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뭐하다가 죽어도 “그건 우연이다.” 라는 식으로 넘어감
그보다 아주 살짝, 한장 차이 정도의 인식변화만 일어날 뿐임
딱히 뭔가 개선되지 않은 상태에서 똑같은 집단행동을 반복함
‘이 정도 선’에서만 행동하면 죽을 일 따위 전혀 없다 라는 느낌.
쉽게 말해 공장의 라인 시스템 같은거임. 불량이 나면 약간씩
변화를 주면서 불량 불량 불량 불량 어 조금씩 나아지고 있네?
이지랄하며 차근차근 바뀌다가 요즘처럼 구타도 많이 사라진거.
대민지원으로 사람 죽는건 흔치 않아서 다른 차원의 인명경시가
거의 처음으로 매스컴을 탄거라 이것도 개선까진 오래 걸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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