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신문 헤드라이트

인간띠로 어떤 구호장비도 없이 구명활동..

인터뷰
q 아니 어떻게 구호장비도없이 그 거센 물살을..?
a 해병대니까요


이 그림때매
소중한 청년들
귀한 자식들을
사지로 내던지고
멀리서 담배빨면서 김칫국마시고있었을
간부해병들

뭐어때? 내 아들아닌데 하는 심리도
크게 작용했을거고