었다! 비록 그 과정에서 해병인간띠를 하던 아쎄이 한명이 급류로 인해 해병샤브샤브가 되었으나, 대를 위한 소의 희생은 불가피한 법! 지금은 해병수육 상태를 살피는 것이 급선무였기에 다른 일을 생각할 여력 따위는 남아 있지 않았다!
"악! 황근출 해병님! 강 물에떠내려가는건즐거워 해병을 구출해도 되는지의 여부를 알아봐도 문제가 없을지를 궁금해 해도 상관 없을지를 여쭤 보고 싶습니다!"
"새끼... 기합!!! 무모칠!! 톤톤정!! 강물로 들어가 아쎄이를 구출한다!! "
곧 무모칠 해병님과 톤톤정 해병님께 '강 물에떠내려가는건즐거워 해병 구출 프로젝트'를 시행할 것을 명령하셨으나, 금세 주변에 널린 해병수육에 정신이 팔려 잊어버리는 찐빠를 범하셨다!
2편에 계속.... to bi contineu.....
아 좇노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